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다 소프라노 콘서트 취재>>

제 5회 2017년 소프라노 유보다 (Boda Yu) 독창 음악회
국제 청소년연합(IYF) 주관 “Tierra Nuestra” 콘서트 가져
새소리 음악학교 (CMS) 창립 전초전 황홀한 음악제 남겨!

기쁜소식 아순시온 선교회(Church of the Go0dnews. 담임목사 한이용. Rev Abraham Han) 주최하고 국제 청소년 연합 (IYF, 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이 주관한 제 5회 소프라노 유보다 (Boda Yu, 1994.05.01.일생, 성악전공교수, 도미니카 음악학교 교수 역임)의 독창 음악회가 지난 2017년 11월 11일 (토)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IYF 본부 본당에서 현지인 및 한인성도 약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황홀한 독창 음악제를 가지었다.
본 선교회가 추진 중인 새소리 음악학교(Colegio Musical Sesory)가 설립 일보 전에 있으며, 이제 곧 학교승인 허가와 건축 중인 학교설립 사역이 마무리 단계이라고 하였다.
이에 성악전공 교수인 유보다 소프라노는 도미니카 음악학교에서 음악 교수직을 역임 하고 파라과이 새소리 음악학교(기쁜소식 선교회)로는 2017년 3월 달에 입국하여, 본 음악 교회설립에 앞서 음악 교수로 활동사역 할 것이라고 했다. 그전에 파국으로 2012년 8월에 입국한 IYF 회원인 피아니스트 정윤택씨와 함께 오늘 음악제를 같이 했다.
유보다 소프라노의 독창 음악제는 주옥같은 다종류 (복음 송, 한국적 효도음악, Clasic 음악, 세계 명작 곡 Opera Aria곡)의 노래 총 15곡을 총 5무대로 나누어 불렀으며, 중간에 정윤택 피아니스트의 솔로 연주와 각국에서 온 9명의 IYF 회원들이 각국의 의상을 입고 유보다 소프라노와 함께 한 합창 또한 강인한 이미지를 불러 일깨워 주었다.
다음은 이날 콘서트의 프로그램이다.
1) First Stage 의 “ My heart will go on ” “A mazing Grace”
2) Second Stage의 “어버이 은혜” “모든 것 주셨네”
Special Stage의 정윤택의 Piano Solo
3) Third Stage의 “O del mio dolce ardor”"Non ever” “Piangero la sorte mia”
4) Forth Stage의 “The lion Sleeps Tonight” “Tajamma” “Baba Yetu”
5) Fifth Stage의 “Eres tu” “Bravo Paraguay” ”Time to Say Goodbye”

이상 15곡을 성량이 풍부하고 고음 처리에 매력을 발산하며 불렀던 “A Mazing Grace”와 한국어로 부른 ”어버이 은혜“ ”모든 것 주셨네. “라는 곡은 마음을 뭉클하게 하였으며 모든 곡을 스페인어, 영어, 원어로 불렀다.
맨 마지막 곡인 Verdi의 Opera Aria 곡인 “Time to Say Goodbye-안녕이라고 말할 때” 곡은 심경을 감동시켜 최고의 음악 감성을 높이게도 하는 곡으로 마음속 깊이 인지시키며 모든 음악제를 마감했다.
제 4 무대 후 한이용 담임 목사의 25여분이 넘는 하나님에 대한 그리고 음악이 주는 메시지도 깊은 감명을 주는 정말 황홀한 독창 음악제의 밤이었다.

▲ 9명의 각국에서 온 합창팀 유보다와 함께▲ 9명의 각국에서 온 합창팀 유보다와 함께.

▲ 정윤택 피아니스트, 유보다 소프라노와 함께 한 한목사 부부기념 사진▲ 정윤택 피아니스트, 유보다 소프라노와 함께 한 한목사 부부기념 사진.

▲ 정윤택피아니스트의 연주▲ 정윤택 피아니스트의 연주.

▲ 첫 무대 “My heart will go on을 부르는 유보다

▲ 한이용 목사의 중간 메시지▲ 한이용 목사의 중간 메시지.

▲ 현지인 사회자▲ 현지인 사회자.

▲“A mazing Grace 두 번째 곡을 부르는 장면▲“A mazing Grace 두 번째 곡을 부르는 장면.

▲열창하는 유보다 소프라노▲열창하는 유보다 소프라노.

▲제3무대 “O del mio dolce ardor▲제3무대 “O del mio dolce ardor.

▲제 2 무대“어버이 은혜외 모든 것 주셨네”▲제 2 무대“어버이 은혜외 모든 것 주셨네”.

DSC00746▲ 첫 무대 “My heart will go on을 부르는 유보다.

DSC00747DSC00749DSC00751▲열창하는 유보다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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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석.JPG▲ 관객석.

브라질 연휴로 델에스떼 활기 기대

활기찾는 델에스떼

브라질의 연휴가 이번 주부터 시작돼 델에스떼 지역의 상거래가 활기를 찾게될 것으로 기대된다. 쇼핑 파리스에서는 60개 입주 상점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최고 50%까지 할인하여 더 많은 방문객의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또니 산타마리아 델에스떼 상인연합회장은 지난 주말부터 브라질 쇼핑객들의 방문 숫자가 늘어났다고 밝히고 상업계에서 기대하던 수준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상거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 브라질에서는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연휴기간이라 더 많은 쇼핑객들이 델에스떼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의 교역관련 보고서에 의하면 델에스떼를 비롯한 국경지역의 중계무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상품은 핸드폰과 IT제품, 전자제품, 화장품등이다. 델에스떼는 최신 상품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파라과이는 연간 5백만개의 핸드폰을 수입하고 있다.

제2의 우정의 다리 건축 왜 늦어지나

제2의 우정의 다리.jpg

브라질과 파라과이를 연결하는 우정의 다리. 제2의 우정의 다리를 쁘레시덴떼 프랑코 지역에 건설하기로 했던 계획안이 아직도 착공되지 못하고 있으며 단시간에 재개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이 교량 건설을 위한 예산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세타 도 뽀보 지의 보도에 의하면 파라과이와 브라질을 연결하는 제2교량 건설안은 25년전부터 양국정부의 역대 대통령들이 약속해온 사업이었지만 실현 가능성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정부패 혐의로 퇴진한 로세프 정부 당시 2017년 완공목표로 계획했지만 다음 정부까지는 착공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제2 교량 건설 프로젝트에는 2억3300만헤알의 재정이 필요하다. 브라질 환경평가까지 통과된 상태지만 재정마련이 안돼 착공조차 연기된 상태다.

브라질행 고속버스 또 강도

브라질 국제고속버스 강도피습

13일 새벽 아순시온에서 상파울로로 향하던 고속버스가 브라질에서 다시 무장강도에게 습격을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라 아순시온 회사 소속 버스는 상파울로를 향해 달리던중 파라나주 아라폰가스 지역에서 무장강도단의 습격을 받고 승객들의 모든 소지품과 현금을 빼앗겼다. 26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는데 금품은 모두 빼앗겼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나 부상은 입지 않았다. 이번에는 차 열쇠를 빼앗지 않아 습격후 가까운 도시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는 소식이다.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라 아순시온 버스회사는 무장강도 습격이 한두번이 아니라며 브라질 치안당국이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이 회사는 주파라과이 브라질 대사관을 찾아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히고 과거에도 상파울로, 꾸리치바, 포스 데 이과수등 에서 발생한 버스강도사건에 대해서도 대책강구를 요구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고 호소했다. 버스회사는 추가비용이 발생하더라도 무장경호원을 동승시키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10월중 폭우로 26000가구 피해

폭풍우로 발생한 수재민.jpg

10월중 발생한 12회의 폭우(또르멘따)으로 전국에서 재산피해를 입은 숫자는 26000여가구에 달한다고 국립재난구조위원회에서 밝혔다. 일부 가구는 가옥이 파손되고 경작지가 훼손되는등 피해정도가 심각하다.
국립재난구조위원회는 10월중 발생한 이재민이 26.272가구로 집계하고 있는데 데이터 집계 분석을 통해 최근 5년동안 폭우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10월의 강우량은 알또 파라나주 500밀리미터, 파라과리주, 이따뿌아주, 까아구아수 주 등에서 400밀리미터이상을 기록했다.
파라과이강 동쪽지역인 레히온 오리엔탈 지역이 폭우에 시달린 반면 차코지방은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헤네랄 브루게스, 쁘레시덴떼 아제스 지역의 강우량은 124밀리를 기록하는데 그쳤으며 다른 차코지역은 사실상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보고다.
폭우로 인한 피해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까아구아수주로 9308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이 지역은 빈민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도해 사회적 여파가 심각하다. 산뻬드로주, 꼬르딜례라, 이따뿌아, 알토 파라나, 빠라과리, 콘셉시온, 과이라, 까닌데쥬, 센트랄, 까아사빠, 미시오네스, 넴부꾸, 쁘레시덴떼 아제스, 아맘바이주 순으로 피해자숫자가 많은 것으로 보고됐다.

버스 전복사고

관광버스 전복사고.jpg

산루이스 버스회사 소속 버스가 2번 국도상 까아구아수 지점에서 월요일 오후 6시30분경 도로를 이탈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2번국도상 109km지점으로 까아구아수 주 산호세 데 로스 아르로조스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버스 운전사는 바로 전날 국도상 불법추월로 딱지를 받은 바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운전자 실수로 인한 사고가 아닌가 추정되나 사건 당시 속도가 빠르지 않았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어 도로포장상태가 나빴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날 버스에는 35명의 승객이 탑승하여 아순시온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부상을 입은 승객 3명의 신원이 확인됐으며 꼬로넬 오비에도 소방대가 출동, 꼬로넬 오비에도시 지역 병원으로 부상자들을 후송했다.

미주알 고주알>>

엊그제 우리나라를 미국 트럼프대통령이 방문을 하였었지요?
비록 짧은 1박2일 일정이지만 우리에게는 중요한 만남이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일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의 중요한 우방의 대통령이 오는데…?
환영한다… 오지마라… 하고 데모를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우리의 처지가 어떠한데…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정말 심각하게 생각을 해 봐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지요???

이번 주는 “내가 누군데,,. 감히,,,“ 라는 권위적인 생각을 버려라.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눌까 합니다.
옛날 어느 임금이 신하들에게 “세상의 진리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라”고 명했다.
‘한 줄로 응축된 세상의 진리’는 무엇이었을까?
바로 ‘세상에 공짜는 없다’였다.
이 말은 리더십에도 적용된다. 직원들의 충성ㆍ열정 또한 공짜로 얻어지는 법은 없다.
그것은 씨를 뿌리지 않고 수확을 하려고 하는 농부와도 같이 무모한 기대다.
구성원을 위한 리더의 희생과 노력, 교육 없이 성과를 거두고 충성을 기대하는 것은 ‘공짜’ 심리와도 같다.
모 기업의 C임원은 이렇게 말했다.
“조직에서 상사와 부하의 관계는 전적으로 선(先)투자입니다.
농부가 씨를 뿌렸다고 해서 뿌린 곳마다 싹이 자라나는 것은 아니지요.
그렇다고 해서 씨를 뿌리지 않거나 싹이 틀 씨만 고르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
까.
부하들에 대한 리더의 희생도 마찬가집니다. 내가 희생해야 그들도 헌신하더군요.
부하에 대한 가장 좋은 투자는 선(先)투자입니다.”
예전 역사책에서 싸움에서 승리를 거둔 장군과 패배를 한 장군들의 차이를 찬찬히 살펴보라.
승리한 명장들의 공통점은 병사들의 마음 얻기에서 성공했다는 점이다.
마음 얻기는 오만한 마음을 버리고 병사들과 함께 낮은 데로 임해 함께 뒹 구르며 동고동락하는 것이 기본이었다.
위나라의 장군 오기는 병사의 다리에 난 종기의 고름까지 입으로 빨아준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는 장군이 되자 가장 신분이 낮은 사졸들과 같은 옷을 입고 식사를 함께 했다.
잠을 잘 때는 자리를 깔지 않았으며, 행군할 때는 말이나 수레를 타지 않고
자기가 먹을 식량은 자기가 직접 가지고 다니는 등 사졸들에게 군림하지 않았다.
조나라 장군 조괄은 전법이론에 있어서는 최고였다.
그런데도 장수로 임명됐을 때 그의 모친은 임금께 상소를 올리면서까지 아들의 등용을 반대했다.
그 이유는 바로 병졸들과 나눌 줄 모르는 ‘군림하는 자세’ 때문이었다.
“예전에 괄의 아버지(조사장군)가 대장군이었을 때 왕과 종실에서 내린 상은
모조리 군리(軍吏)와 사대부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그러니 따르는 자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의 아들 괄은 하루아침에 장군이 되었지만 존경하여 진심으로 우러르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대왕께서 내린 돈이나 비단 같은 것은 모두 집안에 감춰두고 날마다 싸고 좋은 밭이나 집을 둘러보며 모조리 사들이곤 합니다.
청컨대 왕께서는 그를 장군으로 보내지 마시옵소서.”
왕이 임명을 강행하려 하자, 조괄의 모친은 ‘패배하더라도 그 죄를 자신의 집안과 연루시키지 말 것’을 요청했다.
아니나 다를까.
조괄은 진나라와 대치해 45만명의 아군병사를 모조리 구덩이에 묻어죽여 생매장케 하는 대패를 당했다.
열심히 달리는 당신, 나를 따르는 마음의 부하가 없어 외로워하지는 않는가.
나랑 통하는 직원 한 명 없다며 인복(人福)을 탓한 적은 없는가.
인복을 탓하기 전에 돌아보아야 할 것은 리더의 인덕(人德)이다.
인덕의 씨앗을 뿌리지 않고 인복을 바라는 것은 복권도 사지 않고 당첨되길 바라는 공짜심리와도 같다.
직원들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위해 있다는 마음이 뼛골까지 박혀야 진짜 리더다.
그러기 위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내가 누군데’라는 생각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가 드러나고 인식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가서 기념사진을 찍을 때 꼭 자신을 사진 한가운데 넣어서 찍게 되지요.
외국 사람들의 경우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을 그대로 사진에 담지요. 그 안에 자기가 꼭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의 경우 자신이 빠진 사진은 무효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멋진 풍경 앞에 너무 많은 사람이 서있어서 그 풍경이 뭔지 안 보이는 사진도 많은데도 연신 그렇게 사진을 찍지요.
왜? 바로 내가 이곳에 왔다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풍경보다 내가 더 중요한 게 바로 대한민국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름도_길다 #대체_뭐하는_곳이지? #민주평통을 소개합니다! #제01회.

평통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의 시대를 만들어 갑니다.
한반도의 통일은 민족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이 합의하는 평화적, 민주적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모두가 행복한 삶을 즐기며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세상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통일에 앞장서며 여러분과 함께 안전하고 평화로운 한반도 시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평통자문회의 라는 단체를 알고 계시나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民主平和統一諮問會議, 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약칭: NUAC)는 평화통일정책의 수립에 관하여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는, 대통령 직속의 통일 자문기구 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헌법 제92조 제1항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이 단체의 의장은 대통령이 겸임하며, 수석부의장 및 사무처장은 각각 장관급 공무원과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으로 보하며, 자문위원은 주민이 선출한 지역대표와 정당, 직능단체, 주요사회단체 등의 직능분야 대표급 인사로서 통일에 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할 수 있는 인사 중에서 대통령이 위촉하는 위원으로,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의 지도급 인사·이북5도 대표·재외동포 대표 등 국내외 각 지역에서 정당의 대표와 국회의원이 추천한 지도급 인사, 주요 사회단체 및 직능단체의 대표급 인사 또는 구성원으로서 우리민족의 통일 의지를 대변할 수 있는 인사가 위촉됩니다.
2017년 9월1일로, 현재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가 개최되었으며 현 자문위원은 국내외 19,710명이며, 파라과이지회 자문위원은 9 명입니다.
이미 소개했듯,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의장인 대통령은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민족의 염원과 국민의 통일의지를 대변할 수 있는 인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있습니다. 평화통일을 향해가는 범국민적 통일기구로서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을 수렴하고 국민적 합의를 이끌며 성공적인 통일정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건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국내외 각계각층의 지도급 인사 2만 여명이 활동하는, 지역과 계층, 정파와 세대를 초월한 국민참여형 조직으로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역주민이 선출한 지방의회의원과 직능 및 주요 사회단체의 대표 등 국내 1만 6천여 명을 비롯하여 전 세계 122개국의 동포사회 주요인사 3천6백여명의 해외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2만여명의 자문위원들이 모여 국내 17개 광역시도와 미주·유럽 등 해외 주요 5개 지역에 지역회의와 국내 228개 시·군·구 및 해외 43개 주요 권역에 지역협의회를 설치하여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활동들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내외 자문위원의 다양한 평화 통일 활동과 사업을 지원하고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의 사무처를 두고 있습니다.
정무직인 사무처장을 포함하여 70여명의 국가공무원들과 국내 지역회의와 지역협의회의 250여명의 행정실장들이 평화통일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 사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국민화합과 평화통일을 이루어갑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에 관하여 대통령께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생활 현장의 통일여론을 수렴하여 대통령께 정책을 건의하며 일반시민들에게 통일정책과 북한 및 국제정세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학습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국민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 통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통일후계세대로 양성하기 위한 참여형, 체험형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탈북민들이 남한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일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탈북민 지원 사업에도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3천 여 해외 자문위원들이 힘을 모아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기반을 확산하고, 재외동포의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2만여 국내외 자문위원이 중심이 되어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한데 모아 통일공감대를 확산하는 풀뿌리 통일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아울러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는데 있어서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자문위원의 참여로 운영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은 올바른 역사인식과 국가관을 가지고 국민화합과 평화통일의 실현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입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 제12조에 명시된 자문위원의 의무에 따라 전체회의·지역회의·정기회의 등 법정회의에 참여하여, 평화통일을 정책을 추진하려는 대통령께 자문과 건의를 해야 합니다.
또한 소속 지역회의·협의회를 운영하고 활동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지역통일활동을 이끌어나가야 하며 통일시대 시민교실, 탈북청소년 멘토링 사업 등 소속 지역회의·협의회의 다양한 통일 활동사업에 참여하여 통일기반을 조성하는 풀뿌리 통일운동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통일을 향한 국민의 염원을 한데 모아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어 갑니다.
함께 걷는 평화의 길, 함께 여는 통일의 문! 끊어진 길이 이어지고 닫혔던 문이 열리는 그 날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함께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계속】

평통2

종교개혁 500 주년 기념 예배 취재 >>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Luther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예배
“인간의 전 생애가 참회(懺悔)가 되어야 한다.”라는 반박문 제1조
8일간의 종교개혁 특별행사 마감, 마지막 날의 종교개혁 특별 감사예배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학장 정금태(鄭金泰, Dr Nathanael Jeong) 목사는 2017년에 맞는 Martin Luther 종교개혁 500 주년 기념행사를 다양하게 8일간 (10월 24일~31일) 마치고 마지막 날인 10월 31일(화)은 총집결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특별예배를 신학생이하 모든 참여자들을 개신교의 참 진리를 터득케 하는 메시지를 남기며 예배드리었다.
학장 정금태 목사는 예배의 말씀 주제를 “La palabra de Dios de Vida Eternal =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살아 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Volvemos a la Biblia = 성경으로 돌아가자” 라고 1517년 Martin Luther 종교개혁당시 서슬이 시퍼런 그 당시 교황청을 상대로 95개조 반박문으로 저항하며 싸워 형식에 억매였던 교황의 특권에서 자유 신앙을 획득하는 개신교 탄생의 역사를 반박문을 바탕으로 개신교 역사를 일깨우는 메시지를 남기었다. 대강 요약한다.
“Luther (1517년)는 진리에 대한 사랑과 이를 해명하려는 열정을 근거로 당시 비텐베르크의 신부이자 인물학부 및 신학부 교수 겸 비텐베르크 대학 정교수인 마르틴 루터 (Martin Luther, 1483~1546 독일인)는 교황청의 잘못된 면죄부 판매 논쟁에 모든 이들이 함께 하고자 하는 “95개조 반박문” 발표하고 서신토론에도 참여 할 것을 진심으로 당부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주님이시며 선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 마,4:17>고 말씀 하실 때 그는 신자들의 전 생애가 참회(깊이 뉘우치는 것)가 되어야 한다.”라고 “반박문 95개조 제 1조에 선언하고 있습니다. 교황은 면죄부를 사야만 죄를 용서함 받고 천국 갈 수 있다고 그 직권 혹은 교회법의 위세로 부과된 형벌 이외의 어떤 벌이든지 용서할 힘이나 뜻을 가지지 못 한다”
“교황은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였다는 것을 선언 혹은 시인하는 이외에 어떤 죄든지 사할 힘이 없다”라고 6조에 언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의 면죄로써 인간은 모든 형벌로 부터 해방되며 구원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선전하는 면죄 증 설교자들은 모두 잘 못된 것입니다. 사실상 교황은 연옥에 있는 영혼에 대하여 어떤 형벌도 사할 수 없다
이 형벌은 교회법에 의하여 현세에서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라고 21,22조항에 언급하고 있습니다. “즉, 그리스도인은 형벌이나 죽음이나 지옥을 통하여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부지런히 따르도록 훈계 받아야 하며 그리스도로부터 많은 위안에서 보다 오히려 고난을 통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가는데 더욱 깊은 신뢰를 가지게 하라 <행14, 22>”라고 95개조 반박문 해설 강해를 아주 치밀하게 하였다.
초대 교회는 예수님이 하나님이냐 사람이냐 싸움이었다.
중세에는 구원이 믿음이냐 행위냐 싸움이다.
현대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냐 아니냐 싸움이다.
기독교의 절정은 구원이요 영생이요 천국이다.
종교개혁의 근본 취지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의미가 깊고 그래서 루터는 11개월만에 신약성경 헬라어를 독일어로 번역하였고 친구 멜랑톤의 도움으로 히브리어 구약 을 독일어로 번역 완성 하였다
루터는 종교개혁을 일으키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
[오직성경]… 성경을 바르게 번역하여 공급하는 일이었다.
평신도들은 성경을 읽지 못하게 하던 중세기 시대에 성경을 읽게 만들었다
종교개혁자(칼빈 쯔윙글리 멜랑톤.죤 낙스 휴스 사보나롤라 등등)들의 신학적 사상은 다섯 Solas(Five Solas)로 요약된다:
Sola Scriptura (오직 성경) : 진리냐 아니냐의 최종 권위는 오직 성서에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성경만이 기독교 교리의 유일한 원천이며 성경 밖에서 해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만이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진리야 진리가 아니냐는 최종권위가 성경이 판단한다.
2. Sola Christus (오직 그리스도):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수 없고, 오직 십자가에서 수많은 백성들의 죄 값을 다 치루고 하나님의 의를 완전히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구원받는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오직 그리스도만이 참 구원자이고 다른 구원자는 없다.

3. Sola Gratia (오직 은혜) : 구원에 필요한 예수 그리스도의 공효를 덧입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로써 하나님이 인간 쪽에 아무런 조건을 찾지 않는다는 뜻이다. “믿음” 역시 하나님의 선물이며, 믿음은 구원의 은혜를 받는 ‘통로’ 역할을 할 뿐이며(이신득구), 행위의 ‘대가’로 구원을 받는다는 (이행득구) 행위 열매라는 것을 배격한다.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갈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딤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인간의 공로는 없다 이신득구이지 이행득구가 아니다.
주신 선물 믿음으로 받고 감사하여 행위가 나타나야 한다.
4.Sola Fide (오직 믿음) : 하나님이 내리시는 은혜는 오직 믿음을 통하여 받을 뿐이지 다른 어떤 것이 요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5. Soli Deo Gloria (오직 주만 영광 받으심) : 구원은 하나님이 시작하고 완성하시는 일이며 거기에 인간이 참여하는 부분은 없기 때문에 모든 영광을 하나님이 받으신다는 내용이다.
롬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소요리 문답 제 1문답도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이냐 그 답은 그를 영화롭게 하고 그로 항상 즐거워하는 것이다.
종교개혁의 근본 목적은 성경으로 돌아가자 이다.

Roberto 목사의 대표 기도▲Roberto 목사의 대표 기도.

기도중인 참석자들▲기도중인 참석자들.

만장한 참여성도▲만장한 참여 성도.

모두 함께 기념촬영▲모두 함께 기념촬영.

설교 중인 정금태 학장▲설교 중인 정금태 학장.

설교자 정금태 목사와 통역자 한소용 선교사▲설교자 정금태 목사와 통역자 한소용 선교사.

송여인도와 찬양▲송여인도와 찬양.

인도 중인 목사▲인도 중인 목사.

정금태 목사의 설교 제목▲정금태 목사의 설교 제목.

정금태 목사의 축도▲정금태 목사의 축도.

특별감사예배 선언 Julio 교무주임▲특별감사예배 선언 Julio 교무주임.

하몬드 올겐 협연▲하몬드 올겐 협연.

학장 정금태 목사의 찬양 인도 중

Julio 목사의 인도▲Julio 목사의 인도.

Numero 특송▲Numero 특송.

중진공 소규모 간담회 취재>>

한국 중소기업 진흥 공단 주관 소규모 간담회 개최
파라과이 교민 중소기업자들을 위한 한국 기업자 연결 이정표 역할
한국 중소기업 수출 지원 및 중남미 쪽 기업 정착 모두를 지원

중소기업진흥공단 (The Small & Medium Business Corporation, SBC 이재경, 李在敬, Jae Kyeong Lee, 1975,03.27일생, 현 주 칠레 산티아고 소장) 이재경 수출 인큐베이터 칠레 산티아고 소장은 지난 2017년 11월 2일(목) 파라과이를 방문하여 Hotel Dazzler Salon Tajy B에서 12시부터 13시 30분 약 1시간 30분 동안 한국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키 위한 남미진출 또는 거주업체들에게 서로 지원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약 20여명의 관심 교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들과 한국 중소기업들과 연계 성장할 수 있는 교량역할을 하는 비영리 정부기관이라고 간담회 겸 소개를 하였다.
이재경 소장은 중진공(중소기업 진흥공단)이 작년 11월경 중남미 전역에 한국 중소기업들의 진출성 기업발전의 문을 열고자 칠레 산티아고에 수출 인큐베이터 지사를 설립하고, 남미 전역의 한국인 기업들이 한국 중소기업체와 긴밀한 관계 및 발전을 돕기 위해 중진공의 사명과 사역성을 소개 한다고 하였으며, 오늘(11월 2일) 파라과이 에서도 홍보 차 간담회를 갖게 되었다고 했다.
완벽한 소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그동안 활동한 내역과 중진공 사역에 동참하는 소개를 일일이 투영하며 강의를 하였다
해외 유통망 진출 사업 대리점(상)사업안내 그리고 지원 신청 소개.
1) 사업목적 –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의 현지시장 진출을 위해 중소기업 제품을 전문적으로 소심하여 판매하는 대리상 및 대리점 발굴 목적
2) 모집분야 및 지역 (대리점-대리상, 모집지역)
3) 지정절차 (신청 접수 ?지정 요건 검토 ? 서류평가 ? 현장실태 조사 ?최종확정)
4) 자격조건 (공동조건, 대리점, 대리상)
5) 대리점 (상) 역할 및 의무사항 (Agency Role And Mandatory)
6) 지원내용 <성과 목표별 사업비 지원>
7) 제출 서류 (면장) <필수 서류 중 면장만이 한국 제품 수입 실적에 포함됨>
8) 접수 발표 후 확인 전송 후 지원 가능

필자의 생각으로는 벌써 이런 기관이 있었어야 남미 한인 교민들에게 한국(본국)과의 교류기업 발전에 크게 기여 발전 했으리라고 생각이 간다. 아순시온 식품업체 들도 지금은 너도 나도 한국식품 수입에 경쟁하고 있지 않은가?
이 중소기업 진흥 공단과 중남미 한국인 교민들의 활발한 관계가 유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1▲중진공 소개중인 이재경 소장.

2▲간담회 입간판.

34567▲중진공 간담회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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