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자동차매매 사기 조심

중고자동차 할부 매매 관행을 악용한 자동차매매 사기 수법이 다수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고 경찰청 경제범죄수사국에서 밝혔다.
이노센시오 마차도 경무관은 최근 들어 칠레 중고자동차 매매 사기사건 접수가 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 수법은 자동차 판매상에서 중고자동차를 할부 판매하는 관행을 악용한 것으로 계약금만 걸어도 차와 명의이전 서류를 수수할 수 있는 점을 악용, 자동차판매상으로부터 첫 할부금만 넣고 서류와 차량을 인수한 후 이를 제3자에게 마치 자신의 차로 속여 팔아넘기는 수법이다. 제3자에게는 차를 현금이나 유가증권으로 팔아넘기고는 자동차 판매상에 남은 할부금은 내지 않는다. 심지어 일부 케이스에서는 3-4대의 차량을 일시에 구입해 차대번호 (차시스)를 위변조하는 케이스도 신고 됐다는 소식이다.
일부 사기범은 공범을 동원, 신용평가를 조작하기도 하는 등 조직적인 행태를 보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경찰청은 특히 자동차관련 담당부서 연락처(021)302-820 o (021)302-922 를 공개하고 차량 판매이전의 경우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니 차량 판매 및 구입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밝혔다. 새로운 수법의 자동차판매사기.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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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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