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떼스 대통령은 대통령경호부태 창립기념일 행사에 참석한후 디오헤네스 마르티네스 국방부 장관과 함깨 군수뇌부와 회동을 가졌다. 그러나 국방부 대변인에 의하면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의 치안문제를 거론하거나 군병력 파견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합동작전팀(FTC) 차원에서 경찰 병력 지원 작전이 이뤄질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고 있는데 FTC의 경우 아맘바이주를 작전지역중의 하나로 포함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아맘바이 주지사를 비롯해 전직 주지사 출신으로 상원의장으로 선출된 아세베도 상원의장은 뻬드로 후안 까발례로 지역에 중무장 범죄조직의 세력권이 신속히 확대되고 있다며 내부장관을 비롯한 치안관리 담당자들조차 신변안전을 우려해 방문을 꺼리고 있다며 중앙정부 차원의 치안강화 대책 강구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