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업계 부진탈출위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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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국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경제위기로 부진을 겪고 있는 수입업계는 부진의 늪을 벗어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나 전략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지 않는 이상 올해도 수입업계 매출 하락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의 중앙세관청 관련 자료들은 국내 수입업분야의 극심한 부진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5년 총수입액은 95억2900만 달러로 2014년에 비해 15.7%가 감소한 것이다. 수입업계가 위축되기 시작한 것은 2011년도부터 시작된 것으로 당시 수입총액은 115억4800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금년의 경우도 수입업계의 매출축소는 그대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금년 1-8월까지 수입액은 60억4400만 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의 71억6400만 달러보다 16%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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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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