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재배 면적 확대 중

유기농식재료사업 유망

국내에서도 유기농법으로 재배하는 유기농 재배 작물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의하면 유기농업 규모는 아직 작지만 해마다 유기농 재배 작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유기농법으로 작물을 재배하고 유통하는 농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농목축부에서도 유기농 식물 재배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재배농가들은 무엇보다 재배기술 지원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는데 농목축부 산하 식물종자 검역관리 센터측은 국내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중인 경작지가 최소 5만8천 헥타 이상이라고 보고 있다. 단순히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농법 경영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유기농 농법 기준을 만족시키는 유기농재배 면적을 의미한다.
관련 업계에서는 전 세계 식품거래량 중 17~20%는 유기농농작물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파라과이의 경우 아직은 해외수출까지 노릴 정도로 수확량을 충분히 확보하지는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2016년의 경우 파라과이는 사탕수수, 제르바 마떼, 약용 식물의 주요 생산국으로 꼽히는 만큼 이들 작물을 중심으로 유기농법재배로 부가가치있는 농작물 생산을 통한 수익성 향상 필요성이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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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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