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6년래 최고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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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경제 분야에서 체감경기회복 속도는 늦어지고 실업률 집계는 높아지고 있다. 경제 분야 중에서는 상업계와 서비스업 회복속도가 늦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실업률이 높아지면서 직장을 보전할 수 있었던 취업자들의 능력은 이전보다 늘어난 것으로 대통령실 산하 경제기획원 소속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도 취업관련조사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도 2/3분기 드러난 실업률은 8.9%로 지난해 동기간의 6.7%보다도 높고 금년 1/3분기 7.6%보다 높게 나타났다. 곧 10만8천명의 사람들이 실직상태인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성별로 분석하면 여성 실업자가 남성 실업자에 비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남성 실업자 숫자는 44.386명인 것으로 조사된 반면 여성 실업자숫자는 63.604명으로 더욱 많았다.
2016년 2/3분기 경제활동인구는 66.8%로 지난해 동기간 및 금년 1/3분기와 비슷한 숫자로 조사됐으며 파라과이 전체 인구 중 121만 7천명이 경제활동인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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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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