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빠뗀떼 갱신 기한 만료 접수신청기한 연장 예상 불구 고속도로 경찰 적발시 벌금부과 가능

차량 빠뗀떼 기간 연장할듯

차량 아빌리따시온을 갱신할 수 있는 시한이 지난 6월 30일로 마감됐다. 빠뗀떼 로다도라고도 불리는 차량등록은 거주지역 각 시청에 하면 되는데 도시별로 등록비가 천차만별이어서 많은 시민들이 실제 거주지가 아닌 등록비가 저렴한 도시로 이동하곤한다. 등록시한인 6월 30일을 앞두고 마지막 며칠간 수도권의 많은 도시들마다 기한전에 빠뗀떼 로다도를 갱신하기 위한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갱신기한이 6월 30일로 만기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등록을 마치지 못한 많은 시민들을 위해 각 지방자치제들은 등록시한을 연장할 예정이지만 국도를 관리하는 고속도로 경찰은 등록신청 기한 연장과는 별도로 7월 1일부터 아빌리따시온 갱신여부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빌리따시온 미갱신에 대한 벌금은 70만과라니상당이다. 고속도로 관리경찰들의 관할 범위는 국도로 아순시온을 벗어나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나 산로렌소로 연결되는 도로등에서 단속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뜨란스차코길, 아순시온을 벗어난 마리스깔 로뻬스 길, 마리스깔 에스띠가리비아길, 악세소 술, 꽈뜨로 모혼네스 밖으로 벗어난 구간등에서 단속권이 있다. 만일 아빌리따시온을 갱신하지 않았다면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의 엑스포 전시장을 방문하려다 70만과라니의 벌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대신 아순시온의 교통경찰은 이번주말까지는 아빌리따시온 갱신 여부를 단속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아직 차량 등록을 갱신하지 않은 교포들은 이번주말까지 갱신수속을 마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