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통신부는 아우또삐스따 뉴과수 길 진입금지 기간을 애초 예정한 6일에서 4월중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수뻬르비아둑또 진입로 공사까지는 통행제한을 실시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수뻬르비아둑또 공사가 진행중인 마담 린치길과 아비아도레스 델 차코길의 육교 진입로 공사가 완료될때까지는 뉴과수 길 통행제한은 미뤄진다.
뉴과수 길의 경우 군부대 앞의 새로운 육교에 반제품으로 미리 제작한 상판과 진입부분을 설치하고 전봇대를 교체하기 위해 예정됐지만 수뻬르비아둑또 공사와 더불어 통행제한을 실시할 경우 루께지역과의 연결로가 모두 극심한 교통정체현상을 빚을 것을 우려해 연기한 것이다.
4월중 해당 지역 공사가 재추진되며 건설통신부는 해당지역을 전후해 300m 구간의 도로가 통행 제한되며 이 육교를 통해 메트로폴리타노 공원과 육군본부를 연결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