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스따네라에서 음주운전으로 차량 전복

일요일인 5일 새벽 꼬스타네라 강변도로를 고속으로 달리던 쌍용 차량이 벤치를 들이받고 중앙분리대의 인도위에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사건 보고에 의하면 5일 새벽 세바스티안 곤살레스 빠시엘료(26)씨가 몰던 쌍용 차량이 벤치를 들이받은후 중심을 잃고 중앙분리대 지역에서 전복됐다.
다행히 새벽시간대로 통행자가 적어 운전자만 부상했으며 운전자 역시 경미한 부상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응급구호대 구호를 받은 후 경미한 부상임에 따라 경찰 조사가 처해진 운전자는 혈중 알콜테스트에서 0.66mg/l로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판정됐다. 검찰의 차량 회수 조치를 기다리며 사고차량은 현장에 보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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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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