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BA)
설립 40주년 기념 행사
함께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길 초대합니다!
간식과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주요 일정-
–10/27(월) 19:00
40주년 기념식 (감사패·감사장 증정)
–10/28(화), 29(수), 30(목), 오후 6:30
특별강연 : 이성수 목사, 정천광 교수
–10/31(금)
체육대회 (축구, 배구, 농구, 마라톤, 달리기, 배드민턴 등)
–11/1(토)
종교개혁 508주년 기념대회
(성경 암송, 쓰기, 퀴즈, 찬양대회)
–장소 : 공항 근처 남미 축구회관 옆
–문의: SSP (0993) 605000 / (0971) 320791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이사장 박중민 학 장 정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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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라과이대사관은 2025.10.03.(금) 대한민국 ‘개천절’로 인하여 대사관 및 영사과도 휴무이오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영사콜센터(24시간)/근무시간 외 긴급상담: +82-2-3210-0404(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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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외국인 투자 유치 위해 사유지 임대 기간 99년으로 연장
– 외국인 직접 투자를 공격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조치
– 사유지 임대 기간을 99년으로 늘리는 법안에 서명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뉴스코리아=앙헬레스) 이호영 특파원 = 필리핀이 외국인 직접 투자를 공격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기존의 투자자 임대차법(RA 7652)을 개정, 사유지 임대 기간을 대폭 늘리는 법안을 마련했다.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현지시간 지난 9월 3일, 외국인 투자자가 필리핀 사유지 임대기간을 기존 50년에서 최대 99년 동안 임대할 수 있도록 하는 공화국법(RA) 12252에 서명했다.
필리핀은 오랫동안 외국인의 직접 토지 소유는 금지되어 있으며, 콘도미니엄을 제외한 토지는 최대 50년 임대와 25년 단일 연장만 가능했다.
이러한 구조는 외국인 투자자의 장기 자본 유치를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로 지적돼 왔다.
하지만, 새롭게 개정된 RA 12252는 이 한도를 99년으로 늘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필리핀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대규모 투자를 집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법은 특정 산업에 대한 세부 조항도 명시했는데 관광 프로젝트의 경우 사유지 임대는 500만 달러(한화 약 67억 원) 이상의 투자가 있는 프로젝트로 제한되며, 이 투자금 중 70%는 임대 계약 체결 후 3년 이내에 해당 프로젝트에 투입되어야 한다.
3년 이내에 프로젝트를 시작하지 못하면 계약이 종료될 수 있다.
법은 또한 “필리핀에 투자하지 않는” 외국인, 협회 또는 파트너십은 여전히 기존의 대통령령(제471호) 및 관련 법률의 적용을 받는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즉, 이러한 개인 및 단체는 사유지를 최대 25년 동안만 임대할 수 있으며, 25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새 법은 장기 임대가 투기를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실질적인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투자자들에게 엄격한 조건을 부여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가 승인된 투자를 보유하고 관련 기관의 규정을 준수하도록 하였으며, 임대 계약 기간 내에 승인 및 등록된 투자를 필리핀에서 철회하거나, 허가된 목적 외의 용도로 임대 지역을 사용하는 경우, 임대 계약은 사실상 즉시 종료된다.
이번 RA 12252 서명은 필리핀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외국 자본 유치에 얼마나 적극적인지를 보여주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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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회장대회 이틀차…정부와의 대화·지자체 동포사회 협업사례 발표 진행
– 약 67개국 370명 참가, 한인 결속력 다져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뉴스코리아=서울)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9월 29일 서울에서 개막해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67개국 한인회장 370여 명이 참석해 재외동포 사회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었다.

-세계한인회장대회 이틀차 현장
대회 이틀차 주요 일정에서는 △정부와의 대화 △공통 의제 토론 △한인회 운영 우수사례 발표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특히 재외동포청은 청년·차세대 교류와 경제 네트워크 확대 및 한인 투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자체 부스를 운영하며 동포 사회와의 연대 강화를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날 정부와의 대화에서는 법무부, 국세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민연금공단이 차례로 발표를 진행했다.
먼저 법무부는 재외동포를 위한 국적법 개관을 설명하며 국적법의 기본원칙, 국적회복, 국적 선택 및 국적이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국세청에서는 ‘세법 속 거주자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보기’ 라는 제목으로 개인의 거주자 판정 기준, 거주자 판정 사례, 세정지원에 대해 다루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재외선거 개요 및 과제를 발표하며 특히 재외선거 참여를 통한 재외국민 권익신장 및 국가발전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국민연금공단에서는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사회보장협정’이라는 제목으로 사회보장협정 유형과 혜택을 소개하였다.
이후 각 부처 팀장들과 동포 회장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었다.
뿐만 아니라 행사 중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법률구조공단 등에서 상시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한인 지원 행사와 관련 자료 등이 공유되었다.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식
이후 순서로는 지자체-동포사례 협업사례로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가 차례로 협력 사업 및 사례를 발표하며 지역 네트워크 구축 마련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한인 회장의 밤’에서는 한인회장들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었다.
한편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서울 광진구 그랜드호텔에서 오는 10월 2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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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 관광객 들어온다” 中 단체 무비자 첫날, 기대와 불안 교차

= 에버랜드·인천항서 환영행사
= 정부는 100만 명 목표 9개월 한시 시행
= “제주와는 달라” 엄격한 관리형 무비자
중국 단체관광객 무사증(비자면제) 제도가 29일부터 시행되면서 첫날부터 관심이 모였다. 에버랜드와 인천항에서는 환영 행사도 열렸다.
정부는 이런 흐름을 발판으로 최대 방한시장인 중국에서 내년 6월까지 100만 명 이상 추가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정치인들을 필두로 불법 체류자 증가나 방한객의 범죄 등을 부각시키는 일부 진영의 ‘혐중 음모론’도 함께 거론되면서 막연한 불안감도 퍼지는 모양새다.
관광업계는 이번 무사증 정책이 중국 관광객 증가를 통한 소상공인 경기 회복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면서도 항공편 제약과 수요 한계로 단기간 급증은 어렵다는 신중론도 함께 내놓고 있다.
= 첫날 환영 행사…판다부터 크루즈까지
3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7월 누적 방한 외래객 수는 1056만 명이다. 이 가운데 중국인은 313만 명(약 30%)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전년 동기 대비 16.8% 늘어난 수치다.
방한 중국인이 가장 많았던 해는 한한령 이전인 2016년으로 약 807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번 무사증 제도로 100만 명가량이 추가로 유입될 경우 당시 수준에 한층 가까워지면서 회복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는 한국관광공사의 ‘주키퍼 팬미팅’ 상품에 참여한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쌍둥이 판다 ‘후이바오’와 ‘루이바오’를 관람했다.
현장에는 ‘푸바오 할부지’로 알려진 강철원 사육사가 나와 판다의 하루 일과와 영상 속 장면에 대해 중국인 방문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같은 날 인천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는 톈진에서 출발한 7만 7000톤(t)급 크루즈 드림호가 입항해 승객과 승무원 2700여 명이 내렸다.
인천항만공사는 오뚜기와 함께 K푸드 체험 푸드트럭을 운영했고 인천시는 중구 개항광장에서 사물놀이 공연과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을 맞았다.
에버랜드에서 열린 ‘주키퍼 팬미팅’을 참석한 관광객들
= 무비자, 9개월 한시적 허용…’친중’ 프레임 있지만 尹정권 작품
정부는 이번 제도를 통해 내년 6월까지 100만 명 이상을 추가로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중국이 여전히 최대 방한시장인 만큼 제도 시행을 계기로 관광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깔려 있다.
이번 무사증 제도는 전담여행사가 모집한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동일 항공편이나, 선박으로 입출국할 경우 최대 15일간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도록 한시 적용한다. 시행 기간은 이날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9개월간이다.
김정훈 문체부 정책국장은 “불법 체류 우려를 막기 위해 전담여행사와 협회, 관광공사와 함께 관리 체계를 촘촘히 점검하고 있다”며 “중국 단체관광객을 통해 내년 6월까지 100만 명 이상이 찾을 수 있도록 고부가가치 단체관광 마케팅에도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 한국관광공사 중국팀장은 “중국 관광객의 취향이 소규모·맞춤형으로 세분화되고 있어 이에 부합하는 상품을 확대하고 수도권을 넘어 지역 곳곳으로 연결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중국 단체관광객 무사증 정책이 국내 치안을 불안하게 만들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같은 당 주진우 의원은 중국 관광객을 무비자로 들이면 출입국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불법 체류 및 범죄가 증가할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특히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출입국 시스템이 정상가동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무비자로 입국한 중국 관광객 관리가 어려울 것이라고 두 의원은 주장했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출입국관리정보시스템은 법무부 소속기관에서 별도로 관리·운영중이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계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사실관계를 밝혔다.
아울러 법무부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사증 입국은 단체관광객 명단을 사전에 점검해 입국규제자, 과거 불법체류 전력자 등 고위험군 해당 여부를 확인해 무사증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정부가 ‘친중'(親中) 정책으로 중국 관광객 무비자 정책을 강행한다는 지적 역시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은 전임정부인 윤석열 정부에서 결정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앞서 12·3 비상계엄 사태와 무안공항 항공기 참사로 국가적 혼란이 지속되면서 연말 송년모임 취소와 관광 수요 위축이 이어지자 당시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은 내수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국인 무비자 정책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고 이번에 시행하게 된 것이다.
= 시행 앞두고 ‘혼선’…업계 반발도
시행을 앞두고 혼선도 있었다. 법무부는 지난 24일 설명회에서 전담여행사는 무사증 단체 신청은 ‘하이코리아'(HiKorea)를, 기존 중국 단체사증은 ‘비자포털’을 통해 각각 별도로 진행해야 한다고 안내하면서 “병행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전담여행사가 기존 단체비자 업무를 맡을 수 없다는 해석이 확산되며 반발이 커졌고 줄줄이 탈퇴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이후 사흘 뒤인 26일 오후가 돼서야 “전담여행사가 기존 단체비자 대행도 병행할 수 있다”는 최종 입장이 한국여행업협회에 통보됐다.
혼선을 딛고 첫 방한 단체객을 맞은 국내 여행업계는 기대감 속 신중론을 펴고 있다.
100만 관광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만 정작 항공편이나 숙박 시설 등의 인프라는 확충되지 않아 실제로 폭발적인 관광객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또 현재 소규모 단체관광객은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란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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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미국 재무장관)이 모르고 있는 문제들
정부는 불과 5개월 전에 IMF와 합의해 계획한 경제 프로그램이 실패했음을 인정했다.
지난 월요일 농업계의 환전을 가속화하고, 미국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원천징수세 일시적 폐지를 시행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제 모든 시선은 달러 수급을 원활히 하기위해 필요한 조정을 할 것인지, 아니면 실패했던 기존 방식을 고수할 것인지에 쏠려있다.
원천징수세 일시적 폐지로 농업계는 70억 달러 할당량 환전을 가속화해 3일 만에 끝냈다.
동시에 미국 재무부는 200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왑과 비상안정화기금을 통한 신용 제공 준비, 2차 금융 시장에서 아르헨티나 채권 매입, 신규 채권 인수 등의 금융 지원 가능성을 발표했다.
이런 패키지 조치는 즉각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환율은 1,470 페소에서 1,330 페소로 하락했고, 국가위험도는 500bp가 급락했고, 페소 금리는 눈에 띄게 떨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월 3% 정도, 연간 약 15% 실질금리)
중앙은행은 이러한 상황을 이용해 기준금리를 연 35%에서 25%로 낮췄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제안한 다양한 대안은 아르헨티나 재무청의 채무 상환 능력을 강화하고, 중앙은행이 밴드 상한선을 방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달러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통화 스왑은 순외환보유액을 강화하지는 않지만, 중앙은행에 유동성을 제공한다.
이런 금융 지원은 IMF가 이미 지급한 140억 달러에 추가된다.
다른 국제기구의 98억 달러, REPO (환매조건부채권)로 30억 달러, Bonte 채권 15억 달러로 확보한 자금을 합치면, 외부 자금 조달액은 총 483억 달러에 달한다.
여기서 중요한 물음은 새로 확보한 자그으로 이전과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인가이다.
재무청은 올해 12월까지 30억 달러를 상환해야 하고, 여기에 BOPREAL 채권으로 중앙은행이 보유한 10억 달러가 추가된다.
2026년에는 총 199억 달러가 만기된다.
원래 경제 계획은 시장에 페소 유통량을 늘리지 않기 위해 달러를 매입하지 않고, 환율 정책을 통해 인플레이션 하락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것이었다.
정부는 이런 정책을 강화하고 국가위험도를 감소시켜 유리한 선거 결과를 가져오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의 선거 패배로, 이런 가정은 무너졌고 국제시장 복귀는 불가능해져 다른 경로를 통해 달러를 확보해야 했다.
이제 미국과 농업계의 도움으로 재무청은 두 가지 가능성을 갖게 되었다.
달러를 매입하지 않고 재무청의 자금 조달에 의존하는 정책을 계속 유지하거나, 이전 전략의 실패를 인정하고 더 높은 환율과 느리지만 더 견고한 인플레이션 하락 과정을 통해 달러를 매입하는 방안이다.
이는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통화 발행 없음’이라는 정부의 목표를 깨뜨리는 것이다.
10월 이후에도 외환보유액 증가를 위한 달러를 매입하지 않고, 환율 밴드를 유지하려고 한다면 상당한 위험이 따른다.
시장은 미국의 지원에 의존하는 것이 지속 불가능하다고 보고, 비상 조치로 얻은 자금을 다시한번 고갈시킬 수 있다고 예상한다.
한편 경제활동은 이를 이끌 좋은 호재와 발표가 필요하다.
어떤 경제활동이나 부문이 GDP 성장을 이끌 것인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2025년 7월의 경제활동지수 (EMAE) 데이터는 경제활동 약화 추세를 보여준다.
지표는 연간 2.9% 성장을 기록했지만, 월간 0.9% 감소해 3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이러한 월간 감소의 지속은 2024년 말부터 유지되어 온 경제활동 추진력이 상실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7월 경제활동 수준이 2024년 11월과 유사하다는 사실은 아르헨티나 경제가 침체 단계에 있음을 나타낸다.
이에 올해 남은 기간동안 GDP 성장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울리고 있다.
특히 상반기의 성과 대부분은 2024년의 낮은 수치와 비교해 설명했기 때문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
이 추세가 계속 된다면 2025년 성장률은 약 4.5%로 마감될 것이며, 이는 작년에 남겨진 낮은 수치의 통계적 이월에 불과한 것이다.
다시말해 2025년은 진정한 의미의 GDP 성장이 없는 해가 된다.
2025년 7월의 부문별 분석을 보면, EMAE의 연간 2.9% 성장은 진정한 경제 발전이나 대규모 고용 창출 원동력이 되지 못하는 부문 때문이다.
금융 중개업이 23.2%의 성장으로 1위였고, 광업 13.4%, 세수 (보조금 제외)7.9%가 뒤를 이었다.
이런 성과는 경제의 구조적 개선을 반영하지 않았다.
금융 중개업은 큰 성장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고용 창출로 이어지지 않았고, 광업은 현재 경제 정책 때문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수년 동안의 투자로 인한 것이다.
노동 시장 주요 부문은 마이너스이거나 미미한 성과를 나타내는 것은 특히 우려스럽다.
산업은 연간 1.8% 감소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4년 7월이 역사적으로 낮았던 점을 고려하면 심각하다.
건설은 3%, 상업은 2.1%에 불과한 성장을 기록했다.
여기에 2025년 8월 무역수지는 14억 200만 달러 흑자를 유지하고 있지만, 2024년 8월의 18억 8천만 달러에 비하면 상당히 떨어졌다.
무역흑자 악화는 어느정도 예상되었다.
작년에는 경기침체로 수입 수요가 상당히 억제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는 수입 증가가 수출 증가보다 5배 이상 (31.2% 대 6.2%) 많았다.
다른 달과 달리 에너지 부문 흑자는 비율이 줄었는데, 이는 원칙적으로 대외무역에서 에너지 의존도가 감소한 좋은 소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1분기 동안 에너지 부문 흑자로 비에너지 부문 적자를 상쇄해야 했다.
8월에는 기온이 덜 추웠기 때문에 에너지 수지가 무역흑자 수지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7월에는 총 흑자의 10%를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8월 수출 부문은 에너지 40.6%, 1차 제품 35.7%, 농산물 제품 18.1%가 늘어나 견고한 성장을 보이고있다.
에너지와 농산물은 무역흑자 유지에 중요한 버팀목이 되고있다.
수입 부문은 소비재 65.5%, 자동차 155.6%나 증가했고, 특히 중국의 테무, 샤인, 알리와 미국의 아마존 택배를 통한 기타 항목이 277.3%나 폭증했다.
이런 수입 급증은 국내 산업의 생산 약화를 가져왔다.
2025년 1~7월 평균 산업 가동률은 57.4%에 불과하며, 이는 전년 동기 56%에 비해 1.4% 증가한 것이다.
대부분의 산업이 가동률 65% 이하였다.
석유 정제 79.5%, 제지 67%, 기초 금속 선업 64.3%의 가동률은 2024년과 비교해 크게 높은 것은 아니다.
자동차와 금속 가공업은 각각 49.7%와 45%의 가동률 상황으로 우려스럽다.
이러한 낮은 가동률은 산업계 경영진의 비관론을 불러왔다.
기업 신뢰도 지수는 8월에 21% 감소해, 8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1월 (-15.8%) 이후 부정적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8월 데이터는 국내 수요 부족이 산업 가동률의 주요 이유로 나타났으며, 기업의 49.4%가 이를 언급했다.
수입 제품 경쟁 10.5%, 경제 불확실성 7.7%보다 수요 부족이 훨씬 높아, 아르헨티나 산업의 핵심 문제는 국내시장의 취약성에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국내시장의 활성화 없이는 산업 부문이 활동과 경쟁력을 회복하는데 어려움을 계속 겪을 것이 분명하다.
경제활동의 정체는 정부의 재정 상황과 상관 관계가 있지만, 정부는 엄격하게 재정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세수가 감소하여 지출 조정에 압력이 커지고있다.
그럼에도 정부는 8월 1차 흑자 1조 5천억 페소를 달성해, 7월의 적자에서 재정 균형을 회복했다.
하지만 세수 감소는 연 2.7%이고, 세수액은 5.9% 감소했다.
현재 상황에서 수출세가 29.8% 감소한 점은 우려되며 농업계의 원천징수세 일시적 폐지로 9월과 10월의 세수는 감소할 수 있다.
세수 감소는 다시 지출의 악화로 이어지며, 연간 6.4% 감소로 조정된다.
현재 상황에서 정부는 정부는 IMF와 합의한 1차 흑자 목표를 어렵지 않게 달성해, 현재까지 11조 페소 흑자를 보였다.
1차 재정흑자는 9월 9조 3천억 페소, 12월 10조 5천억 페소가 필요하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의 선거 결과와 환율과 통화 정책의 모순으로 상황이 매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재정 목표를 희생하여 취약한 부분을 개선하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갈등이 있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또 곡물 수출의 70억 달러까지 원천징수세 일시적 폐지는 세수에 14~18억 달러 정도의 감소를 가져온다.
세수 감소는 올해 남은 기간 뿐만 아니라 2026년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것은 밀레이가 선거를 치르기 위해 설치한 새로운 ‘다리’ 이다.
정부의 지출과 관련해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에 지불된 치안 보조금 감소로 인해 연간 기준으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매달 평균 1050억 페소였지만, 8월은 550억 페소로 줄었다.
9월 23일까지는 300억 페소에 불과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에 대한 보조금 항목은 내무부 재편으로 9월부터는 별도의 항목으로 설정된다.
경제 보조금도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 예산에서 나타났듯이 더욱 줄어들 것이다.
공무원 급여는 7% 감소할 것이고, 사회 보조금은 2.9% 증가했지만, 항목 내에서 증가와 감소가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기타 경상비용’ 은 205.9%나 증가했지만, 정부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에 불과하다.
8월 세수 감소에 대한 정부의 대응과 관련하여, 앞으로 몇달 동안의 상황을 예상할 수 있다.
밀레이 대통령은 세수가 줄어들면, 지출을 조정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따라서 1차 흑자는 결코 위태롭지 않을 것이다.
세수 감소는 지출 감소로 이어질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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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민주당은 낭비만”…셧다운, 4조 경제 피해 재현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가능성에 대해 “문제를 어떻게 풀지 모르겠다”며 사실상 사태 장기화를 시사했다.
2, 트럼프 “영화·가구 고율 관세 부과”…전문가 “미션 임파서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외에서 제작된 영화와 미국 내에서 가구를 생산하지 않는 국가에 대해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다시 위협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나 법적 근거는 제시되지 않아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
3, 美, 마스크·주사기·로봇에도 관세 수순…필수품에 다 때린다
미국 정부가 마스크, 주사기, 붕대 등 의료 소모품, 로봇 및 산업기계가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철강, 자동차 등과 같이 향후 관세를 부과하기 위한 수순으로 보인다. 특히 향후 글로벌 공급망 붕괴, 만에 하나 발발할 수 있는 전쟁 시 미국에 필수적인 산업에 잇따라 관세를 부과할 채비를 하고 있어 주목된다.
4, 미 하원 통과 내년 국방수권법안에 ‘주한미군 현 규모 유지’ 명시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의 주한미군 변화 가능성이 주목되는 가운데, 최근 연방 하원을 통과한 내년도 미 국방수권법(NDAA) 법안에는 주한미군의 현재 규모를 유지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5, 유튜브, 트럼프와 2,450만 달러 합의…백악관 연회장 건설비로 사용
유튜브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2,450만 달러(한화 약 340억 원)를 지불하는 데 합의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합의금 중 트럼프 몫인 2,200만 달러는 내셔널몰 신탁 비영리단체를 거쳐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사업에 지정 기부된다.
6, 금값 사상 최고치…미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 급등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정지) 가능성에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 온스당 3천800달러를 돌파했다.
7, 뉴욕증시, ‘기술주 랠리’가 ‘셧다운 우려’ 눌렀다…일제히 상승
뉴욕증시가 29일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가능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지수는 탄력을 이어 갔다.
8, “해안가에 수중 UFO 기지 있다”..美 하원의원 폭탄 발언
미국의 한 하원의원이 미국 해안 바로 인근에 5~6개 수중 UFO 기지가 있으며 이곳에 고도로 발달한 외계 생명체들이 숨어 있다고 주장했다.
9, “역겹다…짜깁기 얼굴” AI 배우 등장에 할리웃 업계 발칵
세계 최초의 AI 배우 노우드의 데뷔 소식에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특히 할리우드에선 거센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28일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배우이자 코미디언, 프로듀서인 일라인 반 더 벨던(Eline Van der Velden)은 취리히 영화제 산업 부문 행사인 ‘취리히 서밋(Zurich Summit)’ 패널 토론에서 “AI 여배우 틸리 노우드가 여러 연예 기획사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10, 美 대마초 관련주 폭등…트럼프가 공유한 영상 뭐길래
미국 증시에서 대마초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마초에서 추출되는 성분인 칸나비디올(CBD)을 메디케어(미국 노인 의료보험) 적용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취지의 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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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풍 ‘부알로이’ 베트남 강타‥최소 12명 사망·17명 실종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며 나무와 전신주가 쓰러지고 지붕이 뜯겨나간 건물 잔해가 도로를 뒤덮었다. 태풍 ‘부알로이’가 베트남 중부·북부를 강타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17명이 실종됐다. 중부 하띤성과 응에안성 일대에는 하루 동안 최대 398㎜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어선이 휩쓸려 어민들이 실종되고 주택과 도로 곳곳이 물에 잠겼다.
2, 한국인 보더니 5명이 달려들어 납치…“이 나라 여행 자제하세요”
캄보디아 프놈펜 도심 한복판에서 50대 한국인 남성이 납치·고문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중국인 4명과 캄보디아인 1명을 체포했다. 외교부는 프놈펜 여행경보를 2단계(여행자제)로 상향 조정한 상태다.
3, 엔화, 美 셧다운 우려에 1달러=148엔대 중반 소폭 상승 출발
엔화 환율은 30일 미국 의회가 연방 정부 운영을 계속하기 위한 임시예산을 아직 가결하지 않으면서 셧다운 우려로 엔 매수, 달러 매도가 유입하면서 1달러=148엔대 중반으로 올라 시작했다.
4, 돌 잘못 건드렸다가 “삐!삐!삐!”…파보니 고대 금화·보석이 우르르
이스라엘 갈릴리호 인근의 고대 로마 도시 히포스에서 금화 수십 개와 귀금속 수십점이 발견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간)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 라이브 사이언스 등에 외신은 하이파 대학 마이클 아이젠버그 박사가 이끄는 발굴팀이 갈릴리호 인근 히포스 유적지에서 1400년 전 비잔틴 시대 유물로 추정되는 순금 주화 97개와 진주, 준보석, 유리 장식 귀걸이 등 귀금속 수십점을 발굴했다고 보도했다.
5, 출범 반년 된 日통합작전사령부, 기존 자위대 두뇌조직과 엇박자
일본 육상·해상·항공자위대를 체계적으로 지휘하는 통합작전사령부가 출범 반년을 맞았지만, 정보 공유 등에서 기존 핵심 조직인 통합막료감부와 엇박자를 내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30일 보도했다.
6, 태평양 섬나라들, 겉으론 ‘중립’ 선언 – 속으론 ‘친미·친중’ 제각각
군사·외교적으로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해온 남태평양 도서국들이 거칠어지는 미·중 경쟁에 중립과 자립에 방점을 둔 ‘평화의 바다’(Ocean of Peace) 이니셔티브를 채택하면서 단일 목소리를 강조하고 나섰다.
7, 기득권 부패에 글로벌 Z세대 일어섰다…亞 이어 남미로
정치 기득권의 부패에 분노하는 Z세대의 시위가 전 지구적으로 확산 중이다.
2010년대 튀니지에서 불꽃이 튀어 전 아랍 세계로 전파됐던 반정부 시위인 ‘아랍의 봄’이 연상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8, “이젠 챗GPT로 구매하세요”…오픈AI ‘즉시 결제’ 기능 출시
오픈AI는 챗GPT를 통해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즉시 결제’(Instant Checkout)를 출시한다고 현지 시각 29일 밝혔다.
9, 총리 교체 앞둔 日…이시바 측근 “누가 돼도 한일관계 흔들림 없어”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선 적절히 판단하겠다.”(고이즈미 신지로) “(전범은) 형 집행이 끝난 시점에서 더 이상 죄인이 아니다.”(다카이치 사나에) 한일관계가 해빙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일본 정계 변화가 새 변수로 떠올랐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지난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여당 과반 확보에 실패해 사임을 표명하면서, 10월 4일 치러질 자민당 총재 선거가 사실상 차기 총리를 결정짓는 무대가 됐다.
10, 몰도바 친유럽 여당, 총선서 친러 야당에 압승…EU행 계속 추진
28일(현지시간) 치러진 몰도바 총선에서 친유럽 성향의 여당이 예상 밖으로 낙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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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통령실 “한일 정상회담, 셔틀외교 복원·정착의 의미”
대통령실은 30일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에 대해 ‘셔틀외교 복원·정착’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2, 정청래 “조희대가 뭐라고 청문회 출석 거부…하늘 위 사법부 있나”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른바 ‘대선개입 의혹’ 관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불출석하기로 한 데 대해 맹공을 퍼부으며 출석을 재차 압박했다.
3, 4박5일 필리버스터 끝나지만…돌파구 안 보이는 여야 대치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29일 밤 국회를 통과하면 4박5일간의 필리버스터 정국이 마무리된다. 그러나 민주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법 등 추가 쟁점 법안 처리를 예고하고 있는 데다 정부 전산망 마비 사태를 둘러싼 책임 공방까지 이어지면서 당분간 국회 내 긴장 국면은 계속될 전망이다.
4, 위성락 “통화스와프 낙관 어렵지만, 관세협상 비관적이지 않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30일 한국이 요청한 통화스와프를 미국이 수용할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위 실장은 한미 양국이 결국은 관세협상에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5, 중기중앙회 “당정, 형법상 배임죄 폐지 방향 발표 환영”
중소기업계는 당정이 ‘형법상 배임죄 폐지’를 기본 방향으로 담은 ‘경제형벌 합리화 1차 방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6, 與, 필리버스터 개정 나선다…김병기 “발목잡기 막을 것”
국회 내에서 소수당의 합법적 저항수단으로 활용돼 온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에 대해 여당이 개정을 시사했다.
7, ‘에이전틱 AI부터 피지컬 AI까지’ LG CNS AX 혁신사례 공개
LG CNS가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 고객 초청 행사 ‘AX 페어(AX Fair) 2025’를 열고, 에이전틱(Agentic) AI와 피지컬(Physical) AI 기반의 최신 AX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8, “사춘기 때 흡연한 아빠, 자녀 노화 앞당긴다”…”암·치매 위험↑”
청소년기에 담배를 피운 남성의 자녀가 더 빠르게 노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 한달 간 무려 210편…대한민국은 공연중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다음달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전국 주요 공연 210편을 통합 홍보하는 ‘2025 대한민국은 공연중’(포스터)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10~11월 공연 성수기를 맞아 각 지역에서 열리는 공연 210편의 정보를 담은 대한민국은 공연중 프로그램 책도 발간한다. 프로그램 책에서는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별로 정리한 공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관람권을 예매하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10, “실명할 수 있어요”..쯔양, 알고보니 ‘불치병’ 앓고 있었다
먹방 유튜버 쯔양이 망막색소변성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135개 메뉴가 있는 pc방에서 xx만 원치 시켜 먹기”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쯔양은 PC방 먹방을 하던 중 “초등학교 때부터 시력이 이랬다”라며 “컴퓨터를 해서 나빠진 것이 아니라 눈에 불치병이 있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청 편한데 라식, 라섹 왜 안 하냐고 하는데 못 한다”라며 “망막색소변성증이라고, 나중에 실명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