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새 뎅게열 32건 발병보고

보사부는 최근 60일동안 총 32건의 뎅게열 발병보고를 접수했다고 확인했다. 전국적으로 116건의 의심사례가 보고됐고 확진케이스는 32건으로 보고됐으며 524명이 열성질환 증상을 보인것으로 접수됐다. 보사부 건강감시국의 보고서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16건의 뎅게열 유사증상 환자가 보고됐으며 이중 확인환자의 숫자는 32건이 최종 확진을 받았다.
치쿤쿠냐병의 경우 3건의 의심사례가 보고된데 반해 소아소두증을 유발시키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2건이 확인되며 의심 사례는 75건이 보고됐다.
발생지역별로 보면 뎅게열의 경우 산안토니오 시가 다발 지역으로 분류됐으며 특히 안티구아 이마헨 구와 산 블라스 구에서 환자가 발생했다. 치쿤쿠냐병의 경우 아순시온의 산빠블로 구, 빌랴엘리사의 솔 데 아메리카 구, 빠라과리주의 사뿌까이시 등에서 발생했다. 소아소두증 발생 보고는 센트랄주와 과이라 주에서 각 1건씩 보고됐다. 이집트숲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뎅게열과 치쿤쿠냐, 지카바이러스는 모두 발열 증상을 보이는 열성질환으로 보사부는 2월 12일과 18일사이 일주일동안 전국적으로 524명의 열성질환자를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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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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