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장 산 미겔 시청, 영업중단 일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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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순시온 시의회 관계자들은 내무부와 검찰청, 경찰청과 함께 4 시장내 산 미겔 상가와 라 디비나 상가에 대한 영업중단 및 조사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물 휴대폰 거래문제로 이들 상가에 대한 조사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기 때문이다. 문제의 상가 상인들은 이에 반발하면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지만 최근 들어 오토바이 강도가 기승을 부리면서 인명피해까지 나오는 등 핸드폰을 노린 범죄를 압박하기 위해서는 장물 유통시장을 없애야한다는 주장이 높아졌다.
시청측은 이들 상가에서 영업하는 상점들이 정식 등록 및 허가절차를 밟지 않고 음성적으로 영업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집중 단속하고 이들 상가내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 장물 거래를 압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순시온 뿐만 아니라 센트랄 지역 주요 장물거래처로 알려진 곳도 동일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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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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