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임신, 20대초반 여성 임신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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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천여가구에 대한 직접 조사결과 10대임신이 여전히 전체 임신여성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에이즈에 대한 인식이 극히 자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의하면 20-24세의 20대 초반 여성의 14.8%가 18세 이전에 이미 출산경험을 한 10대임신을 거친 어머니로 조사됐다. 또한 15세~49세의 가임기 여성 1인당 출산 자녀의 숫자는 2.5명으로 나타났다. 가임기 여성의 출산시 생존한 아기 출산율은 93.6%로 출산과정의 위험은 많이 줄어들었으나 산전 의료검진 숫자는 평균 4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의 93.2%는 보건소등 공공병원 시설에서 이뤄졌으며 산후에도 95.9%으 응답자는 공공병원을 통한 의료처치 및 관리를 받은 바 있다고 응답했다.
한편 에이즈 예방방법에 대한 지식을 체크한 결과 15세~24세 사이의 인구에서 단 27.5%만이 에이즈 감염경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가임기 여성중 15%만이 에이즈 감염 검사를 받아보았으며 결과를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산베르나르디노, 번지점프 유행

번지점프

여름휴양지로 유명한 산베르나르디노에 번지점프가 유행하고 있다. 호세 아순시온 플로레스 야외극장 지붕끝에서 시속 75km의 속도로 자유낙하하는 번지점프가 유행인데 이틀전에 예약해야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험자들은 단 2초간이지만 시속 75km로 자유낙하하며 무중력을 경험하는 매력적인 경험이라고 극찬하고 있는데 주중 어느날이나 체험해볼수 있지만 이틀전에 예약해야만 참여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라고 한다. 비용은 1회 점프에 5만과라니, 2회에 8만과라니로 꽤 비싼 편이다. 예약은 전화 (595) 981 682 243 / (595) 961 639 422로 하거나 이메일 info@aventuraxtrema.com.py로 희망자 이름, 몇명이나 참여할 것인지, 연락처등을 남기면 가능하다.
체험장 측은 100% 안전 장비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관광청 홍보자료에도 등장하는 체험장이라고 한다.

전기세 고지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전기국은 자사 홈페이지를 이용한 소비자 서비스를 소개했다.이제 전기국 고지서가 제때 도착하지 않아도 전기국 홈페이지에서 전기세 고지서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정전신고도 스마트폰을 통해 홈페이지에 접속,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도 있다.
전기국은 20일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 서비스를 선보였다.
ande.gov.py로 접속하면 이용자들은 정전 신고(falta del energía), 전기세 고지서 내용을 열람하고 다운받아 출력할 수 있으며 그동안의 전기세 고지 내용을 월별로 훑어볼수도 있다.
그외에도 전기세 요금기준 정보와 전기국내 여러 절차를 밟기위한 신청서등도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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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F 성경 세미나 취재>>

기쁜소식선교회 3일간 대성경 세미나 집회
뉴욕 박영국(朴永國)목사 초청, “Nunca Mas” 성경원리 강론
“믿음과 구원”이라는 주제로 700여명의 현지인 성도들 대감화 입혀!

기쁜소식선교회 (Mision Buenas Nuevas, IYF 파라과이 지부장 한이용, Abraham L.Y Han 담임목사)는 지난 2017년 11월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3일 연속 박영국 목사(朴永國 뉴욕 기쁜소식선교회 담임목사, Rev. Yeongkook,Park)를 초청하여 “믿음과 구원”이라는 주제로 성경 세미나를 가져 현지인 성도 700여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대은혜를 덧입히는 집회를 가지었다.
본교에서는 지난 2017년11월11일(토) 소프라노 유보다씨의 새소리 음악학교(Colegio Musical Sesory) 창립을 앞두고 소프라노 독창회를 대성황을 이루며 마치었다.
그에 힘입어 3일간의 성경세미나 집회의 준비된 Open행사로 음악행사가 아주 본세미나를 이채롭게 그리고 마음을 열개하며 감동, 감화의 성경 세미나를 매세미나마다 90분 강의로 늘 마무리 하는 대 은혜를 덧입히였다.
그 3일간의 성경세미나 내용을 요약 기술한다.
둘 째날(14일) 성경 요한복음 2:1~11절을 인용 초반에는 2017년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그 당시 상황을 이야기식으로 논술하였고 예수님 공생애중 제일 먼저 베푼 가나 혼인 잔치의 물로 포도주를 만든 기적을 진지하게 설명했다.
“금년이 Martin Luther(1483~1546. 독일인)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 당시 교황은 로마성당을 건축 중이였는데 건축비가 부족하여 발상한 안으로 성도들을 기만한 것이 건축비 충당사역으로 면죄부(죄를 면죄한다는 증명서)를 발부 천국행 티켓이라고 강매한 것에 반박하여 95개조의 반박문을 루터는 발표하며 잘못된 교황에 저항개혁 하였으며 신부들만 아는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 신자들도 알도록 한 개신교의 창시자 루터를 우리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즉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이라는 3대 슬로건을 걸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라고 선언 했습니다. 성경을 너무도 모르기 때문에 맹종의 교황을 따르는 것에 크게 깨닿고 종교개혁을 죽음을 무릅쓰고 시도개혁 했습니다.”
“전적으로 은혜 받는 것은 예수님의 100%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내 의지로는 0.1%도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아시기를 바랍니다”
셋 째날(15일)은 마태복음 22:1~10 말씀인용 설교를 하였다. (초반 설교의 예화로)
악한자 Julio라는 25년 된 마약중독자의 범죄행위로 모든 것을 잃고 투옥되어 옥중에서 하나님 복음 말씀으로 감화받아 모범수로 출옥하여 목사가 되었다는 긴 이야기도 감동예화로 남겼다.
“사람은 준비된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는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을 들을수 없습니다 <듣기 위해서 배우고 배우기 위해서 들어라>”
“애굽탈출시 이스라엘 백성 350만명이 40년동안 광야 생활할 때 먹을 물도 없는 비참한 상황에서 옷을 제대로 빨아 입지 못했으니 얼마나 더러웠겠습니까? 그러한 자신이 더러운 사람들은 타인의 더러움을 깨닿지 못합니다 먼저 자신이 정결해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모든 죄를 지시고 대신 죽으신 십자가 보혈로 우리들을 죄의 대속함을 받아 죄없이 깨끗하여졌음을 확신하십시오. 천국에 들어가려면 성결하고 완벽한 믿음신앙으로 예수님의 옷으로 갈아입어야만 천국에 들어 갈수 있음을 기억하시고 예수님이 주시는 용서의 옷을 입으셔야 합니다. 십자가상에서 우리들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죽으신 보혈의 가치를 늘 기억하며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라고 박영국 목사는 매회 1시간30분씩 주옥같은 메시지를 남기고 브라질의 3박4일 집회차 마지막 설교일인 15일 밤 03시30분 브라질로 출국 했다.

“Tumaini 아프리카 댄스1▲“Tumaini 아프리카 댄스.

“Tumaini 아프리카 댄스▲“Tumaini 아프리카 댄스.

감사패와 감사장을 받은 박영국 목사▲감사패와 감사장을 받은 박영국 목사.

대표기도중인 Juan Carlos 목사.▲대표기도 중인 Juan Carlos 목사.

만장한 관객들1▲만장한 관객들1.

만장한 관객들▲만장한 관객들.

사회자 Augusto 청년 멤버▲사회자 Augusto 청년 멤버.

소프라노 유보다 독창중 “Sin Cristo no tengo Nada▲소프라노 유보다 독창중 “Sin Cristo no tengo Nada.

유보다 소프라노 독주▲유보다 소프라노 독주.

정윤택 피아니스트 연주▲정윤택 피아니스트 연주.

통역자 이지원 사모와 박영국 설교자1▲통역자 이지원 사모와 박영국 설교자1.

통역자 이지원 사모와 박영국 설교자2▲통역자 이지원 사모와 박영국 설교자2.

통역자 이지원 사모와 박영국 설교자▲통역자 이지원 사모와 박영국 설교자.

한이용 담임 목사의 마지막 인사말1▲한이용 담임 목사의 마지막 인사말1.

한이용 담임 목사의 마지막 인사말▲한이용 담임 목사의 마지막 인사말.

D.S Unidos의 “The world is ours 댄스▲D.S Unidos의 “The world is ours 댄스.

DSC00791DSC00797DSC00805DSC00806DSC00846DSC00864DSC00889DSC00891DSC00893Esperanza 합창단 “Cuan grande es El Dios está aquí▲Esperanza 합창단 “Cuan grande es El Dios está aquí.

뇌출혈로 일일 5명씩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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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계통 질병(악시덴떼스 세세브롸스꿀라레스 ACV)로 병원에 입원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늘고 있어 보사부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통계자료로 보면 11월부터 2월까지 4개월동안의 입원 환자숫자가 제일 많다. 연말이라는 분주한 시간과 극한 더위, 부족한 운동량, 알콜소비등이 연말연시의 뇌출혈 환자 숫자 증가 원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파라과이에서 뇌출혈로 인한 사망자는 하루 5명꼴이라는 보고다. 심혈관 질병 예방 프로그램의 호세 오르텔랴도 박사는 2015년 의 경우 총 2042명이 뇌출혈및 뇌혈관계통 질병으로 사망했으며 이중 432명이 여성, 1610명이 남성이었다고 밝혔다. 오르텔랴도 박사는 발병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파라과이의 사망원인중 뇌혈관계통 질병은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사망자 6명중 1명은 뇌혈관계통 질병으로 사망한다고 지적했다.
뇌출혈의 주원인은 고혈압으로 지목되고 있어 운동부족, 비만등의 생활습관을 바로잡아야 한다. 하루 반시간이상의 걷기를 생활화하고 튀김, 알콜, 담배등의 섭취량을 줄이도록 권고한다. ACV 유형으로는 뇌의 혈관이 혈전등으로 막혀 혈액공급이 중단되는 유형(이스께미꼬)와 뇌혈관이 파열돼 출혈이 발생하는 (에모라히꼬)유형으로 나뉜다. 민감한 뇌부분이어서 이로 인한 후유증도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지만 대부분 반신불수, 언어능력이나 인지능력의 장애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긴다.

국립대학 목요일까지 휴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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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파업이 일어난 아순시온 국립대학이 결국 목요일까지 대학업무를 중단한다고 휴교령을 발표했다. 대학이사회측은 내년도 예산삭감에 항의하는 직원노조의 파업으로 오는 목요일까지 학교를 휴교한다고 발표했다. 수업진행과 학생들의 시험까지 중단된다.
해마다 연말이면 대학사무실(렉또라도)에 일일 1만건이상의 공증서류접수되는 시기여서 민원인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국립대학 직원들과 임원진들은 상원을 상대로 내년도 예산 확보는 위한 로비를 강력하게 펼치고 있는중인데 직원들은 10년째 급료인상이 없이 임금이 동결돼왔다며 급료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재부는 국립대학측의 예산중 금년에만 540억과라니를 삭감한바 있으며 내년에도 동일한 수준이 예산을 운영하도록 국가예산안을 편성한 바 있다.

라꼴메나에서 과일엑스포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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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이민촌이자 파라과이의 과일생산지로 유명한 파라과리주의 라꼴메나에서 오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과일 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과수원이 유명한 라꼴메나에서는 제7회 과일엑스포 개최를 홍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과일과 야채류를 수확해 현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라며 엑스포 준비위원회의 사티오 카마사키 씨가 밝혔다.
아순시온에서 135km떨어진 라 꼴메나에서 열리는 과일 엑스포에서는 파라과이의 유명한 과일산지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과일과 야채류를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게된다. 주최측은 일본과 파라과이 문화융합을 위해서 지난 2011년 열기 시작한 전시회가 해마다 거듭돼왔다고 설명하고 포도, 사과, 자두, 복숭아등을 볼 수 있다고 한다.
금요일인 22일 오후 1시 라꼴메나 시립 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가지고 토요일인 23일 저역 8시부터는 문화공연도 이뤄진다. 입장료는 2만과라니, 과일박람회 아가씨 선발도 이뤄지고 단사 빠라자과자는 물론 일본인촌의 본 오도리 공연가 타이코 북치기 공연도 이뤄진다. 과일판매는 엑스포 마지막날인 일요일 이뤄지며 유기농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지역 과수원에서는 벌써 첫 과일이 출하되기 시작했으며 엑스포가 열리는 12월이면 가장 좋은 품질의 과일들이 수확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 14 데 마죠 공원에서 장이 서고 있다는 소식이다.

홍당 내선, 마감후 2시간부터 집계결과 발표 시작

홍당내선 마감후 2시간이면 발표

오는 12월 17일 치러질 홍당내선 결과는 투표마감 2시간여만에 투표결과 집계가 시작되는 것으로 나왔다. 홍당내선 시뮬레이션을 통해 데이터 처리 절차를 시험한 결과 오후 7시쯤이면 첫번째 결과가 나오기 시작한다는 소식이다. 투표결과 전송 시스템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국의 당내선 실시 지점에서 전송되는 집계결과를 종합하는 시스템을 실험한 결과 올해부터 당내선 결과 발표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청당은 전국 460개소에서 당원들의 투표가 이뤄지며 홍당은 461개소에서 내년도 대선후보와 총선후보, 주지사등 지방자치제 선거 출마 후보를 선출한다.
18일 치러진 2차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중앙선관위 직원들은 각투표지에서 데이터 전송작업을 실험했다. 음성을 통한 전송작업과 투표현장에 설치된 장비들의 작동여부도 점검했다. 그러나 이 데이터처리시스템인 TREP가 적용되는 범위는 대통령, 부통령 및 주지사 선거에만 해당된다는 소식이다.

테니스 대회 취재>>

2017 재파 테니스협회
‘고문배 시상 및 송년회 밤 갖다’

재파 테니스협회에서는 지난 10월 28,29,31일, 11월2일(목) 까지 4일간 남미교회 테니스장에서 “2017 재파 테니스 협회 고문배 대회를 개최 하고, 2017년 11월11일 오후 19시 한글학교 세종관에서 시상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대회 스폰서인 테니스협회 고문단을 비롯한 구일회 한인회장, 임광수 한인회 고문을 비롯한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미애 부회장과 조정민 총무의 사회로 시상식과 함께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 되었다.
신숭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테니스발전과 부활을 위해 기꺼이 스폰서를 서주신 협회 고문단의 배려와 기타 어려운 제반사항이 있을 때 마다 소리 없이 후원해주시며 격려를 해주시고 있는 여기 귀빈석에 특별히 모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거에 비해 저희 임기를 시작으로 과감한 세대교체로 이루어진 임원단의 적극적인 활동과 새로운 이벤트성 대회를 꾸준히 계획하고 추진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테니스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기에 머지않은 시간에 분명 우리 테니스협회는 동포사회에서 가장 모범단체로 활성화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말하였다.
이어서 고문단 대표로 김경훈 고문은 격려사에서 테니스 협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애를 쓰고 있는 신숭오 회장 체재의 임원단의 노고에 심심한 치하의 말씀을 전한다. 하고 앞으로 협회발전을 위한 일에 필요한 부분에 있어선 최선을 다해 협조 할 것을 약속한다 하여 동호인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시상식 순서에는 각 조의 우승자, 준우승자 등 남자 일반부 A.B.C조. 여자 일반부 A,B,C조 수상자들을 위한 시상식에 이어 푸짐한 경품권 추첨이 있었다.
경품권 추첨의 하이라이트인 대형 TV 영예의 당첨자 2명에는 김은경, 전태영 회원에게 행운이 돌아갔다.
1부 행사가 끝난 다음 2부 행사는 테니스 협회가 정성스럽게 꾸민 송년회 밤 행사에서 참석한 모든 동호인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어우러지며, 시종 즐겁고 흥겨운 시간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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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태동 팀 단체사진▲세태동 팀 단체사진.

셀라 팀 단체사진 (2)▲셀라 팀 단체사진.

위너스 팀 기념사진▲위너스 팀 기념사진.

유니온 팀 단체사진▲유니온 팀 단체사진.

임원들을 소개하는 신숭오 협회장▲임원들을 소개하는 신숭오 협회장.

11인사말을 하는 신숭오 협회장▲인사말을 하는 신숭오 협회장.

2격려사를 하는 김경훈 고문▲격려사를 하는 김경훈 고문.

4▲사회자 조정민 총무이사.

4사회자 조정민 총무이사9 (2)9 (3)9 시상을 하는 구일회 한인회장▲시상을 하는 구일회 한인회장.

910 (2)1010시상을 하는 김연길 테니스협회 고문▲시상을 하는 김연길 테니스협회 고문.

11 시상을 하는 임광수 한인회 고문▲시상을 하는 임광수 한인회 고문.

1113 (2)1313시상을 하는 김경훈 테니스협회 고문▲시상을 하는 김경훈 테니스협회 고문.

16 (2)1616시상을 하는 신숭오 협회장▲시상을 하는 신숭오 협회장.

19 (2)19 경품권 추첨을 하는 진행자(전미애, 조정민, 유제국)▲경품권 추첨을 하는 진행자(전미애, 조정민, 유제국).

1919사회자 조정민 총무이사 (2)▲사회자 조정민 총무이사.

21경품 1등 당첨자 전태영 회원▲경품 1등 당첨자 전태영 회원.

21유머와 재치섞인 진행을 하는 전미애,조정민, 유재국 컴비 사회자▲유머와 재치섞인 진행을 하는 전미애,조정민, 유제국 콤비 사회자.

22경품 1등 당첨자 김은경 회원▲경품 1등 당첨자 김은경 회원.

23경품 2등 당첨자 이선명 회원▲경품 2등 당첨자 이선명 회원.

2515109197152261510919717150151091971923215109197226711510919730512▲행사장을 가득 메운 테니스 동호인들 및 가족.

주인을 기다리는 푸짐한 상품들 (2)▲주인을 기다리는 푸짐한 상품들.

주인을 기다리는 푸짐한 상품들행사장을 가득 메운 테니스 동호인들 및 가족IMG_1967IMG_1975IMG_1984IMG_2097

한국학교 학예 발표회 취재

파라과이 한국학교 2017 학예 발표회
세계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기 위한 실력의 주인공들 “파랑새의 힘찬 날개 짓” 높이 높이 멀리 멀리 날거라!

파라과이 한국학교 (Colegio Coreano del Paraguay, 교장 정승록) 에서는 지난 2017년 11월 10일(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한국학교 세종관에서 전교생(1학년부터 6학년) 모두가 참여한 2017 학예 발표회를 전교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아온 꿈과 재능을 모아 표현하는 학예회를 총 17가지 순서로 귀엽고 아름답고 재능만점의 학예 발표회를 가지었다.
열정을 다하는 가르침의 선생님들과 해 맑디 해맑은 아이들의 천진난만 스러운 웃음소리 사이로 파랑새들의 웅비의 꿈이 엿보이는 순서마다 정성스러운 발표회에 찬사를 보낸다.

노우주(전교어린이 학생회장)과 김기은 두 남녀학생의 사회로 시종을 순서에 따라 중간 중간 설명 멘트를 주고받으며 매끄러운 진행을 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정승록 학국학교장은 인사말 중에 “이 학예회 발표가 있기까지 선생님들의 노고와 학생들의 단합이 힘을 얻고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지대한 관심으로 협력하여 이루어진 점을 시인하며 아이들의 재능 발표회를 격려의 박수를 매순간마다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라고 인사말을 남기었다.

전통 영남사물놀이를 3.4학년 학생 모두가 인사말에 이어 첫 번째로 등장하여 한국적인 민요풍을 수놓은 것이 이채로웠으며, 1. 2학년 모두가 나와 “Que canten los niños”라는 스페인어 합창도 아주 씩씩하고 발음 정확한 구사력으로 합창 한 것도 감동적이었다.

이어 민속놀이 (3.4학년), 탈춤 (1.2학년), 태권도 시범 (5.6학년), 전통 난타전 (1.2학년) 모두가 민족적 전통성이 묻어나는 순서가 필자를 감동케 했으며 지도교사들의 노고가 묻어났던 순서들이었다.

5. 6학년 전체의 부채춤은 한국인 민속무용의 극치적 아름다운 표현 율동임을 또 한 번 실감케 하였으며 중간 중간 아이들의 재능실습 활동들을 동영상으로 담아 프로젝트로 투영하여 자신들의 말과 행동을 볼 수 있게 하고 특히나 부모님들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을 편지로 낭독케 하는 동영상은 참으로 효성심의 감지도를 높이는 순서였다.

마지막 17번째(1~6학년) 전교생 모두가 산뜻하고 귀여운 유니폼을 입고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라는 합창을 모두 힘차게 불러 파랑새들의 힘찬 날개 짓을 실감케 하였던 한국학교 2017 학예 발표회였다 라고 평가가 된다.

DSC00675▲행사장 안내를 하는 학생들.

DSC00676▲학년별 활동 사진 전시판.

DSC00677▲학년별 활동 사진 전시판.

DSC00678▲학년별 활동 사진 전시판.

DSC00679▲학년별 활동 사진 전시판.

DSC00682▲ 노우주, 김기은 사회자 학생.

DSC00684▲인사말 중인 정승록 교장.

DSC00703▲ 6학년 노우주 학생.

DSC00705▲ 1,2학년 스페인어 합창중.

DSC00708▲ 3~6학년의 축구동아리 축구쇼.

DSC00714▲ Mr Chu 댄스 동아리.

DSC00715▲ 5.6학년의 전통 탈춤.

DSC00718▲ 5-6학년의 전통 태권도 시범.

DSC00721▲ 5,6학년의 부채춤.

DSC00736▲ 1~6학년 전교생 합창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