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고 머니 카드 사용자 12000여명 넘어서

띠고머니 카드 고객 늘어

통신회사인 띠고에서는 전자지갑이라는 개념으로 소액 송금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띠고 가입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무통장 입금과 비슷한 형태로 제공됐는데 이제 전자지갑을 카드 형식으로까지 적용하기로 하면서 기존 금융기관들이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경쟁업계의 불만제기에도 불구하고 편의성을 높이산 이용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이 회사의 띠고 머니 서비스 책임자가 밝힌 바에 의하면 벌써 12000여명이상의 가입자가 카드를 사용한 전자결제를 이용하고 있다. 띠고 머니사 관계자는 전자지갑의 사용을 편리하게 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체도 안전하고 사용할 수록 포인트 적립으로 누릴 수 있는 이점도 많기 때문에 점점 더 이용자 숫자와 거래 금액이 많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더구나 이 전자지갑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상점들도 디넬꼬 서비스에 가입된 5천여개 상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디는 점도 이득이다. 슈머마켓, 약국, 주유소 및 식당등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티고 머니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최소한도액은 없으며 다만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전자결제액은 280만과라니가 최대이다. 한달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도 최대 540만과라니로 제한이 있다. 하지만 전자지갑과 연동되는 저축구좌를 하나 마련한다면 전자지갑 사용한도액은 월 10.800.000과라니까지 늘릴 수 있으며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도 8.200.000과라니까지 확대할 수 있다.
사용요건은 티고 가입만 하면 되고
*555#SEND를 누르고 안내를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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