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난도 데 라 모라에 소재한 한 수입상의 창고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창고안의 물건을 모두 태우고 진화됐다. 아폴로 주식회사의 창고에서 1일 화재가 발생했다. 대형화재로 소방차 15대가 출동하고 수도국의 물탱크 차량까지 동원되고 나서야 불길이 잡혔다. 처음 화재가 발생할 당시 주변의 주유소로 불길이 번질 우려가 있어 가슴졸이기도 했다. 화재가 발생한 회사측은 가능한한 보관중이던 상품들을 옮기기 위해 노력했지만 창고내부에 화장지, 목재, 음료박스등 불에 잘 타는 물건들이 많아 불길잡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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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행사 취재 >>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이 갖은 마르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
전 신학 대학생 및 모든 기독교인 대상, 8일간의 특강과 대회행사와 기념예배
“성경으로 돌아가자= Volvemos a la biblia” 라는 개혁정신 살려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Sede Seminario Presbiteriano del Paraguay Universidad Evangelica del Paraguay, 학장 정금태. 대학 연혁 32년)에서는 2017년10월24일(화)부터 매일 저녁과 낮 31일까지 8일간 마르틴 루터 (Martin Lutero 1483~1546)의 종교개혁 (1517년) 500주년 기념행사를 한국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와 과테말라 초교파 중앙아메리카 신학대학 최남용 신학 박사 교수를 초빙 각 2일간씩 기독교 개신교 종교개혁에 금자탑을 이룬 마르틴 루터의 500년 종교개혁사를 기억하고 남기게 하는 각종대회와 특별예배를 동반하여 기념행사를 가지었다.
첫째날 김인중 목사 (金仁中, Rve In Jung Kim, 경기 안산 동산교회 설립, 1948.7.7.일 경기부천 출생)는 주로 간증적 설교로 일관 하였으며 또한 강의핵심은 “성경으로 돌아가자 라는 표제로 그 당시 잘못된 교황주변의 면죄부 판매는 자신들은 잘 먹고 잘 살고 윤택했지만 가난하고 무지한 신자들에게는 선행의 자비 정신이 없는 즉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으로 인도함에 오늘 모인 여러분 후일의 지도자들에게 배운데로 실천 행위하라 라고 권면하고 싶습니다.”
“나는 48년 동안 한 번도 새벽기도를 빠진 사실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 새로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은 전도능력의 사명을 부여받아 1972년 하나님의 실천행동 소명을 받고 3개월 동안 96명을 전도하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작은 하나님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무소부재한 위대하고 큰 하나님을 믿으시고 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창조된 우리들은 내 주변의 남편 아내 그리고 자녀들 사랑과 나를 낳으신 육신의 부모를 사랑할 줄 아는 믿음을 소유하십시오. 그러면 크고 놀라운 축복의 통로가 열리게 됩니다.” 라고 수많은 금쪽같은 메시지를 남기었다.
제 2의 강의자 과테말라 초교파적 중앙아메리카 신학대학 종교역사학 교수박사인 최남용 교수 (崔男龍, Ph. D Daniel Nam Yong Choe, 1961.8.15.일생. 신학대학교수)는 2일간의 (26.27일) 전 강의를 모두 스페인어로 강의하였다. 완벽하게 준비한 프로젝트 투영과 교재로 은혜 넘치는 종교개혁 500년사를 그리고 그 영향을 적나라하게 강의하였다.
“라스 까사스를 통해 조명하는 남미선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의 파라다임”
1) 스페인에게 있어 1492년의 역사적 의미를 기억하라
2) 유럽문명과 아메리카 원주민 문명의 만남과 충돌, 그리고 원주민을 보는 시각의 변화
3) Bartolome de las casas (1484-1566)의 생애와 회심, 그리고 엔꼬미엔다 제도의 폐지를 위한 노력
4) Apologetic History
5) 라스 까사스의 선교론과 Mission Leadership
a) 세상의 힘과 power가 배제된 선교
b) 재물이 배제된 선교
c) 겸손과 정중함, 인내가 있는 선교- Respect가 있는 선교
d) 사랑으로 하는 선교
e) 삶으로 하는 선교 <a) comunidad (공유) b) conocimiento (지식) c) comision (위임)> 등으로 선교의 사명을 완수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위대한 강의를 남기었다. (데살전 2:3-12)
총 74페이지에 달하는 완벽에 가까운 교제 후면에서 Martin Luther (Lutero)의 교황에 저항하는 95개조의 반박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10월31일 마지막 날은 500년 종교개혁 기념 특별예배를 드린다.

▲간판.
▲ 대표기도중인 현지인 목사.
▲ 학장 정금태 목사 인도중.
▲ 첫째날 강연에 참석한 관중.
▲ 정정연 목사의 축도.
▲ 은혜로운 찬양을 하는 신학대학 학생들.
▲ 설교중인 김인중 목사.
▲ 본 대학 교수 Alberto 목사의 특송중.
▲ 대표기도중인 현지인 목사.
▲ 광고중인 신학대 감독 Julio 목사.
▲ 강의중인 최남용 교수.
▲ 4중주 밴드 특별 공연.
경비원위협해서 침입하려다 실패

산로렌소 지역에서 무장괴한들이 출근하는 직원을 인질로 삼아 한 기업에 들어가 절도를 벌이려다 실패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25일 새벽 5시30분 엠쁘렌디미엔또 산 미겔 기업에 절도미수사건이 발생했다. 4명의 괴한들이 이 회사의 경비원으로 일하는 직원을 습격, 총기로 위협하여 회사정문을 열게 했다. 이들은 사무실 공간에 침입하려했지만 사무실의 알람이 울리면서 경찰서에서 출동하자 인질로 잡았던 경비원을 버리고 현장에서 도주했다.
겅찰은 이들이 경비원으로 있는 직원의 주거지와 출근시간, 출간경로까지 파악한후 이 직원을 습격, 인질로 삼아 공장으로 들어가는 정문을 열게하는등 계획적인 범행으로 의심하고 용의자를 수배하고 있다.
교통경찰들 출몰, 운전자에게 뇌물요구

메디꼬스 델 차코길과 과라니길을 비롯한 시내 곳곳에서 교통경찰들이 숨어있다가 좌회전금지 등 교통규칙 위반을 이유로 뇌물을 요구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고발이 이어지고 있다.
좌회전 금지 조항을 어길 경우 별금이 38만과라니가 부과되는데 교통경찰들이 특정 장소를 겨냥해 부근에 잠복하고 있다가 범칙차량을 발견하면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위협한끝에 얼마의 뇌물을 받는 것으로 끝낸다는 것이다. 특히 메디꼬스 델 차코길과 과라니길의 경우 얼마전 좌회전 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아직 이를 잘 모르는 운전자들이 있음을 악용하고 있다는 이웃 주민들의 지적이다.
시교통국장은 교통경찰들의 뇌물 수수 고발에 대해서 조사하겠다고 발표했다.
벼락으로 사망자, 전력공급 끊기는등 악천후로 피해속출

꼬르딜례라주 발렌수엘라 지역에서 나무밑에서 비를 피하던 어린 학생이 벼락을 맞아 숨지고 방목하던 가축들이 벼락으로 죽는등 25일의 폭우와 악천후로 전국 각지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남부 지방의 경우 시속 75km까지 기록한 강풍으로 차량이 전복되고 나무가 쓰러지거나 지붕이 파손되는등 300여채의 가옥이 손실을 입었다.
넴부꾸 주에서는 6만6천볼트의 고압 송전탑이 쓰러지면서 넴부꾸주 대부분의 지역에 전력공급이 중단됐으며 건설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복구중이나 완전복구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12번버스 센트로에서 또 교통사고

블라스 가라이길(꽈르따)길과 멕시코길에서 시내버스 12번이 연루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회사 소속버스가 센트로에서 다른 시내버스와 충돌 2명의 사상자를 낸지 얼마안된 시점에서 다시 교통사고를 낸것. 시내버스에 받힌 트럭은 한 동물병원의 것으로 당시 개 3마리를 싣고 멕시코길을 주행하며 꽈르따 길을 건너다가 버스에 옆면을 들이받아 운전수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됐으나 다행히 중상은 피했다. 실려있던 개들도 다친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에 타고 있던 버스운전자와 승객들도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농민들 다시 정부와 협상재개 합의

말뿐민 협상보다 행동을 요구하던 농민단체들은 정부와 협상 결렬을 선언한지 3일만에 다시 정부와 영세농민 지원을 포함한 농가 지원 정책을 위한 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월요일부터 농민시위를 위해 아순시온에 집결하기 시작한 농민단체들은 정부와 합의, 다시 협상을 재개하기로 하고 시위는 중단하기로 했다. 생필품 지원을 포함한 영세농가 지원대상 선정을 두고 갈등을 벌이던 농민단체와 정부는 빠르면 다음주부터 생활지원 영세농가 명단을 합의발표할 예정이다.
농민단체들은 정부뿐만 아니라 의회, 유엔세계식량기구 대표자들과 함께 연석 협상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르꼬 메디나 농목축부 장관은 6만명의 영세농가 식량지원팩키지가 준비돼있으며 필요할 경우 추가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농가지원을 위한 긴급법률에 의하면 식량지원뿐만 아니라 금융지원, 영농기술지원등을 180일기한내에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농민들은 처음 지원대상을 농민측이 요구한 62000명에서 농목축부가 5만2천명으로 축소하더니 다시 44000명으로 축소하고 최종적으로는 18000명에게만 식량을 제공하기로 했다며 협상결렬을 선언한 바 있다.
대낮 총격전 브라질 PCC 관련설 대두

경찰에 의하면 15일 오후 발생한 총격전에서 사망한 피해자들과 부상자들은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 지역에서 마약거래로 유명한 마약거래상 ‘그링고’ 곤살레스 히메네스와 관련있는 인물들로 현재 파라과이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거물급 마약밀매조직 대표자를 정기적으로 면회해오던 인물이다.
내무장관은 숨진 윌리안 히메네스 베르날씨가 정기적으로 경찰특수대에 수감된 하르비스 치메네스 빠바웅 을 면회하던 인물이라고 확인했다. 내무장관은 이번 사건을 “국제적인 마약밀매조직간의 전쟁” 이라고 규정하고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 출신인 윌리안 히메네스가 정기적으로 빠바웅 면회를 위해 아순시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월 아순시온 레뿌블리까노 지역에서 발생한 브라질 부부 총격 피살사건 역시 하르비스를 면회한 인물들이었음을 상기시키며 마약조직간 갈등으로 인한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내무장관은 사건 조사가 시작됐으며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건현장에서 살아남은 피해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총격을 가한 것으로 보인 도요타 트럭을 검거했으나 용의자들은 총기보유는 인정했지만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세지는 사설을 통해 마약거래를 비롯한 국제적인 조직범죄단이 사실상 국경지역은 물론 수도인 아순시온에서도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당국의 치안관리능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대낮 총격으로 5세 아이와 아버지 숨져

25일 오후 아순시온의 주택가에서 무차별 총격이 벌어져 한 차에 타고 있던 5명중 2명이 숨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마약거래조직과 관련있는 청부살인인 것으로 보고있다.
25일 오후 2시 30분경 마담린치 구역의 알페레스 후안 마누엘 이뚜르베길과 보치아 길사이에서 집을 나서던 도요타 포르뚜네르 모델 차량이 갑자기 쏟아지는 총탄세례를 받았다. 약 20발의 총격이 가해져 차에 타고 있던 승객중 5세 가브리엘 히메네스 곤살레스 어린이가 숨지고 운전하던 아버지 윌리안 히메네스 베르날(28)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됐으나 숨졌으며 앞좌석에 타고 있던 윌레르 피넬리노 레스까노 히메네스(25)는 부상을 입었으며 에베르 루이스 데 피게레도 소우토 씨 역시 부상을 입었다. 차고문을 열었던 피게레도 데 소우토씨는 총격이 시작되자 현장에서 도주했지만 역시 총상으로 부상을 입었고 처음 경찰에 의해 사건 관계자로 오인돼 체포되기도 하는등 혼란을 겪었다.
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교육 수료식 취재 >>
대한민국 경찰청 치안전문가 내파 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 교육실시
파라과이 국립경찰 경제 금융범죄 공공 안전기관 (DCCEF)에서 13일간 전수 교육
CCTV 전문경찰 15명 배출 수료식, 한국 대사 및 경찰영사 참석
대한민국 국립경찰<Korean National Police Agency> 기능경찰관 경위 장호섭(CCTV 전문경찰), 경사 정재춘 (CCTV 전문경찰), 순경 전우진 (여순경 스페인어 통역) 3명이 파라과이 국립경찰 경제금융범죄 색출기관인(Direccion Contra Hechos Punibles economicos y financieros)의 AMP Auditorio에서 지난 2017년 9월 18일(월)부터 29일(금)까지 2주간 CCTV 활용 수사기법 및 범죄 색출과 추적에 대한 특수기술 이론과 조작법 전수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마친 이수경찰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수료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안민식 대사를 비롯한 김상호 경찰영사 그리고 파국 경찰총장 및 경찰 수뇌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 군악대 반주에 맞춰 양국 애국가 봉창이 있은 뒤 감사장 전달식에 이어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전수식이 있었다.
먼저 파국 경찰총장은 감사말에서 이번 교육을 위해 지구 반대편 대한민국에서 이곳까지 내파 하여 CCTV 활용 전문기법 전수교육 실시해 줌으로서, 앞으로 저희 파국경찰청도 영상분석을 통한 범인검거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하고, 강사진들에게 일일이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주파 한국 안민식 대사는 답사에서 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대한민국 경찰은 CCTV를 활용해 살인사건의 경우 95%의 범인을 검거하고 있다하고, 파라과이도 앞으로는 이 교육을 통해 강력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어서 안민식 대사는 CCTV 수사기법 전수교육전문교육을 2주 동안 이수한 Ronaldo Ortiz 외 14명에게 일일이 수료증을 수여하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끝으로 이번 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교육을 위해 본국 경찰청은 물론 외교부에까지 오랜 섭외 끝에 많은 신청국을 제치고 파라과이로 성사시킨, 주파 대사관의 김상호 경찰영사에 의하면 이번 전수교육을 통해 앞으로 대사관-파라과이경찰청 간 협력시스템이 한층 높아지고, 우리 한인동포들이 사건, 사고로 도움이 필요할 때 대응시스템이 강화되는 것으로, 궁극적으로는 파국 내 우리국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대사관에서는 이번 전수교육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내년 이후에도 수사 분야 뿐 아니라 방범, 경비, 사이버안전 등 좀 더 다양한 분야의 치안전문가가 파견되도록 우리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하였다.
최근 들어 갈수록 강력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치안 안전이 극도로 열악한 파라과이 현실사회에, 이번 교육이 크게 활용되어 범인 검거에 큰 역할로 쓰임 받기를 바란다.
▲양국 경찰청 로고.
▲CCTV 활용 수사기법 전수교육 수료식에 참석한 양국 경찰 관계자들과 주파 한국 대사관 안민식 대사, 김상호 영사.

▲수료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안민식 대사.
▲수료식에 참석한 양국 경찰 관계자들과 주파 한국 대사관 안민식 대사, 김상호 영사.
▲수료증 수여식.







▲감사장을 수여받은 장호섭 경위.
▲감사장을 수여받은 장호섭경위, 정재춘경사, 전우진 순경.
▲수료증 수여식2.
▲수료증 수여식 3.
▲안민식 대사, 파라과이 경찰총장과 관계자.
▲안민식 대사의 인사말.
▲안민식대사와 김경찰영사.
▲애국가를 연주하는 경찰악단.
▲파라과이 수뇌부 여경과 담소중인 안민식 대사와 김경찰영사.
▲파라과이 Himno Nacional 국가 봉창중.
▲한국경찰 교수진과 파라과이 경찰 기념쵤영.
▲Alcance 학회 담당 사회자 2.
▲Alcance 학회 담당 사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