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과이에 취항중인 항공사중 상위 3개 항공사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전체승객의 55%가 넘는다는 소식이다.
땀 메르꼬수르, 꼬빠 에어라인, 아에로리네아 아르헨티나등 상위권 3개 항공사의 승객점유율은 전체 비행기이용객중 55%에 달하는 것으로 금년 1-5월 공항이용객을 조사한 결과 발표됐다. 금년 들어 1월부터 5월까지 실비오 뻬띠로씨 공항을 이용한 승객은 430650명으로 이중 232.147명이 상위권 3개 항공사를 이용해 입,출국했다.
이중 땀 메르꼬수르 항공사는 110.861명의 승객을 태웠으며 파나마에 본사를 둔 골 항공사 이용승객은 71.079명, 아르헨티나 항공사 이용승객은 50.207명이라고 항공관리국은 밝혔다.
승객점유율 4위 항공사는 브라질의 VRG/GOL사로 49.622명이 이용했으며 이후 TAM 리냐스 아에레아(JJ) 40705명, 아비앙까 TACA 항공사 22.765명, 에어 에우로빠 18.522명을 기록했다. 이하 순위는 아마소나스 볼리비아, 아마소나스 파라과이, 알라스 우루과이, 부께부스 사 순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