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시내버스 도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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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ongtong 버스는 중국의 버스 제조업체로 연간 6만대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업체다. 파라과이 대중교통에서 운행되는 신형 버스의 대부분은 이 메이커의 차량인데 이번에는 장거리 운행에 사용되는 2층 버스를 파라과이에서 출시했다.
12번 시내버스 사장인 롤란도 수꼬릴료씨는 2012년 신형 버스 도입을 시작으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작한 12번 마그노 12번 회사는 에어컨 장착과 장애인용 승하차기구를 100% 갖춘 버스들을 도입한다고 밝히고 부에노스 아이레스나 플로리아노 폴리스까지 운행하는 장거리용 버스인 2층 버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Zhongtong 버스는 2006년부터 2층 버스를 출시,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15개국 이상에 수출해왔으며 이번에는 파라과이에서도 2층 버스를 출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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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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