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시중 금융기관에 예치된 IPS의 예금자산은 총 16억6600만 달러로 이중 대부분은 정기예금 (CDA)형태로 예치된 것으로 보고됐다.
IPS는 금년 7월 기준 16억6600만 달러의 예금액을 보유중이며 이중 57%인 9억4600만 달러를 CDA형태의 정기예금으로 예치중이다. 일반 저축형태의 금액은 16%인 2억7900만 달러가 예치중이다. 대출식 저금은 1억6270만 달러로 전체 예금액의 9.76%로 조사됐다.
그밖에 공채, 미화 CDA, 달러화 일반 저축성예금 및 과라니 당좌계좌등도 보유하고 있다.
IPS의 달러재정의 경우 절반이상의 달러화 재정이 시중 3개 민간은행에 집중되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따우 은행에 3억8200만 달러, 콘띠넨딸 은해에 2억3840만 달러, 레히오날 은행에 1억8570만 달러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이들 3개 은행에 예치된 자금액은 전체 IPS 저축액의 48%에 달한다.
이 거래중인 은행은 총 15개 은행이며 피난시에라 7개소와 함께 공채 및 대출기금 등의 형태로 거래중이다.
과라니 CDA의 경우 평균 기간은 3.96년, 달러 CDA는 4.6년 기간이며 공채투자액은 평균 7년 기간으로 보고됐다. 평균 이자율은 과라니 CDA기준 9.79%이며 콘티넨탈 은행의 경우 외환 예금의 대부분이 집중돼있어 투자분산으로 투자 위험성을 줄이고 국내 생산업계의 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IPS자금운용의 목적은 아직까지 적극적으로 수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