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도 면세점세운다 델에스떼 상권 긴장중

브라질 면세점으로 델에스떼 타격

3국접경지역의 브라질쪽 지역에서도 아르헨티나의 면세점과 같은 면세상점을 세울 예정이어서 그렇지 않아도 불경기에 시달리고 있는 델에스떼 지역 상인들이 긴장하고 있다. 이미 아르헨티나의 면세점으로 델에스떼 쇼핑관광객들이 상당수 감소한 바 있기 때문이다.
포스 도 이과수에 면세점이 들어서는 계획안은 구체적인 시행령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이나 면세점이 들어서 것이라는 계획안은 공공연히 거론되고 있다.
파라과이로서는 해당국내 면세점 개설 문제를 외교문제로 거론할 수없다는 점에서 고민하고 있다. 결국 델에스떼의 쇼핑이 경쟁력이 있는 구매활동이 될 수 있고 델에스떼 지역의 도시화, 환경미화를 통해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것이 지역 상인들의 주장이다. 지역 상인들은 델에스떼 지역에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재건으로 쇼핑객들을 유치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보고 장기적으로는 파라과이 역시 무관세 면세점 확대가 필요하지만 중앙정부나 지방정부가 상업계의 요청을 기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