2025년 알토 파라나 벌룬 피에스타 행사를 국가 관광 명소로 선언함.

대통령실은 2025년 결의안 제85/2025호에 따라 파라과이 공화국 알토 파라나 주에서 올해 8월에 개최될 예정인 “2025년 알토 파라나 벌룬 피에스타” 행사를 국가 관광 명소로 선언함.

2025 알토 파라나 국제 열기구 축제
안녕하세요,
저희는 라틴아메리카 열기구 축제 조직위원회이며, 파라과이 국가관광청(SECRETARÍA NACIONAL DE TURISMO – SENATUR)의 승인하에 2025년 8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파라과이 알토 파라나 과라니 국제공항에서 개최되는 ‘제1회 알토 파라나 국제 열기구 축제’의 모든 준비를 마쳤음을 알려드립 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0개국에서 온 30명의 뛰어난 전문 조종사들이 참가하며, 알토 파라나 시와 파라과이 국가의 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열기구 홍보는 부드럽고 낭만적이며 동화 같은 이미지로 전 세계적으로 이미 인정받고 실행된 특별한 행사이므로, 시각적 주목도와 집중도가 높아 매우 효과 적인 메시지 전달자입니다.
열기구는 푸른 하늘 위에 거대한 화려한 꽃처럼 떠오르며, 그 자체로 최고 의 메시지 전달자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arky782@gmail.com +595 983 300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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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칠 수 없는 맛의 충돌! ![]()
한국대사관은 한국문화진흥 URI 프로그램 참가자 마르셀로 기메네스 셰프가 이끄는 미식 워크숍 “재구상: 한국과 퓨전의 파라과이”에 초대합니다.
요리사가 두 개의 독특한 작품을 선보일 것입니다:
Ñande 비빔밥과 불고기 과라니 ![]()
파라과이 요리 특유의 재료로 재해석한 한국 전통 요리
7월 22일 화요일 | 19:00 hs
수키 레스토랑 (곤잘로 모란, 추정)
50명 한정 스팟 | 무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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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 렉터, ICT 협력 정책 강화를 위한 한국 훈련 프로그램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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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추정대학 교수 줄리 베라 데 몰리나스 박사는 ICT 교육 및 산업-학계 협력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7월 14일 월요일 한국을 출발했습니다. 이들의 참여는 제도적 정책 수립을 강화하고 전략적 연계를 강화하는 것이 주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렉터는 이미 한국에 계시는 UNA 교사 그룹에 가입하여 한국국제협력원(KOICA) 프로젝트 담당자 Renato Rönnebeck 선생님과 동행하여 여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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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동아뉴스] 2년만에 뒤늦은 신혼여행…해변 산책하던 신랑 벼락 맞아 숨져

“플로리다 휴가지 바닷가서 안타까운 사고”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뒤늦은 허니문을 보내던 남성이 바닷가 산책 중 벼락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타임스(NYT)와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출신의 제이크 로젠크란츠(29)는 20일(현지시간) 신혼여행차 플로리다주 중부 뉴 스머나 해변을 찾았다.
로젠크란츠는 이날 낮 12시 30분쯤 발목까지 오는 깊이의 바닷물에 발을 담갔고, 순간 벼락에 맞고 말았다.
응급 구조대가 로젠크란츠를 구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등 조처를 했지만 결국 숨졌다. 이들은 2023년 결혼했지만 뒤늦게 신혼여행을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다주는 번개가 자주 치는 곳으로 유명하다. 플로리다 보건부는 매년 이 지역에서 평균 약 120만 건의 번개가 친다고 밝혔다. 걸프만과 대서양 연안에서 부는 해풍, 반도 지형, 더위와 습도 등 복합적인 요인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남미동아뉴스] “운전석에 사람 없는 차가 지나가요”…테슬라 ‘로보택시’ 진풍경

美텍사스 지역에서 10대 투입해 인플루언서 대상 시범운행
“차도로 튀어나온 행인에 자연스럽게 정차…앰뷸런스에 길 내주기도”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에서 테슬라의 무인 자율주행 택시인 ‘로보택시’를 시승한 구독자 12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하버트 엉은 이렇게 말했다.
테슬라는 이날 약 10대의 전기차 모델Y를 투입해 초대받은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텍사스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로보택시는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 택시다. 이날 운행엔 조수석에 테슬라 직원이 앉아 ‘안전 감시자’ 역할을 했다. 향후 테슬라는 원격으로 로보택시의 성능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며, 안전을 위해 악천후와 복잡한 교차로 등은 피하고 18세 미만 승객도 탑승을 제한할 계획이다.
엉은 테슬라 애플리케이션으로 로보택시를 호출하고 몇 블록을 걸어가 로보택시에 탑승했다. 뒷좌석에 달린 스크린의 ‘주행 시작’ 버튼을 누르자 로보택시가 곧바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엉은 “지금 시속 39마일로 달리고 있는데 완벽하다”며 “로보택시가 주변 교통 흐름에 맞춰 주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인플루언서도 로보택시의 기능을 추켜세웠다.
한 이용객은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조금 전 질커 메트로폴리탄 공원을 지나가던 중 한 남성이 인도를 벗어나 도로 위로 나왔는데 로보택시가 정차했다”며 “정차는 매우 부드러웠고, 남성이 다시 인도로 돌아간 후에 주행을 다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이용객이 엑스에 게재한 영상을 보면, 로보택시는 앰뷸런스가 근처로 지나가려고 하자 도로 옆에 잠시 차를 세웠다. 이용객은 상황을 설명하며 “대박”이라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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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동아뉴스] 57만명 거쳐간 中혈액센터 ‘p형’ 혈액형 첫 발견…”100만분의 1 확률”

중국의 한 소수민족 자치구에서 전세계적으로도 극히 드문 것으로 알려진 ‘p형’ 혈액형이 발견됐다고 홍성신문 등 현지 언론이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윈난성 원산 장족·묘족 자치주 혈액센터는 지난 16일 ‘p형’ 혈액형을 발견했다.
P형 혈액형은 이 센터가 설립된 지 22년 만에 누적 57만 명의 헌혈자 중 처음으로 나왔다.
센터 측은 추가 확인을 위해 광저우 혈액센터 임상수혈연구소와 협력해 O형 헌혈자의 혈액에 대한 항체 검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p형인 사실을 발견했다.
A·B·AB·O형과 다른 P형은 기존 ABO와 Rh 혈액형 시약으로는 구별되지 않는다. P형은 다시 P1·P2·P1k·P2k·p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도 p형 혈액형이 나올 확률은 100만분의 1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p형은 같은 종류의 피만 수혈받을 수 있고, 여성이 p형인 경우 습관성 유산과 태아 사망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남미동아뉴스] “100일간 맥도날드로 하루 세끼”…50대 美남성 26㎏ 감량 화제

100일 동안 맥도날드 음식만 먹은 50대 남성이 몸무게 26㎏을 감량했다며 그 비법을 공개했다.
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사는 케빈 맥기니스(57)는 이날 ‘100일간 맥도날드만 먹기’ 도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체중계에 찍힌 몸무게 107.9㎏을 보고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맥기니스의 몸무게는 100일간 26.5㎏ 줄어 현재 81.4㎏이다. 그는 “지난 100일 동안 하루 세 끼 식사로 맥도날드 음식 외에는 먹지 않았다. 다만 주문한 음식의 절반만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예를 들어 아침에 브리토 2개와 해시브라운 또는 머핀을 주문한다면, 브리토 1개와 해시브라운이나 머핀의 반절만 아침으로 먹고 나머지는 점심으로 남겨둔다”고 설명했다. 저녁에는 빅맥을 주문한 뒤 버거의 반, 감자튀김의 반, 애플파이의 반을 먹고 나머지는 다음 날을 위해 남겨뒀다고.
또 맥기니스는 간식이나 술을 먹지 않았고, 하루에 약 2.3~2.6ℓ의 물을 마셨다. 이 기간에는 운동하거나 칼로리를 계산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맥기니스는 100일간의 도전 이후 건강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그는 “중성지방 수치를 205점, 콜레스테롤 수치는 65점 낮췄다. 당뇨병 전 단계에서 수치가 개선돼 건강한 범위에 있다”고 말했다.
그의 아내도 다이어트 결과에 감명받고 40일째부터 도전에 동참했다. 그러자 도전 65일 만에 몸무게 8.1㎏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맥기니스는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애플파이를 먹고도 살이 빠졌다고 해서 억울해하시지는 말라. 체중을 감량하려면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세끼를 먹되 절반만 먹는 게 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목표 체중에 도달했으므로 다음 단계는 운동을 시작하는 거다. 에베레스트를 등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르헨티나] 오늘의 경제(07월 17일)
환율에 대한 압력 완화
경제부는 어제 4조 7천억 페소에 대한 입찰을 실시했다.
이는 환율 상승을 억제하고, 최근 며칠동안 시장을 뒤흔든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중앙은행은 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연간 48%에 달하는 이자를 제공했는데, 이는 지난 수신운용 시장에서 지불한 36%보다 훨씬 높은 이율이다.
메시지는 분명했다.
정부는 환율 안정을 위해 비용을 지불할 것이다.
이번 조치는 시중환율 (Blue)이 1,300 페소를 돌파한지 일주일 만에 나온 것으로, 경제 분석가들과 트레이드를 사이에 경종을 울렸다.
페소화 유통량 증가는 LEFI 채권 회수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환율 상승을 부추기는 유동성 과잉을 발생시켰다.
6월 1차 및 재정흑자
경제부는 어제 6월 1차 흑자는 7905억 3300만 페소였고, 재정흑자는 5512억 3400만 페소라고 발표했다.
따라서 상반기 1차 흑자는 GDP의 0.9%, 재정흑자는 GDP의 0.4%를 기록했다.
IMF와 합의한 GDP의 1.3%라는 목표는 0.4%만 남았다.
정부 자체 계획은 GDP의 1.6% 연간 흑자가 목표이다.
달러 매입
중앙은행은 어제 5억 달러를 사들여 외환보유액을 증가시켰다.
까뿌또 경제장관은 이달 말까지 당초 합의한 6월 13일은 아니지만, 외환보유액 증가 목표를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이런 의미에서 전략 중 하나가 달러 블록 구매라는 것이 분명해졌다.
이번 매입으로 외환보유액은 395억 5100만 달러가 되었다.
시장 하락
페소화 금리가 상승한지 하루 후, 국내시장은 하락했다.
Merval 지수는 2.3% 하락했고, 달러 채권도 평균 0.5% 떨어졌다.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736bp로 올랐고, ADR도 최대 4.7% 내렸다.
도매환율은 1 페소가 오른 1,261 페소였고, MEP 환율은 1,269.99 페소 (0.50% 하락), CCL 환율은 1,274 페소 (0.30% 하락)로 마감했다.
미국 법무부, 아르헨티나 정부 지지
미국 법무부는, 뉴욕 제2순회항소법원이 GDP 지수 사기 혐의에 대한 소송을 기각한 판결을 지지했다.
항소법원은 끄리스띠나 두번째 임기 중에 있었던 GDP 지수에 대한 아르헨티나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 사건은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르헨티나 정부 채권 보유자들이, 정부가 GDP 지수 연계 채권에 대한 지불을 피하기 위해 GDP 측정 방법을 수정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되었다.
GDP 연계 채권은, 2001년 디폴트 이후, 채무 스왑의 일환으로 2005년 발행되었다.
그 지불은 GDP 연계 조건으로, 뉴욕을 비롯한 국내외 시장에서 매력적인 채권이었다.
즉 아르헨티나 경제의 성과와 관련된 금융 파생상품으로 거래됐다.
런던의 상황은 다르다.
런던 법원은 이 소송에서 13억 유로 이상을 채권자들에게 지불하라는 아르헨티나 패소 판결을 내렸다.
2025년 2월 채권자들은, 정부가 전년도에 입금한 3억 1300만 달러를 수령했다.
BOPREAL 시리즈 4, 거의 없는 수요
중앙은행은 BOPREAL 시리즈 4 채권 입찰에서 겨우 900만 달러를 조달했다.
결국 당국의 BOPREAL 시리즈 4 채권 목표액 30억 달러를 훨씬 밑도는 8억 4500만 달러를 조달하고 끝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은행은, 2023년 12월에 시작된 다양한 BOPREAL 시리즈 채권으로 기업들의 생산 능력을 보호하면서, 대외부채를 줄이는 해법을 제공하는 핵심 목표를 달성했고, 환율 불균형을 줄이는데도 중요한 역활을 했다고 평가했다.
미주개발은행 (BID) 31억 차관
미주개발은행은, 아르헨티나 국가 전략 2025~ 2028년을 위해 31억 달러 차관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재정 개혁을 진전시키고, 규제 완화와 경쟁력 유지, 사회보호 시스템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것이다.
내년부터 제공되는 차관은 프로그램이 끝나는 해까지 매년 25억 달러가 들어온다.
[브라질] 미래에셋, 브라질 한인 대상 첫 금융 세미나 성료…실질적 자산관리 정보에 높은 호응
[한인투데이] 글로벌 금융그룹 미래에셋이 브라질 내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개최한 금융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미래에셋 브라질법인은 7월 15일(화) 상파울루에서 한인 투자자 및 교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 경제 동향, 금융시장 전망, 투자 전략 등을 주제로 약 2시간 동안의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 30분 커피 브레이크 및 네트워킹으로 시작되었으며, 첫 순서로 미래에셋 브라질 법인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이어 이주영 팀장(Mesa Internacional)이 브라질의 경제 성장률, 소비 지표, 고용 현황, 물가 및 기준금리 추이, 그리고 정치 리스크에 대한 분석을 통해 투자자 시각에서의 거시적 이해를 도왔다.
그는 특히 브라질 국채 시장을 중심으로 안정적 수익 구조와 전략적 접근법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두 번째 발표자인 김주안 수석매니저는 미래에셋이 제공하는 주요 금융상품들을 한인 교민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CDB, 펀드 구조, 은행채 등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그는 “복잡한 금융 용어와 구조 속에서도 교민들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자산관리, 환율 전망, 투자 리스크 등에 대한 질문이 활발히 오갔으며, 이후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1:1 맞춤형 개별 투자 상담도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미래에셋 브라질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투자 상품 소개가 아닌, 한인 사회에 실질적인 금융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장기적 고객 관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설명회와 개별 상담을 통해 브라질 내 한인 투자자들에게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은 1997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설립된 글로벌 종합 금융그룹으로, 정직·혁신·탁월함을 핵심 가치로 삼아 빠르게 성장해 왔다. 현재는 전 세계 19개국, 50개 이상의 오피스를 운영하며, 종합적인 투자 및 금융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 운용 자산은 US$ 6,138억에 달하며, 해외 투자자본만 US$ 276억에 이른다.
브라질 법인은 2010년 설립되었으며, 상파울루를 중심으로 130명 이상의 임직원과 함께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운용 자산(AUM)은 약 R$ 7억3천8백만에 달하며, Full Broker House로서 차별화된 투자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제공 중인 상품은 다음과 같다: ▲ 채권형 상품: CDBs, LCIs, LCAs, Tesouro Direto ▲ 주식형 상품: Ações, ETFs, FII(부동산펀드), 파생상품 ▲ 펀드 상품: 멀티마르카도, 고정수익, 해외펀드 등 ▲ 국제 트레이딩 데스크를 통한 외환·해외 투자 서비스 등이다.
이 밖에도, 개인 및 법인 고객을 위한 종합적인 환전 및 해외투자 플랫폼을 통해 차별화된 글로벌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동사는 브라질 내 Full Broker House로서, 단순한 금융 중개를 넘어 고객 맞춤형 환전 거래와 해외 자산 운용 지원을 병행하며, 한인 사회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미래에셋 브라질은 검증된 전문 인력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별 목적과 상황에 맞춘 최적화된 환전 설계를 제공한다.
거래 과정 전반(환전 분류 – 서류 검토 – 승인 절차)에 걸쳐 신속하고 효율적인 처리를 지원하며,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고객 맞춤 전략을 통해 실질적인 비용 절감도 실현하고 있다.
특히, WhatsApp 기반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운영함으로써 투명하고 유연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며, 이는 바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해외투자 부문에서도 미래에셋 브라질은 글로벌 시장에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온라인 투자 플랫폼을 기반으로, NYSE(뉴욕증권거래소), NASDAQ(나스닥), 유럽 및 아시아 주요 증권거래소에 대한 직접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통해 해외 자산 배분 전략, 환리스크 대응, 현지 규제 등 복합적인 투자 요소에 대한 심층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