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까지 지방세 체납과태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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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순시온 시청은 오는 9월말까지 밀린 지방세를 납부하는 경우 체납과태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공고중이다.
시정부 징세국장은 라디오 방송을 통해 오는 9월 30일까지 밀린 지방세를 납부하는 시민들은 과태료가 전액 면제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밀린 세금 납부를 격려하고 일반적인 지방세뿐만 아니라 수지결산서 제출시한을 넘긴 경우의 과태료 및 공연서류미제출 등으로 인한 과태료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징세국장에 의하면 지방세 납부 대상자의 약 50%가 지방세 납부시한을 넘긴 연체자들이라면서 세금납부 상황을 정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적극 강조했다.
그러나 이번 과태료 면제 혜택은 교통범칙금과 건축물관련 지방세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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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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