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파라과이 투자 유망처로 소개

칠레의 한 유력 일간지가 19일판 지면을 통해 파라과이가 칠레 투자자들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칠레의 엘 메르꾸리오 지는 전면을 할애하여 파라과이의 경제상황을 소개하고 세금혜택과 투자 혜택을 소개한 이 기사는 파라과이에 투자되는 칠레자본이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 기사는 파라과이가 소리 없이 경제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마깔러 제도를 비롯한 세금감면과 우대정책을 통해 남미지역 생산기지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다양한 비지니스의 매력적인 투자대상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구스타보 레이떼 파라과이 상공부 장관의 칠레방문과 그의 투자 유치 행보를 언급하기도 했는데 이 기사에 의하면 상공부 장관의 방문이전에 이미 칠레기업인들은 파라과이에 대한 투자에 주목하고 있었다는 소식이다. 이 기사에 의하면 칠래-파라과이 상공회의소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칠레기업들은 2천만 달러 상당을 파라과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중 40%가 부동산관련 투자에 집중되고 있으며 35%는 자본투자, 25%가 제조업및 농업 투자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칠레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파라과이에 대한 투자가 유행처럼 증가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파라과이에 대한 투자 유망요인은 앞으로 수년안에 파라과이의 중산층 인구의 성장할 것이라는 예견이라고 보도했다.

 

칠레 파라과이 새로운 유망투자처로 지목.jpg

국내 정식영수증 발급 85%이상

조세청은 지난 2016년도 조세징수 실적 평가보고서를 언론에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조세청에서 징수한 지난해 세금실적은 전년도 대비 14.5%기 증가한 이례적인 성장률을 보였다면서 탈세율을 크게 낮추었다고 홍보했다. 조세청은 납세자에게 직접 문의하는 방법을 비롯해 다각적인 조세징수 강화를 위한 콘트롤을 통해 정식 세금 징수율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소비자들을 통한 조사에 의하면 소비자들의 85%가 영수증을 요구하고 발부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2016년 한 해 동안 11000건의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이중 6300건은 제로비아하 팀을 통한 일상적 세무조사였다. 세무조사팀이 방문한 지역은 아순시온, 페르난도 데 라 모라, 산 로렌소, 오에나우, 오블리가도, 엔카르나시온 등 수도권과 지방도시를 아우르고 있으며 특히 수도권 970여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로 85%가 정식 영수증을 통한 거래를 하고 있으며 15%만이 정식영수증 발부를 받지 못했음을 확인했다면서 파라과이의 세금 탈루율을 크게 낮췄다고 평가했다. 조세청은 세무조사를 통해 1조1천억과라니 이상의 추가세수 효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한다. 세금 크레딧 액수도 6950억과라니가 감소했다.
지난한해동안 조세청이 징수한 총 조세수입액은 12조 과라니로 21억 달러 수준이다. 특히 세금 크레딧이 아니라 화폐로 징수된 세금액 수준은 전년도인 2015년에 비해 14.5%가 늘어났다.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개인소득세(IRP)의 경우 7443명의 신규 징세 대상이 발생, 총 42.147명이 개인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파악됐다. 납세대상자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소득세징수액 역시 전년도 대비 11.7%가 증액된 1405억5400만과라니의 추가 징수액을 기록했다. 지난 2016년도 월별 징수액 비교에서 5월과 4월중 징수액이 각기 1조3370억과라니, 1조1950억과라니를 기록했다. 징수액이 가장 낮았던 달은 2월 달로 6844억과라니, 8월 7363억과라니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 자동차조립업체 예고

국내 자동차조립업계에 2개의 새로운 회사가 참여 하게 될 예정이라고 구스타보 레이테 상공부 장관이 발표했다. 레이떼 상공부장관은 자동차조립업계가 계속 확대중이라며 기존의 Reimpex 사가 JAC메이커의 자동차를 조립 생산하고 있는데 이어 새로운 업체가 신설될 것이라며 오토바이를 생산하던 숙련공들이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신기술 습득이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레이떼 장관은 자동차 조립에 사용되는 배터리, 뒤쪽유리 창닦이 등이 파라과이 제조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범퍼까지 국내 생산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자동차조립산업으로 앞으로 30년간의 동력을 얻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상공부장관은 그동안 파라과이가 잘못 알려진 때문에 투자유치를 받지 못했으나 칠레, 유럽, 브라질의 경제언론들이 남미지역의 유일한 경제 성장국가로 소개하는 등 유력한 투자지로 재평가되고 있다면서 과거 동서간의 이데올로기 대립시대였다면 이제는 이념보다 국가운영의 성패를 위주로 평가하는 시대라면서 과거 파라과이는 국가운영에 실패를 겪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남미의 생산기지이자 식량창고로 발돋움한다면 앞으로 15년이면 보다 나은 생활수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7백만 인구의 내수시장에만 주목할 것이 아니라 70억 세계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식량공급에 주목해야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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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발행건수 5.4% 감소-수표 디지털화 추진 중

중앙은행이 추진해온 파라과이 지불시스템(SIPAP) 도입의 영향으로 물리적인 종이수표 발행액이 감소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은행 보고에 의하면 2015년 총 1110만장의 은행간 수표 거래가 발생했는데 이는 2016년 1050만장으로 감소했다. 라파엘 라라 중앙은행 국장은 전자데이터 교환을 통한 수표 전자화 방식의 도입을 위한 중요한 요인이라며 물리적인 수표의 경우 타 은행 수표 처리에 48시간 시간이 소요되지만 데이터교환을 통한 전자식 수표의 경우 사실상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을 큰 강점으로 꼽았다. 중앙은행은 전자수표 도입을 위한 기술적 손질에 들어가 마무리단계에 있으며 오는 연말경이면 모든 은행들에서 은행 수표 디지털화가 마무리되어 본격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중앙은행은 이를 위해 현재 국내 은행에서 발행되고 있는 수표 크기와 양식을 통일화하도록 규정을 변경한 바 있으며 금년 연말까지 모든 은행에 수표의 디지털 데이터를 읽어드릴 수 있는 특수 판독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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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레시덴떼 프랑코 제2교량, 브라질 공사허가

브라질 환경부 장관은 지난 14일 파라과이와 브라질을 연결하는 제2교량의 건설 허가서에 서명을 마쳤다. 파라나 강을 가로지르는 우정의 다리에 이어 브라질과 연결하는 제2의 교량이 될 이 다리는 파라과이의 쁘레시덴떼 프랑코시와 브라질의 포스 데 이과수 시를 잇게 된다.
제2의 교량 건설로 양국 간 경제활동이 보다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데 수출 활동 및 인적 통행량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포화상태에 이른 우정의 다리 통행량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2 교량은 총 연장 14.7km이 될 예정이며 브라질 환경청은 교량 건설과 관련된 여러 부서의 검토결과 교량 건설로 해당 지역의 자연 보존지나 인디언 보호지역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교량 건설 시작을 위해서는 도로인프라 관리부의 승인을 얻어야 하는 다음 단계가 남아있다. 제2교량 건설은 16년 이상 기획안으로 지속되 온 프로젝트로 원안에 의하면 지난해인 2016년 착공이 예정돼있었으나 브라질의 경제적인 이유로 계속 지연돼온 바 있다. 공사비 규모에 대해서 델 에스떼 지역을 방문한 라몬 히메네스 가오나 건설통신부 장관은 파라과이 경제의 모터나 다름없는 델 에스떼 지역에 앞으로 3-4년 동안 총 7억 달러의 투자를 약속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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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막으려다 총에 맞아 사망

37세의 한 남성이 10대 권총강도의 강도행각을 저지하려다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델 에스떼에서 일어났다. 총을 쏜 용의자는 체포됐으며 공범은 추적중이다.
토요일인 18일 밤 11시경 몬다이 km7 지점의 플로리다 길에서 발생했다. 당시 비르히니아 오비에도라는 한 여성이 길을 걷던 중 오토바이를 탄 2인조 강도와 맞닥뜨렸고, 강도들은 핸드폰을 뺏으려 했는데 이를 목격한 에드갈 아르세니오 아잘라씨가 이를 저지하려다 강도가 쏜 22구경 권총을 맞았다. 범인은 17세의 미성년자로 주민들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으나 다른 한명의 공범은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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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의 자랑, 이석우 피아니스트, 부산에서 송년 음학회를 갖다.

파라과이의 자랑, 이석우 피아니스트, 부산에서 송년 음학회를 갖다.
부산문화, 2016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2016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가 부산문화 주최로 12월 21일 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출연진으로는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 가을비” “사랑의 찬가”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유열, 세계 정상급 팝페라 가수 정세훈, 중국 유명가수 리곡일의 제자인 가수 리웨이,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받는 소프라노 박현정, 국내 최정상의 테너 이칠성, 12세에 파라과이로 이민, 수많은 남미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호평받은 피아노 이석우, 중요 무형 문화제 제 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소정의 다양한 분야의 최고의 음악가들이 화려한 레파토리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지휘는 동부산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 백원석 교수이고 부산 지역의 젊고 유능한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퍼 부산 심포닉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반주로 이루어졌다.
한편 이석우 피아니스트는 관객들의 환호와 반복되는 앵콜 신청으로 아리랑 변주곡을 연주하여 듣는 이들로 하여금 극찬을 받았다.
(클래식 애호가라면 부산 문화회관 송년 음악회를 검색하여 이석우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유트부에서 시청할수 있다.

휘날레는, 가수 유열의 히트곡을 모든 관객과 가수, 또 오케스트라가 하나가 되어 한소리로 열창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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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뉴욕주립 대학교, 한국 최초의 미국대학 김춘호(金春鎬) 총장 초청 비전 특강 갖다

한국 뉴욕주립 대학교, 한국 최초의 미국대학
김춘호(金春鎬) 총장 초청 비전 특강 갖다
주제 “History Makers = 역사를 만들어 갈 사람들” 열강
재파라과이 한인회(회장 구일회)에서는 지난 2017년 2월 7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최진권 월남참전 유공자 전우회 회장의 초청 알선된 한국 뉴욕 주립 대학교 김춘호 총장(金春鎬, Choon Ho Kim. Ph,D 1957년12월02일생 서강대학교 Johns Hopkins 대학원 졸, 한국 에너지 기술연구원 책임 연구원, 산업자원부, 산하 전자부품 연구원 원장,건국대학교 부총장, 한국 적십자 부총재, 현 한국 뉴욕 주립 대학교 총장)을 한인회가 주관하여 아순시온 교회 본당에서 성인 및 젊은이들 모두 참석자를 새롭게 국가와 민족의 정체성을 인식시키며 개인적으로 각자에게 Vision을 갖게 하는 “History Makers” <we change the world>라는 주제로 2시간동안 열강을 가졌다.
김총장은 한국 역사의 이력은 “아주 슬픈 역사를 가슴속에 품고 있는 나라, 전란으로 모든 것을 잃고 비극의 주인공이 되었던 민족, 헐벗고 배고파 굶주렸던 나라였지만 1960년 이후 2014년까지 약 50년 동안 눈부신 발전으로 선진 세계와 어깨를 같이 했습니다”
“반도체 사업의 시작 시 일본은 우리한국을 아주 무시하고 코웃음을 쳤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반도체 산업 분야는 일본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일본도 시인 합니다.<Sales Revenue of Global IT Companis>”
“한국인의 교육열 <Suny Korea Education>은 조국 발전에 지침돌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자 70%가 대학에 진입하는 경향이며, 학사, 석사, 박사 배출이 눈부시게 두드러 집니다“
“저희 학교 이념은 ”<弘益人間 =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다>라고 Slogan(표어)을 두고 History Makers 창출에 <we change the world = 세계를 변화 시킨다>라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학생들을 형제처럼 자식처럼 거두고 사랑하며 교육하지 않으면 잘 따라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상황 현실은 매우 어렵습니다”
“세상은 결코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인생을 경험 합니다 .고생이란 누구나 다 합니다. 그러나 그 고생이 보람스러운 고생이 되어야합니다. 내 생각, 내 꿈을 너무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포기하시라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다만 내 생각을 하나님 생각으로 바꾸면 성공으로의 이정표가 보이게 됩니다 <롬12:02>”
“인간에게 교육이 사람의 기본 역사를 만드는 본질이 됩니다. 수많은 봉사와 경험들이 자신들의 소망이 이루워지는 길을 인도 합니다”
“현실이란 항상 옛날의 어려움을 겪은 것들 보다 점점 더 어려워진다고 느낄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는 삶을 이어가시고 기쁨이 없을 때 성경을 보시고 말씀을 기준으로 삶을 영위 하십시오 그리고 말씀의 묵상과 순종을 삶의 기준으로 삶고 사시면 능력, 권세, 희망, 그리고 성공 모두를 얻습니다.” 라고 주옥같은 강의를 남기었다.
그리고 강의 후 질문응답 시간을 가지었는데 젊은 이들이 주로 진학에 대한 의문점이 많아 질문 하였고 일일이 답변하여 주는 아량을 베풀었다.
김총장은 1981년 홀로 미국 유학생으로 유하고 2010년에 현 뉴욕주립대학교 총장직을 7년째 역임하며 사모 이정준 여사와의 슬하에 아들 태욱(1983년생), 딸 혜림(1986년생)이 있으며 모두 출가하여 미국 사회인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했다.

학구 문의처 : http://www.sunykorea.korea.ac.kr
E-mail : chkim@sunykorea.ac.kr

세관업무 디지털화 금년 중반부터

중앙세관청은 금년 중순부터 세관업무를 100% 디지털화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세관청은 멕시코 세관청의 세관업무 처리프로세스와 디지털화 작업을 케이스로 삼아 세관업무 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작업을 위해 고위 관계자단이 멕시코를 방문중이다. 파라과이 세관관계자들은 멕시코측으로부터 전자영수증 발급 노하우와 전자서명 관리, 중앙데이터관리 시스템을 비롯한 멕시코의 기술관리를 자문, 받고 있으며 특히 수출단일창구 운영에 관한 내용을 조사중이다.
파라과이 세관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입업무 일부를 디지털화하여 처리해오고 있다. 토큰을 사용한 디지털 서명을 포함해 통관 업무를 전산화 작업함으로써 통관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통관과정중 발생하는 경비관련 사고를 막기 위해서라고 세관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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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창업기업 7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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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부터 파라과이의 외국자본 유입과 투자가 활발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상공부에 의하면 지난 한해동안 파라과이에 새로이 문을 연기업체의 숫자는 700여개에 달하고 있다.
외국자본의 국내 기업 창업이 붐을 이루는 원인에 대해서 상공부 관계자는 창업 환경이 간소화되고 친기업환경이 조성되면서 이룩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상공부 관계자는 지난 2007년 당시 세계은행 평가기준 기업창업 용이도에서 파라과이는 기업창업이 어려운 국가중의 하나라로 꼽혔었다고 언급했다. 이후 정부는 창업의 시간과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창업절차를 처리하는 창구를 단일화하여 SAUCE를 출범시켜 종전 74일이 소요되던 기업창업 절차를 현재 30일로 절반이상 단축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아순시온 시청 옆에 자리잡은 SAUCE측은 외국인 투자가들의 기업창업과 투자촉진을 위한 지원으로 기업창업 창구 단일화 사무실을 운영하는데 더해 해당 사무실에 이민청 분소를 설치, 외국인 투자가들의 이민청 관련 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 분소를 통한 업무처리는 신속 처리대상으로 지정, 15일이면 외국인 투자가들이 필요한 이민관련 업무 서류를 손에 넣을 수 있도록 조치하기도 했다. 상공부 산하 기구인 SAUCE 창구 이용은 모두 무료이며 기업창업에 필요한 여타 부서 등록및 업무에 필요한 비용은 해당 부서에서 징수하지만 창업단일창구를 이용하는 비용은 면제됐다. 앞으로 7월부터는 종이서류가 아닌 스캔서류로 업무를 추진할 방침도 세우고 있어 효율성과 신속성이 보다 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