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 의무화 도입 마담린치길부터

마담 린치길 버스정류장 사용 의무화 - 복사본

알려진내용과는 다르게 마리스칼 로뻬스 길을 주행하는 버스대신 마담린치길 구간에서의 버스정류장 의무 도입화가 먼저 시작된다. 건설통신부 관계자는 알려진바와는 다르게 마르시깔 로뻬스길에서의 버스 정류장 의무화보다 마단 린치길에서의 사용이 30일부터 의무화된다. 약 1개월간의 실험기간을 거친 후 버스정류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정차하거나 승객을 태울 경우 운전사가 소속된 회사에 벌금이 부과된다. 뜨란스차코길 버스 정류장 의무 사용조항을 먼저 이행중인데 현재까지 9개 회사가 정류장 이외의 곳에서 정차하면서 벌금이 부과된 상태다.
건설통신부에서는 마리스깔 로뻬스길 구간에서 버스 정류장 사용을 먼저 계도할 예정이었지만 마리스깔 로뻬스길의 버스 정류장에 설치할 예정인 표지판의 외부제작과 건설통신부 전달이 늦어지면서 부득이하게 정착 단계가 뒤바끼게되었다는 소식이다.
건설통신부는 해당 정류장 노선에 소재한 각급학교및 시민들에게 버스 정류장 의무화 사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대형화물트럭 운전수 파업종료 정부 중재하 3자 합의안 서명

화물트럭운전수 파업 협상 성공

5월 16일 시작된 대형화물트럭 운전사들의 파업이 시작된지 2주만에 극적인 타결을 이뤄내며 종료됐다.
토요일인 28일 새벽1시경 장시간의 협상끝에 대형화물트럭 운전사, 기업인 및 정부 대표자간 협정서 내용에 합의하고 파업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화물수탁기업인 농산물 수출기업인들이 운전사들이 요구한 운송비 인상에 힙의하면서 결국 2주간의 파업이 종료됐다.
비센테 메디나 까과수 운송협회장은 협상타결에 만족한다면서 요구해오던 3가지 사안에 모두 양보를 얻어냈다고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곧 대륙간 철도연결 반대, 운송비 인상등의 요구조건을 관철시켰다.
2주만의 파업이 종료된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시우닷 델에스떼 시 세관에 발이 묶여있던 대형 화물트럭들이 애초 목적지로 움직이기시작했으며 협상타결이 알려지자 브라질에서 100여대의화물트럭이 애초 목적지대로 파라과이에 입국했으며 파라과이에서 인접국가로 이송되기 위해 움직인 차량도 35대에 달할정도로 정상적인 움직임을 되찾았다.

페르난도 데 라 모라 슈퍼마켓, 은행 강도

레알 슈퍼마켓에 강도 - 복사본

페르난도 데 라 모라 악세소 수르 지역에 소재한 레알 슈퍼마켓에 토요일 밤 무장강도가 침입, 1억과라니 이상 피해액이 발생했다.
목격자들과 레알 슈퍼마켓 직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토요일 밤 9시경 손님인듯한 한 남성이 수레를 끌면서 매장으로 들어왔다고 한다. 미국인으로 보였다는 이 범인은 콧수염을 기르고 모자를 쓴 모습이었다. 그는 폐장시간을 앞두고 캐쉬 책임자인 글로리아 씨가 이날 판매한 현금을 담은 가방을 경비원에게 전달하려는 순간 이 가방을 가로채려했다. 직원이 가방을 빼앗기지 않으려 강하게 반항하자 총을 꺼내들어 바닥에 공포를 발사했으며 경비원이 깡통을 던지며 반항하자 역시 총을 쏘며 가방을 빼앗아 슈퍼마켓 뒤쪽의 비상탈출구쪽으로 달아났으며 미리 대기해있던 공범의 차를 타고 달아났다. 총소리가 연이어 나면서 직원이나 매장에 있던 고객들은 패닉상태에 빠졌으며 자칫하면 인명피해가 발생할 뻔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아직까지 범인에 관한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가스 수입사업관련 민간업체들 정부 불신

국내가스사업계에서는 정부가 앞으로 20년간 가스수입처를 볼리비아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가스가격이 훨씬 저렴해진다고 주장하는데 대해 불신감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발로타 국내가스사업연합회장은 레이떼 상공부장관은 거질말하는능력이 뛰어나다고까지 직설적으로 정부를 비난하며 상공부장관은 가스수입 협상과 관련해 5백만달러의 과다비용산정 내용을 인지하고 있었다면서 이권때문에 협상이 좌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볼리비아와의 협정서를 바탕으로 액화천연가스 수입처를 볼리비아로 일원화하려는 법안을 국회에 상정중인데 발로타 회장을 비롯한 국내 가스회사들은 정부가 법안의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숨기고 있다면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것은 국영정유공사(파라과이)와 석유에너지청(볼리비아)간 독점 사업이라고 지적했다. 의회에 상정된 법안에 의하면 파라과이에서는 유일하게 정유공사만이 천연액화가스를 수입할 수 있으며 기타 가스회사들은 수입권을 보유할 수 없도록 하고 있어 사실상 천연가스사업을 독점사업화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부 관계자들은 한차례 허위가격 책정 입찰사업으로 스캔들을 겪은 정유공사의 투명성을 보장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꼬빠 아메리카 축구중계로 매출 증가 기대

꼬빠 아메리까로 매출 증가 기대

오는 6월 3일~26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꼬빠 아메리까 축구대회를 국내 TV에서 시청할 수 있게됨에 따라 상업계에서는 축구경기를 계기로 막혔던 상거래가 회복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전제품 판매업종에서는 남미축구연맹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대회에 파라과이가 1조로 본선진출하는등 어느때보다 흥행 조건을 갖췄다면서 TV수상기 판매가 늘어날 것을 기대하고 았다. 전자업계는 특히 대형 TV를 중심으로 판매량이 2-3배가량 늘어날 것을 기대하고 판촉행사를 기획중이다. 브라질 리우 올림픽도 개최될 예정이지만 브라질 상황이나 국내의 스포츠행사 인기면에서도 올림픽보다는 꼬빠 아메리카 축구대회에 대한 상업계의 기대가 더욱 크다.
세관청에 의하면 파라과이는 지난 2015년 총 419.546대의 TV수상기가 수입됐는데 이는 전년도인 2014년 685.815대보다266.269대가 감소한 수치로 전자업계가 그동안 판매감소로 어려움을 겪어온 것을 반영하고 이다.
현재 32인치 LED TV수상기의 경우 현찰가기준 150만과라니선에 거래되고 있으나 전자업계에서는 할부판매등 특별 가격세일을 기획중이다.

화물트럭 운전사 파업으로 경제적 손실

화물트럭 파업으로 어려움

화물트럭 운전사 파업이 2주를 넘기면서 경제적인 손실이 파급되고 있다. 관세청은 시우닷 델에스떼 세관에서만 관세징수액이 10억~15억과라니이상 감소했다고 발표했고 기타 산업분야에서도 화물트럭 파업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이 파급되고 있다. 브라질 관세당국은 파라과이와의 교역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에서 파라과이가 아닌 아르헨티나와의 교역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파업으로 정차된 파라과이행 대형 화물트럭들이 국경지역을 점유하고 있어 아르헨티나를 통한 화물 교역 차량이 차지할 수 있는 공간이 축소되는 문제점이 나오고 있다.
발리엔떼 중앙세관청장은 현재 브라질에서 파라과이로 넘어로려는 화물트럭 600여대가 발이 묶여 있으며 파라과이의 육로를 통한 수출도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실세 파라과이 육류가공협회,제조업협회, 산업협회및 양계협회 대표자들은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의 파라과이영농협회 본부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빌랴산티 파라과이 영농협회장은 밀 공급이 중단돼 제분 작업이 스톱됐으며 양계협회의 경우 사료부족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주까지 사료공급이 재개되지 않을 경우 양계협회는 대량 폐사사태가 발생할 수 있을 정도다.
이번 파업사태의 배경을 두고 정부와 민간사업분야가 갈등을 겪고 있는데 화물운송업계측은 운송비 책정에 정부개입을 바라고 있는 반면 화물을 촉탁하는 물주들은 운송비는 자유경제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조정되는 만큼 국도 여러지역에서 대형화물트럭 운행을 저지하는 이번 파업에 공권력이 개입, 자유로운 운행을 보장해줘야 한다는 입장이다.

고기 꼬치구이 먹다가 장에 천공

꼬치구이먹다 장천공

시우닷 델에스떼에 살던 28세 청년이 꼬치구이를 먹다가 삼킨 꼬챙이로 인해 장에 천공이 생기는 부상을 입고 지역 응급병원으로 후송됐다. 처음 의료진들은 급성 맹장염으로 진단했으나 외과치료중 부상 원인이 장에 구멍이 나 염증이 악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의료진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했으면 심각한 증상으로 발전할 뻔 했다고 덧붙였다.
의료진은 어린이들의 경우 부주의로 여러가지 물건들을 삼켜 부상을 입기도 하지만 성인이 이런 부상을 입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부상을 일으킨 원인을 조사했는데 환자는 수술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아사디또를 사먹었는데 꼬치 일부분을 삼켰을지도 모른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따뻬 뽀라 국도관리사업권 갱신안 통과

tape pora

라몬 히메네스 가오나 건설통신부장관은 국도 2번과 7번 관리사업권을 향후 30년간 다시 한번 따뻬 뽀라 사에 수여하는 내용이 상원을 통과한데 대해 만족감을 표명했다. 히메네스 가오나 건설통신부 장관은 대통령 관저인 부루비샤 로가에서 대통령보고를 마친후 기자회견을 통해 만족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가오나 장관은 칠레및 유럽연합 처럼 선진국에서도 도로관리사업을 민간기업에 수주하는 것이 정상적으로 간주된다면서 따뻬 뽀라사가 국도 관리 책임을 맡는 대신 향후 30년간 도로사용료를 징수하는 권한을 수여하는 것은 일부에서 비난하는 정경유착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일부 언론은 따뻬 뽀라 콘소시엄 투자자중 가오나 건설통신부 장관의 부친이 포함된 바 있음을 문제삼기도 했다.그러나 건설통신부 장관은 지난해를 기준으로 자신의 부친은 따뻬 뽀라 컨소시엄과 투자관계를 정리했다고 분명히 밝혔다.
따뻬 뽀라 사는 7번국도 사용료 징수로 연간 800억과라니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30년간 국도관리사업권을 수주하는 조건으로 7번국도 까아구아수 183km지점에서 밍가 과수 296km지점까지 총연장 113km구간을 4개차선으로 확장하는 1억3천만달러 소요 공사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납세자 등록 중단 23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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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청의 조사보고에 의하면 3월까지 임시정지 조치되거나 블로킹된 납세자 숫자가 23만건을 넘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납세자등록이 말소되거나 정지된 납세자들의 숫자는 전체납세자의 33.2%에 달하고 있다.
3월까지 국내에 등록딘 납세자숫자는 694.041명으로 조사됐다. 이중 개인납세자 중에서 32.477명은 납세자등록이 블로킹됐으며 179.487명은 일시정지됐다. 법인체중에는 6621개소가 블로킹됐으며 12.223개업소는 일시정지됐다. 일시정지된 경우 조세청은 영업이익을 올리는 소득활동이 중단된 경우로 보고 있으며 납세자가 세금신고를 3개월 이상 하지 않은 경우로 분류하고 있다. 일시정지된 경우 벌금은 부과되지 않는다.
납제가등록이 블로킹된 경우 세금연체로 인한 것으로 세금완납확인증 교부가 중단되며 세금신고 영수증 번호발부도 금지돼 새로운 정식 영수증을 인쇄할 수 없게된다.

골라탄 버스가 경찰서 직행 버스

버스절도후 붙잡혀

절도 전과 2범의 한 젊은이가 버스에서 절도행각을 벌인후 도주하려다 도리어 버스 승객들에게 에워싸여 붙잡히는 사건이 일어났다. 범인 입장에서는 버스를 경찰서 직행 버스로 잘못 고른 셈이다.
24일 오후 3시 15분경 범인 훌리오 몬손은 신형 12번 버스에 올라 제일 뒷좌석에 자리잡았다. 틈을 노리던 그는 한 여성의 핸드폰을 낚아채 버스에서 달아나려 했지만 한 승객이 그의 팔을 때리는 바람에 핸드폰을 놓치고 운전기사쪽 출입구로 뛰어가면서 다른 승객의 핸드폰을 또다시 낚아챘으나 재치있는 기사가 출입문을 닫아 도주할수 없도록 막았다. 그러자 한 남성 승객이 범인을 제압했으며 다른 여성승객이 911로 신고, 버스진로를 알렸으며 남성승객들이 범인을 계속 잡아놓고 있는 사이 버스는 운행을 계속하다 신고받은 경찰이 승차, 범인을 인도받았다. 다행히 범인이 흉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고 체격도 왜소해 어이없는 헤프닝으로 끝난 일이었지만 아무리 비싼 요금을 내고 디페렌시알 서비스를 받는 버스라도 범죄에 노출돼있음을 시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