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로고라는 국내 한 업체가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파라과이의 소비자들은 구매활동에 있어서 편의성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곧 한군데서 다양한 품목을 쇼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대형 슈퍼마켓에서 가정용 생필품을 구입하는것을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니코시아 이사는 이번에 조사한 앙케스트 결과 소비자들은 다양한 채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한 장소에서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을 중요시하며 가계 구입품의 품목과 구입여부를 결정하는 결정권자는 여성안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 생필품의 구입여부중 69%는 여성이 결정하며 주요 상품 구매장소로는 대형 슈퍼마켓이 91%를 차지했다. 대형슈퍼마켓에서는 식료품, 청소용품, 화장품등 다양한 제품을 한번에 쇼핑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크게 어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데스펜사 이용율은 53%, 재래시장은 26%, 동네의 아우또세르비시오급 슈퍼마켓은 11%, 거리 노점상이 4%, 한인들이 운영하는 동네 슈퍼 이용율은 3%로 조사됐다.
조사대상은 아순시온과 수도권 도시및 센트랄주를 대상으로 18세이상의 남여대상자를 전화로 설문조사한 것으로 1000여명이상의 표본을 추출, 구매행동에 대한 성별, 연령별 조사를 실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