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2321명이 도보로 지나가는 빨마 길을 보행자 우선 도로로 2개월간 변경된다. 해당기간동안 2개 차선 중 1개는 인도로 연장되며 10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된다.
건설통신부와 아순시온 시청, 문화부, 관광청등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앞으로 2개월 동안 1개 차선을 인도로 확장하고 벤치나 화분, 야간 조명등을 설치, 도심내 작은 공원으로 조성하는 작업을 시험 실시한다.
건설통신부는 시험 기간 동안 공간 활용도와 시민들의 만족도등을 조사한 후 센트로 지역 도시계획에 반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빨마 길 보행자 우선 시험에는 이 지역 상인들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