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유료 주차화 1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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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순시온 시내 유료 주차화 사업이 1년 연기된다.
아베세지에 의하면 아순시온 시청은 유료주차관리 사업에 선정됐던 Parxin사가 계약체결 후 5일이 내에 입금해야했던 보증금 30억과라니를 입금하지 않아 해당 계약은 무효화된다고 언급했다.
시청측은 지난 6월 23일 체결한 계약서 무효화 문건을 준비 중이며 무효화 수순이 마무리되면 새로운 업체를 유료주차 관리 회사로 선정하는 입찰 작업을 재 실시하게 되며 이 작업에 1년이 또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절차상으로는 계약사항 불이행에 대한 통고를 해당 회사에 전달한 후 18일 이내 불이행내용에 대한 소명을 접수한 후 이를 시의회에 상정, 수용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이 남아있다.
결국 내년부터 시내 유료 주차화는 취소됐으며 내년에도 현재처럼 꾸이다꼬체들이 돈을 받으면서 주차하는 일이 되풀이 될 예정이다.
아순시온시는 센트로 지역, 전기국 본사 지역, 시청부근 지역, 대법원 부근, 빌랴모라 지역 등 시내 5개 구역을 유료주차 지역으로 선정하고 시간당 3천과라니의 주차비를 징수하는 유료주차 관리 사업을 추진했으나 좌절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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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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