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떼 상공부 장관은 파라과이의 디젤유및 휘발유 가격이 남미권에서 제일 저렴하면서도 고급품질을 자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에서 거래되는 일반 디젤유 가격은 리터당 4290과라니로 0.76달러 수준이며 휘발유는 3990과라니로 0.71달러 수준이다. 우루과이의 경우 디젤유 가격은 1.25$, 휘발유 1.34$에 판매되고 있으며 브라질은 디젤유 1.18$, 휘발유 1.08$, 아르헨티나는 디젤유가 1.07$, 휘발유가 1.17$ 수준이다.
레이떼 상공장관은 파라과이의 경우 단한푼의 보조금없이 역내 최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는 정유공사의 내실있는 경영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연말까지 파라과이에서는 디젤유과 휘발유 가격 인상은 없을 것임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