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당 대통령 재선파 입장 후퇴없다

전국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임대통령 대선재출마 반대 시위에도 불구하고 홍당내 대통령 재선파는 대통령 대선 재출마 지지 입장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루이스 네이팅 이따뿌아 주지사, 릴리안 사마니에고 상원의원, 후안 다리오 몽헤스 하원의원등은 대통령관저로 오라시오 카르테스 대통령을 방문, 면담을 나눈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지난 31일의 폭력사태에 대해서 “폭력배들에게 고용된 이들”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규정했다. 또한 헌법수정을 통한 대통령 대선 재출마 추진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루이스 네이팅 주지사는 홍당 지방자치제 수장들은 반달리즘에 반대하며 모두 카르테스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으며 의회에서 벌어진 사태와 목숨을 잃은 청년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면서 국민들은 안정을 되찾고 평화를 위해 힘을 모으자고 발언했다.
대통령 대선 재출마에 대한 질문을 받은 네이팅 주지사는 홍당 주류의 요청이라면서 대통령 재출마 주문은 민중으로부터의 요구이며 홍당원들은 자신들의 기대를 표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태) 책임의 일부를 부인하는 것은 아니나 의회엡 불을 지른 것은 홍당이 아니라며 폭력사태에 대한 책임에 선을 그었다.
릴리안 사마니에고 의원 역시 국회의원들에게 대화로 사태를 풀어나가자고 초대하면서 폭력으로 자신의 의견을 강제하지 말고 국민들이 결청한 내용을 존중해야한다며 대선 재출마 반대세력에 협상을 제안했다. 또한 25명의 상원의원들이 통과시킨 상원규정 수정안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에 따른 합법적인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다. 31일의 폭력시위는 폭력배들가 알레그레, 라파엘 필리솔라등 비디오에 촬영된 사람들이 폭력에 호소한 것이라며 발언하기도 했다.
몽헤스 의원 역시 대통령 지지를 언급하면서 일부 정치인들이 폭력사태를 선동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며 이런 도발에 응하지 말고 평화적으로 정국을 해결해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 재선추진세력 후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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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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