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차량 강도 수법 조심달리는 차에 돌 던져 차를 세우려 해

오이
지난 주 토요일 밤 델에스떼 지역 2번 고속도로 터미널 부근인 9km지점을 달리던 후안 다니엘 알마다 씨는 멀리서 도로 가운데 어떤 사람이 서 있는 것을 보고 피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폭음과 함께 앞 유리창이 깨지고 뭔가에 맞아 깜빡 정신을 잃을 뻔 했지만 다행히 다시 정신을 차리고 재빨리 현장을 벗어날 수 있었다면서 안전한 곳에서 확인해보니 차 안에 벽돌 조각을 발견할 수 있었다면서 차 앞 유리창이 깨진 사진을 공개했다.

피해자는 관할 경찰서에 이 같은 사실을 신고하면서 담당 경찰이 비슷한 사건이 이번 뿐만 아니라 최근 빈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운전자들에게 안전에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달리는 차를 향해 돌을 던져 놀라게 하는 수법으로 차를 세운 뒤 강도 행각을 벌이는 방식으로 피해를 입히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알마다씨의 차 유리창을 깬 것도 도로 옆에서 날아온 것으로 보이는 벽돌로 최소 2인조 이상의 강도들이 짜고 범행을 벌이는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이다.

정육가공회사에 대형화재 발생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로 ‘중대비상사태’ 선포

유독가스 유출, 화재현장에 갇힌 피해자 생사여부 조사 중

아순시온시의 따블라다 지역 롬바르도 길과 떼니엔떼 베르날길 지점에 있는 Friasa 정육가공 회사에 26일 새벽 불이나 현재 5명의 현장 근무 직원들의 행방이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

출동한 소방대는 우선 실종된 직원들을 구출하기 위한 수색작업과 화재 진화작업을 동시에 벌이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돼 인근 지역의 주민들을 소개하고 있다.

화재는 직원 출근 시간 전에 발생했으며 5명의 직원들의 행방이 파악되지 않고 있는데 이들이 출근 후 사라진 것인지 부터 확실치 않아 소방대원들이 현장 내 인명 구조를 염두에 두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반경 600미터이내 주민들을 다른 지역으로 소개하고 있다.

“백신 맞으면 에이즈 걸린다” 브라질 대통령, 또 이런 가짜뉴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백신을 맞으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가짜뉴스를 퍼뜨려 또 도마 위에 올랐다.

25일(현지시간) 브라질247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한 가짜뉴스를 퍼뜨렸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보건 전문가들과 정치권에서는 “아무런 과학적 근거 없이 코로나19 백신과 에이즈의 관련성을 주장하는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는 비난이 터져 나왔다.

사회주의자유당과 민주노동당 등 좌파 정당 소속 의원들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은 국가와 희생자 유족들에 대한 무례이자 범죄 행위”라고 지적하며 연방대법원에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올린 내용을 전날 밤 삭제했다. 이들 회사는 코로나19 등 치명적인 가짜뉴스에 대해 직권으로 삭제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한편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이전부터 코로나19를 ‘가벼운 독감’으로 부르며 심각성을 부인해왔다.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무시하고 봉쇄에 반대했으며, 말라리아약과 구충제를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기까지도 했다. 지난해 말 그는 “나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바보·멍청이들”이라며 “백신 맞은 사람이 악어로 변해도 나는 책임지지 않을 것”이라고 조롱해 비판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지난해 7월 그는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고 격리에 들어갔다가 20여일 만에 복귀한 바 있는데, 지난 13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에 걸렸던 사람은 항체가 형성돼 백신 접종이 필요 없다”며 백신 접종을안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세계 보건전문가들은 코로나19에 걸렸다가 회복된 사람도 백신 접종을 하는 게 좋다고 권고하고 있다.

“백신 맞으면 에이즈 걸린다” 브라질 대통령, 또 이런 가짜뉴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백신을 맞으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고 가짜뉴스를 퍼뜨려 또 도마 위에 올랐다. 25일(현지시간) 브라질247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한 가짜뉴스를 퍼뜨렸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보건 전문가들과 정치권에서는 “아무런 과학적 근거 없이 코로나19 백신과 에이즈의 관련성을 주장하는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는 비난이 터져 나왔다. 사회주의자유당과 민주노동당 등 좌파 정당 소속 의원들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은 국가와 희생자 유족들에 대한 무례이자 범죄 행위”라고 지적하며 연방대법원에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올린 내용을 전날 밤 삭제했다. 이들 회사는 코로나19 등 치명적인 가짜뉴스에 대해 직권으로 삭제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한편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이전부터 코로나19를 ‘가벼운 독감’으로 부르며 심각성을 부인해왔다.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무시하고 봉쇄에 반대했으며, 말라리아약과 구충제를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기까지도 했다.

지난해 말 그는 “나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바보·멍청이들”이라며 “백신 맞은 사람이 악어로 변해도 나는 책임지지 않을 것”이라고 조롱해 비판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지난해 7월 그는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고 격리에 들어갔다가 20여일 만에 복귀한 바 있는데, 지난 13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에 걸렸던 사람은 항체가 형성돼 백신 접종이 필요 없다”며 백신 접종을안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세계 보건전문가들은 코로나19에 걸렸다가 회복된 사람도 백신 접종을 하는 게 좋다고 권고하고 있다.

아기 때문에 백신 접종 미뤘는데…세상서 가장 슬픈 출산, 산모 코로나로 사망

뱃속 태아의 건강을 우려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미룬 산모가 결국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하는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뱃속 아기는 제왕절개로 살렸지만 산모는 자신의 아이를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폭스뉴스는 23일(현지시간) 테네시주의 아만다 페리(36)가 임신중에 코로나19에 걸려 지난 18일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임신 32주에 확진 판정을 받은 아만다는 곧바로 아이를 조산했지만 한 달만에 목숨을 잃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아만다는 임신 초가 아이의 건강이 우려돼 고민 끝에 백신 접종을 미뤘다. 보건 당국은 임신부에게도 백신 접종을 권고했지만 아만다는 확신이 없어 미룬 것이다. 더군다나 이번 임신은 몇 번의 유산을 거쳐 성공했기 때문이다.

대신 방역을 철저히 했지만 출산 두 달을 앞두고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확진 판정 뒤 병세는 급속도로 나빠졌고 결국 의료진은 아이부터 꺼내기로 결정했다.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아이를 무사히 꺼냈지만 중환자실에 있던 아만다는 상태가 더 이상 호전되지 못하고 출산 한달만에 사망하고 말았다.

출산을 했지만 아이를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 것이다.

한편 미국에서 임신부의 백신 접종률은 31%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뉴스위크는 백신 접종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임신부들에게는 상대적으로 크다고 전했다.하지만 보건당국과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백신에 임신부와 태아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없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임신부가 코로나19에 걸릴 경우 중증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사망 위험도 높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실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임신부가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중증으로 악화하거나 산소호흡기에 의지해야 할 위험이 또래 일반 여성보다 약 60~8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매일경제 & mk.co.kr,-

CEPAL, 파라과이 백신 접종 목표율 달성 2023년 예상


라나시온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연안 경제위원회(CEPAL)은 중남미 지역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 진행으로 경제적 회복이 진행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역내 국가들의 백신 접종진행율에 대해 세 그룹으로 나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중남미 지역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이나 속도가 느린데다 국가간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2021년연말에서 2022년 중반까지 인구 70% 접종율 달성은 일부 역내 선진 국가들에서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CEPAL이 꼽은 백신접종율 리더 그룹 국가들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칠레, 에콰도르로 이들 국가는 2021년 연말~2022년 중반까지는 효과적인 백신접종율 달성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두번째 그룹인 페루와 콜롬비아가 2022년 중반~2022년 연말까지 인구 70% 접종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나머지 국가들인 파라과이,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기아나, 수리남등은 2023년에야 목표달성에 성공할 것이라고 보고 판데믹 이후 경제회복이 백신접종율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봤다.

중앙은행 통화기준 금리 인상으로 인플레이션 잡을 수 있을까?

즉각적인 효과 기대 어렵다는 전문가들

울티마 오라
경제전문가들은 최근의 중앙은행이 통화기준 금리를 125포인트 인상하고 앞으로 추가 인상을 예고했지만 2021년 인플레이션 상승을 억제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앙은행은 지난 주말 통화기준 금리를 125포인트 인상해 현재 기준인 2.75%로 대폭 조정한바 있는데 이는 팬데믹 기간중 단행된 금리관련 조치중 가장 강력한 수준의 조치로 당국은 지난 8월이후 소비자물가지수(IPC) 증가에 따른 국내 소비자 물가인상으로 금리인상을 실시한 것이다.

경제전문가들은 증가하는 소비자물가지수를 잡기 위해 통화기준금리 인상을 택한 데는 높게 평가하고 있으나 인플레이션 안정이라는 효과가 단기간에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물가안정에는 더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봤다.

경제전문가들은 그 결과 2021년도 인플레이션은 계속 인상을 보일 것으로 보고 중앙은행이 예상한 6%선을 넘길 것으로 봤다.통화금리 인상으로 기대되는 인플레이션 저지효과는 2022년이 되어야 나타날 것이라는 지적이다.

더 많은 접종센터 개설 이번주에도 1-2-3차 접종 실시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계속 진행 중이다.

아순시온 소재 아바스토 시장 내에 새로운 접종센터를 설치, 1차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주 2차 접종 대상자들에 대한 안내가 공고 중이다.
보사부는  http://www.vacunate.gov.py 사이트에서 백신접종센터 리스트를 업데이크 했으며 새로운 접종센터 오픈도 안내했다.


아바스토 시장, 4시장 부근 CEPEP 가족 클리닉(페루 1284번지 까시 아나 디아스길), 시립병원에서도 1차 접종센터를 설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중이다. 각 보건지구별로 백신접종팀이 각 마을마다 찾아가서 접종하는 캠페인도 시작됐다. 1차 접종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18세 이상 접종하며 30세 이상인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18~29세 사이에는 화이자, 모더나, 스푸트니크V 백신이 접종된다.


이번주 2차 접종대상자들은 세둘라 번호대로, 백신별 1차 접종일 기준에 맞춰 접종을 받아야 한다. 월요일인 25일은 세둘라 번호 끝자리가 0과 1인 경우, 26일(화) 2,3. 27일(수) 4,5. 28일(목) 6과 7, 29일(금)8과 9 순이다. 단 센트랄주의 루벤 두못 자동차경주장의 경우 세둘라 번호 제한 없이 2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백신별 이번 주 2차 접종 대상자는 다음과 같다.

-화이자 : 1차 접종일이 10월 5일 이전인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 9월 16일 이전 1차 접종자

-모더나 : 9월 27일 이전 1차 접종자

-스푸트니크V : 8월 30일 이전 1차 접종자 (지난주와 동일한데 러시아 백신 부족으로 2차 접종 진행이 지연됐기 때문)

-코로나박 : 1차 접종일로부터 30일이 경과한 경우

3차 접종은 1차 접종을 받은 날짜가 4월 30일이전으로 50세 이상이거나 의료업에 종사하는 경우 역시 세둘라 번호 순서대로 3차 부스터샷을 접종받아야 한다. -오이-

‘위드코로나 비상’ 마스크 쓰는 獨 확진자 2주새 57% 급증

독일 수도 베를린의 거리.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영국에 이어 독일에서도 코로나19확산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다. 독일은 백신 접종률이 70%에 육박하면서 방역 조치를 주(州)재량에 맡기는 등 사실상 ‘위드 코로나’ 상태였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독일의 신규 사례는 지난 2주 동안 57% 증가했다. 같은 기간 평균 사망자 수도 11% 증가했다.

독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0월 중순이 되면서 급증했다. 23일 기준 독일 일일 확진자 수는 1만3863명, 7일 평균 1만4000명대를 기록했다. 10월 초만 해도 독일의 일일 확진자 수는 8000명대였다. 독일 질병관리청 격인 로베르트코흐연구소(RKI)에 따르면 최근 7일간 독일의 인구 10만명당 신규 확진자는 100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 중순 이후 5개월여 만에 최고치로, 1주일 전 70.8명에 비해서도 크게 는 것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낮은 10∼14세에서 신규 확산세가 두드러졌다. 이들의 최근 7일간 인구 10만 명당 신규 확진자는 170명이다. 백신을 접종한 양로원과 요양원, 의료시설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90세 이상의 최근 7일간 인구 10만 명당 신규 확진자도 5월 초 이후 처음으로 50명을 넘어섰다. RKI는 최근 주간보고서에서 “올 겨울까지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더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독일의 백신 1차 접종률은 69.1%(5742만8000명), 접종 완료율은 66.1%(5497만8000명)로 70%에 육박한다.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은 “독일은 백신 접종률이 높고 마스크 의무화 및 예방 접종 증명서와 같은 다른 규칙이 시행되고 있어, 코로나19 제한 조치의 즉각적인 재도입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독일 정부는 사태가 심각해질 경우 다시 제한 조치를 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독일의 코로나19 제한 조치는 16개 주에서 개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중교통과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지난 8월부터 식당, 미용실, 체육관과 같은 실내 공공장소에 들어갈 때는 예방 접종 여부 또는 최근의 음성 테스트의 증거를 제시해야 했다. 마스크 의무화 조치를 해제한 영국과 달리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이다.

독일 정부는 높은 백신 접종률과 함께 일상으로의 회복 계획을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백신에 의존하는 ‘위드 코로나’는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영국 정부 백신 위원회 소속인 애덤 핀 브리스톨대 의학과(소아과) 교수는 24일 BBC와의 인터뷰에서 “백신 프로그램에 의지하는 것은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근거들이 나오고 있어 우려된다”며 “연말까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메시지를 모두가 받은 셈”이라고 말했다.jeong.eunhye1@joongang.co.kr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백만회분 계약 체결

이뻬
보사부와 외교부는 코로나 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백만회분 구입에 관한 공식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해당 백신 인도 일정에 의하면 구매 백신 첫번째 물량이 금년 11월 도착하게 되며 나머지 물량은 2022년 인도될 예정이다.

계약 체결은 훌리오 보르바 보사부 장관이 멕시코에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제조승인을 받아 해당백신을 제조하는 리오몬 제약회사를 방문한 후 성사됐다.

아스트라제네카 2백만회분 외에도 파라과이는 지난 7월 훌리오 보르바 장관이 모더나 사를 방문, 2백만회분을 구매한 바 있다.

Oficializan compra de 2.000.000 de dosis de AstraZeneca con primera entrega en noviembre
22 octubre, 2021287

Foto IP.-
Asunción, Agencia IP.- Los ministerios de Relaciones Exteriores y de Salud Pública informaron de la firma oficial del contrato para el suministro de 2.000.000 de dosis de las vacunas AstraZeneca contra el covid-19.

De acuerdo al calendario de entregas para el mes de noviembre se aguarda un primer lote y el resto para el 2022.

La firma del contrato se concreta luego de la visita del ministro de Salud, Julio Borba, a la planta de los Laboratorios Liomont, en México, fabricantes de la vacuna con patente de la farmacéutica AstraZeneca.

La compra de las AstraZeneca se suma a otra compra de 2.000.000 de vacunas Moderna, que el ministro Borba aseguró a fines de julio en su visita a los laboratorios de la farmacéutica.

위생장비 없이 밟았다…알몸김치 이어 맨발양념 영상 발칵

맨발로 수조에 가득 찬 고추양념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밟고 있는 여성. [베트남매체 싸루안]

얼마 전 중국에서 알몸으로 김치를 만드는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맨발로 밟아 고추 양념을 만드는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21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등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 틱톡에는 한 여성이 맨발로 수조 속에 가득 찬 빨간 물질을 밟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매체는 이 영상 화면을 캡처해 보도하면서 한 여성이 고추로 가득 찬 수조를 맨발로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여성은 마스크나 모자, 장갑, 장화 등 위생장비를 착용하지 않았고 웃으면서 이를 계속 밟고 있는 모습이다.

이 영상은 해당 공장의 직원이 찍어 숏 비디오 플랫폼인 틱톡에 올린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원본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다만 이 고추 양념이 김치를 담그는 데 사용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베트남 언론은 해당 영상을 본 일부 네티즌들이 영상의 진위를 의심하고 있다는 점도 보도했다. 실제 고추를 맨발로 밟고 있다면 발이 아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디오에 있는 것이 고추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1000분의 1을 피부에 바르는 것만으로도 따끔할 정도인데 두 발로 밟아도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또다른 네티즌은 “이제 매운 양념을 먹지 않겠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이 중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앞서 중국에서 비위생적인 식품 공정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중국 식품공장에서 비위생적으로 김치를 만들고 있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지난해 6월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알몸의 남성이 지저분한 환경에서 배추를 대량으로 절이는 영상이 공개돼 큰 충격을 안겼다. 해당 영상에는 땅을 파서 만든 구덩이에 비닐을 씌워 수조를 만들고 상의를 입지 않은 한 남성이 배추를 절이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또 녹이 슬어있는 굴삭기로 배추를 옮기는 장면도 영상에 담겼다. 이 영상은 올해 3월 국내에도 알려졌다.

이 영상이 논란이 되자 당시 중국 세관당국은 “수출용 김치가 아니다”라면서도 중국에서 촬영된 사실은 부인하지 않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중국산 김치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자 수입 김치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수입되는 김치의 현지 실사를 추진키로 했다. lee.boram2@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