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8개 지역 폭풍 경고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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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3일, 아순시온 — 파라과이의 기상청은 23일, 전국 일부 지역에 폭풍 경고를 발효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특히 중부와 남부 지역에 강한 비와 돌풍을 동반한 폭풍이 예고되고 있다.

이번 폭풍 경고는 총 8개의 지역에 적용되며, 이 지역들에서는 강한 비와 함께 천둥, 번개, 우박 등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주민들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번 폭풍은 특히 낮 시간대에 강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각 지역에서의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경고가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강한 비로 인한 홍수나 도로의 침수 가능성도 경고했다.

기상 상황에 따라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을 포함한 여러 주요 도시들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정부는 재난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지역 방송과 기상청의 공식 발표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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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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