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은행이 발표한 경제활동지수에 의하면 1/4분기의 부진에 이어 4월부터 상업계의 매출액이 조금씩 활기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은행이 발표한 경제활동지수에 의하면 상업계의 최근 12개월간 활동지수는 2.4%로 이중 금년 발생한 경제활동지수는 0.5%로 매출액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4월부터 매출액은 소폭이나마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서비스업종을 제외한 상업계의 경우 활기가 좀더 큰 폭으로 나타나고 있다.
제조업, 식료품제조및 판매등이 활기를 찾고 있음이 목격되고 있으며 의류제조및 피혁, 신발제조업계에서도 매출액 증가가 발생하고 있다. 화학및 금속업계의 매출도 성장했다. 그러나 운수 교통업과 호텔,숙박업 및 요식업계와 통신업계는 여전히 불황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