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시장 회복 불구 체감경기는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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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에 의하면 금년 하반기부터는 소비시장의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실제 피부로 느끼는 경기와 일치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상반기 중 경기위축이 예상이상으로 심각했기 때문이라는 풀이다.
소비시장 전망지수에 의하면 금년 9월중 판매시장은 1년 만에 1%의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면서 8월까지의 불경기를 벗어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정용 제품 판매시장의 경우 금년 들어 평균 8%의 매출 하락을 기록했지만 9월 매출은 2%마이너스로 회복세가 목격되고 있다. 슈퍼마켓 업체의 경우 마이너스 성장은 9월부터 플러스 성장으로 반전되기 시작했다. 서비스 분야의 경우 호텔, 레스토랑 관련분야와 가계서비스 관련 분야에서부터 회복세가 목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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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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