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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남미동아 뉴스’에서 연재하고 있었던 서촌 김원 시인님의 *민둥산에서* 작품이 10월 2일자로 70편을 끝으로 최종 마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10여 주간에 걸쳐 매주 연재시를 정리해서 송고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이어지는 다음 작품선정에 있어서 김원 시인님과의 논의 끝에 *자유예찬* 작품으로 선정을 하여 앞으로도 계속 애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되었아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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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라과이대사관은 2025.10.03.(금) 대한민국 ‘개천절’로 인하여 대사관 및 영사과도 휴무이오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영사콜센터(24시간)/근무시간 외 긴급상담: +82-2-3210-0404(유료)
영사콜센터 무료전화 앱 사용시 무료
재외동포청 365 민원콜센터(24시간, 근무시간 외): +82-2-6747-0404(유료)
※ 근무시간 외 긴급전화는 각종 범죄피해,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에만 이용해 주시고 단순 여권분실 및 문의사항 등 비긴급사항은 일과시간 중 대표전화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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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파라과이: 상업과 무역 허브 도시, Ciudad del Este ![]()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와 국경을 공유하는 도시, 시우다드 델 에스테(Ciudad del Este)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상업과 산업, 그리고 무역의 허브라 불리는 Ciudad del Este는 우정의 다리를 통해 브라질과 이어져 있으며,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이색적인 도시입니다.
또한 이곳은 세계적인 관광지인 이과수 폭포로 향하는 관문 도시로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이동 경로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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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안 네포무세노와 아바이(까아사빠 주)에 위치한 공립학교에 다니는 아동의 교사, 학부모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를 발표하게 되어 합니다.
KOICA가 주관한 이번 설문조사는 “Mitã Arandu” 사업의 참여 수준, 효과성 및 기타 관련 사항을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설문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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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전화 좀 자주 해라”…다른 자녀들은 부모에 몇번 전화할까

제19차 한국복지패널조사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국내에서 부모와 따로 사는 사람들은 평균 사흘에 한 번꼴로 부모에게 전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전국 7449가구를 대상으로 수행한 제19차 한국복지패널조사에 따르면 전체의 44.38%는 부모와 따로 사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득집단별로 보면 일반 가구가 49.72%로 저소득 가구(17.52%)에 비해 따로 사는 부모가 있는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따로 사는 부모와 최근 1년간 얼마나 왕래했는지 파악한 결과 중윗값 기준 12회, 평균 42회 왕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 가구와 일반 가구의 차이는 크지 않았으나, 저소득 가구의 따로 사는 부모와 왕래 횟수가 46회로 일반 가구(42회)보다 많았다.
따로 사는 부모와 최근 1년간 전화 통화 횟수는 중윗값 기준 52회, 평균 106회였다. 단순 계산 시 중윗값 기준 일주일에 한 번, 평균 사흘에 한 번 따로 사는 부모에 전화한다는 뜻이다.
왕래는 저소득 가구가 일반 가구보다 접촉 빈도가 높았던 반면, 전화 연락의 경우 저소득 가구는 1년에 평균 95회, 일반 가구는 106회로 반대로 파악됐다.
다만 왕래와 전화 연락 모두 소득집단에 따른 차이가 큰 것으로는 볼 수 없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인구집단별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한국복지패널 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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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더는 참지 않아” 디스코드로 ‘고인 물’ 흔든 청년들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불평등 사회’를 방치한 정부를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연달아 일어났다.
‘Z세대’ 주도로 일어난 시위 물결은 2022년 4월 스리랑카에서 시작돼 방글라데시(2024년 7월)와 인도네시아(2025년 8월), 네팔·동티모르·필리핀(2025년 9월)까지 이어졌다.
시위 참가 청년들의 마음속에는 희망과 불안감이 공존했다. 인도네시아인 라마다니(27)는 “적어도 우리가 목소리를 높여 정부를 압박하면 정의를 지킬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됐다”고 말했다.
하산은 “유누스 총리 아래 관료들은 그대로다. 시스템도 아직 바뀐 게 없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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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환율 상승과 외환보유액 압력 증가
도매환율은 수요일 43 페소 (+3.1%) 상승한 1,423 페소에 마감했는데, 이것도 환율을 낮추기 위한 강력한 공식적인 개입이 있었기 때문이다.
중앙은행과 재무청은 선거를 앞두고 줄어든 민간 공급과 높은 헤지 수요로 현물 시장에 약 5억 달러를 팔아야 했다.
MEP 환율은 1,523 페소, CCL 환율은 1,573.08 페소로 각각 올랐다.
헤지 수요는 선물 계약과 달러 연계 채권으로 확대되었고, 이는 현재 밴드 제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불신을 반영한 것이다.
외환보유액은 18억 5700만 달러가 늘어난 422억 3100만 달러로 8월 초 이후 최고치였다.
이는 은행들의 달러 예금이 월말에는 각 은행 외화 포지션으로 옮겼다가 월초에는 중앙은행의 계좌로 재통합되기 때문이다.
9월 세수, 실질적 9% 감소
세금관세관리청 (ARCA) 자료에 따르면, 9월 세수는 15조 4400억 페소로 명목상 20% 증가했지만, 실질적으로 9% 감소했다.
이는 두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
2024년 9월은 개인 재산세 납부가 있었고, 농업계의 원천징수세 일시적 폐지가 시행됐기 때문이다.
ARCA는 이 같은 감소가 2025년 세수의 실질적 하락이 아니라 지난해의 개인 재산세의 통계적 효과와 모라토리엄 등이 작년 9월에 있었던 것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밀레이와 트럼프 백악관 회담 예정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아르헨티나와 추진하는 금융지원 협상에 관해, 까뿌또 경제장관 통화를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하면서, 까뿌또의 경제팀이 재정 지원 옵션에 따라 논의에서 상당한 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10월 14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회담에서는 환율 긴장과 밴드 제도에 대한 정부의 해법을 정치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채권 급락과 국가위험도 급등
아르헨티나 금융 자산은 국제시장에서 급격한 하락으로 10월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에서는 어제 달러 채권이 5.5% 하락했다.
월요일 4% 하락을 더하면 이틀 만에 9.5%나 급락한 것이다.
ADR도 최대 6.8% 폭락했다.
Merval 지수는 페소로 0.5%, 달러로 2.5% 하락해 손실로 끝난 9월의 추세를 심화시켰다.
달러 채권은 6.5~14.4% 사이로 폭락했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주가지수는 달러 기준으로 20% 급락했다.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1,230bp로, 9월 25일의 904bp와 비교하면 급등해 투자자들의 불신을 반영했다.
이러한 조정은 몇 가지 요인 때문이다.
미국 재무부가 약속한 200억 달러의 스왑에 대한 의구심, 환율 제도 취약성, 중앙은행의 개입 증대, 농업계 환전 전무로 달러를 팔 수밖에 없었다.
또 핀테크 기업에 대한 환전 규제가 추가되어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이와관련 El Cronista 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환율이 밴드 상단에 도달해, 현재 제도가 얼마나 지속 가능할 수 있는지 점점 더 의문이 제기된다.
선거를 25일 앞두고, 농업계의 환전이 줄어들면서 달러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9월 농산물 수출, 사상 두 번째 최고액
농업은 아르헨티나 경제에 다시한번 그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9월 농산물 수출액은 71억 700만 달러로 2022년 9월의 81억 2천만 달러를 이은 사상 두 번째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 액수는 2024년 8월의 291%, 9월의 187%나 증가한 것이다.
2025년 현재까지 농업의 누적 수출액은 284억 4700만 달러로 전년보다 35% 증가했다.
9월의 이런 실적은 원천징수세 일시적 폐지 때문이다.
밀레이는 이 조치로 대두 생산자들이 톤 당 295 달러에서 350 달러로 인상된 이익을 봤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농업계 인사들은 이익이 대규모 수출업체의, 자금과 물류 능력 때문에, 집중되었고 소규모 생산자들은 대부분 소외되었다고 경고했다.
중앙은행, 은행들의 외환 거래 시간 단축
환율 규제 강화로 은행과 핀테크 업체는 달러 거래 시간을 조정했다.
중앙은행이 정부환율로 환전한 사람들의 금융환율 시장 접근을 금지한 후, 은행들은 홈뱅킹 외환 거래 시간을 9~20시로 줄였지만, 이를 다시 10~17시로 더 줄였다.
지난 금요일, 새로운 조치 이후 달러를 매입하려는 고객들이 은행에 몰리자, 몇몇 은행들이 ‘기술적 이유’로 달러 매도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정상화는 월요일에 이뤄졌다.
이러한 조치의 배경에는 은행들을 무거운 제재 처벌하는 규정 때문이다.
이 제도는 은행들은 외환시장 영업시간 (10~15시)에 맞춰 영업하고, 17시까지 거래해 벌금을 피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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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투데이] 브라질의 8월 실업률이 5.6%로 집계되며 사상 최저 기록을 다시 한 번 이어갔다.
지난해 같은 기간(6.6%)보다 개선된 수치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였던 2020~2021년의 최고치(14,9%)와는 큰 격차를 보였다.
브라질 통계청(IBGE)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실업자는 610만 명으로 조사 이래 가장 낮았으며, 취업자는 1억 240만 명에 달했다. 취업자 비율(고용률)은 58.1%로 역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정규직 근로자는 3,910만 명으로, 1년 새 120만 명이 늘었다. 다만 비공식 부문 종사자도 38%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보였고, 자영업자는 1,910만 명으로 늘었다.
평균 임금은 3,488헤알(약 930만 원)로 전년 대비 3.3% 상승해 물가상승률을 웃돌았다. 총임금 규모는 3,526억 헤알에 달했다.
IBGE는 “교육 부문 공공부문 계약 증가 등이 고용 개선에 기여했다”며 “시장 전반적으로 고용이 늘고, 서비스업 중심으로 노동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브라질 중앙은행의 기준금리(Selic)는 연 15%로, 2006년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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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스크, 인류 역사상 최초 ‘조만장자’ 도전도 가능?…첫 ‘700조 부자’ 등극
세계 최고 부자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산 가치가 5000억달러(약 702조원)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탄 덕분이다.
2,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교황과 함께 ‘기후변화 종결’ 연설한다
레오 14세 교황과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영화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1일(현지시간) 로마 근교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대응 회의에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연설을 한다.
3, 트럼프 1기 이어 2기서도 ‘셧다운’…여야 ‘극한대치’ 이것 때문이었다
올해 1월 20일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첫해부터 연방정부의 일부 기능이 정지되는 ‘셧다운’ 사태를 맞았다. 여야는 파국을 막기 위해 막판 머리를 맞댔지만, 결국 예산안 합의 도출에 실패하고 1일 0시 1분부터 연방정부 셧다운을 피할 수 없게 됐다.
4, 미국의 미래…100년 전에 이미 예견됐다
역사는 종종 반복되듯이, 강대국이 정점에 오른 뒤 도전에 맞서는 순간은 놀랍도록 닮아 있다. 이는 패권이 본질적으로 내부 압력과 외부 도전 사이의 긴장 속에서 유지되기 때문이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영국은 세계의 패권국이었지만, 후발 산업국들의 추격을 받으며 점차 흔들리기 시작했다. 영국은 보호무역 관세와 배타적인 특권으로 제국을 떠받치려 했으나, 그 같은 대응은 오히려 쇠퇴를 가속시켜 세계 패권을 내주게 만들었다.
5, 美셧다운, 최소 이틀 더 지속될듯…”상원 표결 3일 재개”
미국 의회가 마감시한을 넘긴 1일(현지 시간)에도 신규 회계연도 예산안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상원이 내일까지 활동을 멈추면서 최소 3일까지 연방정부 셧다운(업무중단)이 이어질 전망이다.
6, 美 인텔 정상화 박차…”AMD 칩 제조 초기 논의 진행”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미 반도체 기업 인텔이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텔이 자사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에서 AMD의 칩을 제조하기 위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미 인터넷 매체 세마포르(Semafor)가 1일 보도했다.
7, ‘자유의여신상도 폐쇄됐다’···추석연휴 시작되는데, 美 셧다운에 항공 결항·지연 가능성
미국 연방정부가 결국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돌입함에 따라 당분간 미국 여행에도 악영향이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CNN 등 미국 언론들은 셧다운으로 인해 해외에서 오는 미국 방문객들이 여행에 상당한 차질을 경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8, 美 셧다운 첫날…일부 공공시설 문닫고 국립공원도 제한적 운영
미국 의회가 건강보험 보조금에 대한 이견으로 예산안 처리에 실패해 미 연방정부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들어간 첫날인 1일 일부 공공기관과 관광명소가 문을 닫으며 시민들의 불편이 초래됐다.
9, 트럼프, 야당 지도부 지역구 예산 자르며 셧다운 굴복 압박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정부의 필수 기능만 유지하는 ‘셧다운’ 기간에 국경 통제와 관세 등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과제 우선순위는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민주당 지역구에서 진행되거나 민주당이 선호하는 사업은 셧다운 등을 빌미로 자금줄을 끊으면서 민주당에 굴복을 압박하고 있다.
10, 미, 오늘부터 수입 의약품에 100% 관세…잠시 뒤 행정명령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의약품 100% 관세 부과 오늘부터 시작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 서명을 통해 관세 부과를 공식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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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황, 트럼프 행정부 反이민정책에 “비인간적” 비판
레오 14세 교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을 겨냥해 “비인간적”이라고 공개 비판했다.
2,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 별세…동물행동 연구에 전념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가 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1세.
3, 독일 옥토버페스트 폭파 협박에 행사장 긴급 폐쇄
독일 뮌헨에서 매년 열리는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에서 폭발물 협박으로 행사가 중단됐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4, 단체 사진에서 로제만 잘라냈다?…영국 잡지 인종차별 논란
로제는 현지 시간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봄·여름 여성복 컬렉션 패션쇼’에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당시 모델 헤일리 비버, 배우 조이 크라비츠 등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에서 로제의 모습만 잘라낸 사진이 영국 패션 매거진 ‘엘르 UK’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오면서 문제가 됐다.
5, 사우디 사막서 낙타·들소 그린 1만2천년 전 암각화 발견
사우디아라비아 북부의 사막에서 낙타와 가젤 등 포유동물들을 실제 크기로 바위에 새긴 암각화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6, 단 6시간 훈련 후 무모한 비행…中 인플루언서 생방송 추락사
중국에서 초경량 비행기를 타고 생방송을 진행하던 인플루언서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무모한 도전이 결국 비극으로 이어지면서 안전 규제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7, 승기 잡은 고이즈미… 돌발 변수 된 하야시
사실상 차기 총리를 뽑는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벌써부터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이 승기를 잡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오는 4일 치러지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는 의원 지지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의 결선행이 유력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과의 양강 구도로 예상됐던 판세는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의 맹추격으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8, EU 정상, ‘드론 장벽’ 놓고 온도차…러 동결자산 활용도 이견
유럽연합(EU) 정상들이 러시아의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드론 장벽’을 놓고 이견을 보였다. 1일(현지 시간) 유락티브, 도이체벨레 등에 따르면 EU는 이날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비공식 정상회의를 가졌다. 23~2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정식 정상회의에 앞서 주요 의제를 사전 조율하는 자리로, 이날 회의는 러시아의 드론 위협 방어와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 중심으로 진행됐다.
9, 러시아 유엔대사 “북핵은 ‘공공연한 비밀’…현실 인정해야”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는 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 보유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이 같은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0, 지름 50m·깊이 200m 칠레 초대형 싱크홀, 마침내 메운다
3년 전 칠레에서 발생한 초대형 싱크홀이 결국 광산업체의 책임으로 결론 나면서, 해당 기업이 직접 복구 작업에 나서게 됐다. 디스커버리알러트는 1일 칠레 환경법원은 최근 캐나다 광산기업 룬딘 마이닝에 대해 싱크홀 사태와 관련한 포괄적 복구 조치를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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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투자 한해 금산분리 규제 완화 검토할 수도”
인공지능(AI) 산업 분야에 한해서는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산분리 규제 일부 완화를 검토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이 대통령과 챗GPT 개발업체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의 접견 결과를 브리핑 했다.
2, 배임죄 폐지되면…이 대통령 재판 3개 면소?
정부·여당, ‘형법상 배임죄’ 72년 만에 폐지하기로, 배임죄 폐지에…野 “이재명 구하기 꼼수” 與 “정치 공세” 손수조 “본인 범죄 기록 지우려 모든 기록 불태우는 것”
3, 이제 와서‥미 “ESTA만 있어도 장비 설치 가능”
미국 정부가 조지아주 한국인 노동자 구금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기존에 발급받은 단기 비자로도 장비설치나 보수활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합의를 통해, ‘ESTA’만 있어도 이런 활동이 가능하게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전문직 비자 신설 등 우리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요구엔 거리를 두고 있다.
4, 추석 전날 PC방 가서 ‘게임’ 한다는 이준석…젊은 여야 의원들 모여 ‘화합’
젊은 여야 의원들이 추석을 맞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마련한다. 1일 개혁신당은 추석 전날인 5일 서울 영등포의 한 피시(PC)방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5, “그냥 기부하시는게 어때요?”…국회의원들 떡값 424만원은 알뜰히 챙겨
무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비롯한 여야의 극한 대치로 정국이 마비 수준에 이르렀음에도 국회의원들이 추석을 맞아 명절 휴가비로 400만원 이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6, 대통령실 “김현지 국감 출석, 국회 결정에 100% 따를 것”
대통령실은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국회 국정감사 출석 여부와 관련해, 국회에서 결정하는 바에 100% 따르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7, ‘흑백요리사2’ 해설 맡은 ‘단짝 개그맨’ 이동우·김경식…”차별없이 함께 즐긴다는 것 기분 좋은 일”
“넷플릭스 작품이 전세계에서 공개되면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동시에 이걸 접하고 즐깁니다. 이건 정말 대단한 것이거든요. 남들은 다 봤는데 우린 보지 못했기 때문에 대화에 참여 못하는 일이 내 일상에서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지금도 기분이 좋습니다.”
8, 토스 이승건 대표, 카카오 개편 논란에 일침?…”피해 일어나도 공동의 결정”
카카오톡 친구탭 등 대대적인 개편을 추진했다가 이용자 불편 논란에 휩싸였던 카카오에 대해 이승건 토스 대표가 개인적인 입장을 밝혔다.
9, 대한출판문화협회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특별공로상 취소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에 대한 한국출판공로상 특별공로상 수상이 논란 끝에 결국 취소됐다.
10, 완성차 5개사, 판매 ‘6개월 연속’ 증가…한국GM은 ‘역성장’
국내 완성차 5개사(현대차·기아·한국GM·르노코리아·KG모빌리티)의 글로벌 판매가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다만 대미(對美) 의존도가 높은 한국GM은 미국 관세 여파와 노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로 역성장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