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또 홍당 내선 후보, “청당출신”과 토론안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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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내선의 경쟁자인 산띠아고 뻬냐 후보와 TV토론에 나섰던 “마리또” 베니테스 후보는 홍당내선 캠페인중 2008년 대선당시 청당의 페르난도 루고 지지자였던 “청당후보” 뻬냐와는 다신 토론않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뻬냐 후보에 대해 가식적인 미소라는 둥 토론 태도를 비난한데 이어 뻬냐 후보가 청당측의 지지를 받아 중앙은행에 입성한 이후 승승장구했던 이력을 들춰내며 홍당 정통성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베니테스 후보는 TV토론에서 긴장하고 기분이 나빴던 것은 홍당의 활동안에서 결코 마주친적 없었던 사람과 홍당후보라며 토론해야했던 상황이었다고 주장하며 홍당내선 후보 토론이라면 청당 당원이 아닌 홍당 당원끼리의 토론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뻬냐 후보 역시 꼬로넬 오비에도에서 열린 선거캠페인중 유명정치인 2세 출신인 마리또 베니테스 후보에 대해 화려함과 편안함에 둘러싸여 자랐지만 자신은 스스로의 노동으로 벌어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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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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