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외상 전문 재활병원 개원 옛 클리니까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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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떼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사호니아 옛날 끌리니까 병원 자리에 화상-외상 재활전문병원 독또르 아르날도 벤들린 병원 개원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대통령을 비롯해 보사부장관, 국립의대학장, 대법관 등이 참석해 국제기준에 따라 리모델링된 새로운 재활전문병원을 둘러봤다.
총 32개 병상이 갖춰진 화상 재활 전문병원은 11개의 집중치료실, 4개의 수술실, 재활치료실 3개 등으로 이뤄졌으며 423명의 전문 의료진이 24시간 대기하며 화상 및 외상 환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상의 경우 처치 및 치료과정에 세심한 치료가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
옛 국립의대 부속 끌리니까 병원 건물을 국립의대가 보사부에 무상양도하면서 낡은 시설을 모두 리모델링하고 새로운 병원을 설립할 수 있게 됐으며 지역 주민들 역시 끌리니까 병원 이전으로 사라졌던 상권이 다시 되살아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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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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