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파라과이가 투자 유망처로 부상

우루과이 투자자들 몰려온다

우루과이 정부가 또다시 자국 기업들의 파라과이행 투자를 우려할 정도로 우루과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파라과이가 유망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우루과이 정부는 자국내 기업들이 파라과이로 이주하는 현상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한 반면 우루과이 기업계에서는 파라과이에 대한 투자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특히 제반 비용이 우루과이보다 저렴하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소식이다. 우루과이 기업들의 파라과이 투자 증가는 최근 4-5년사이에 증가하고 있는데 일반 상업 투자외에도 프랜차이즈 진출을 비롯, 회계, 유통, 서비스업등 분야가 다양화되고 있다. 주파라과이 우루과이 대사 역시 자국 기업인들의 투자 확대를 인정하고 파라과이의 비지니스 환경이 강점이라고 분석하고 일부 기반인프라는 아직도 개선해야하지만 전반적인 친기업환경적인 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고 풀이했다. 파라과이-우루과이 상공인연합회에 의하면 현재까지 파라과이에 진출한 우루과이 기업체는 총 87개업체로 이중 20개 기업은 최근 2년사이 파라과이에 진출한 기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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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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