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여행사들에 따르면 파라과이에서 가장 선호하는 여름 휴가지는 카리브해 지역이다. 칸쿤, 산 안드레스, 쿠바, 뿐따 까나 지역 등이 인기 휴가지로 꼽히고 있으며 최저 1700달러부터 시작하는 패키지 상품이 인기다. 카리브해 외 인기 휴가지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지역인 깜보리우, 마르 데 쁠라따, 리오 데 자네이로 등이 꼽힌다.
VIP’s 여행사측은 육상 이동 또는 항공편 이용비, 호텔 숙박비, 식비, 해변 활동 경비, 음료수 등의 비용을 모두 포함한 패키지 상품의 경우 숙박하는 호텔 수준에 따라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으며 가까운 깜보리우나 리오데 자네이로, 포스 도 이과수, 플로리아노폴리스 등의 경우 버스를 사용할 경우 최저 2백50만과라니선부터, 항공편의 경우 1200달러선부터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