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언론지 엘빠이스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파라과이는 기본 공공서비스 보급율이 낮은 나라로 꼽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SNS 사용율은 전국민의 83%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파라과이 다음으로 SNS 사용율이 높은 국가는 코스타리카, 우루과이 3위, 아르헨티나 6위, 칠레 8위, 브라질 11위등으로 나타나 경제수준과는 별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중 가장 사용빈도수가 높은 매체는 페이스북과 왓삽으로 가입율이 50%가 넘는다. 그 뒤를 유투브가 잇고 있다. 중남미인 10명중 3명이 유투브를 사용하고 있다.
기타 인기있는 SNS 매체들은 인스타그램 14%, 트위터 13%, 스냅챗 5%순으로 나타났다. 중남미인중 35%는 아예 SNS를 사용하지 않는것으로 조사됐다.
사람들이 SNS를 통해 얻고자하는 정보는 건강, 일기정보, 직업구하기등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