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에 물려 2명 부상

Hong Kong Wild Boar in Mall

아순시온 시내에서 이웃이 기르던 돼지에 사람이 물려 크게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일요일 뜨리니닷 구의 쁘리메르 쁘레시덴떼 길과 돌로레스 베라길 지역에서 엘레우떼리오 프레떼스 씨가 키우던 숫퇘지가 가까이 접근하던 시쁘리아노 피게레도씨의 양 다리를 물어뜯어 근육이 찢어지는 큰 부상을 입혔다.
이웃들의 증언에 의하면 피게레도 씨를 후송하기 위해 온 경찰차에 피해자를 실은 후 이 돼지를 포획하려 했지만 또다시 로날드 이스마엘 로메로씨를 습격, 오른쪽 다리를 물었다. 다행히 로메로씨는 부근에 있던 사람들이 소리지르며 동물을 쫒아내 큰 부상을 입지는 않고 당일 병원에서 퇴원했지만 피게레도씨는 화요일까지도 입원 치료중이다.
이웃들은 이 숫퇘지가 전에도 사람을 물어 다치게 했다며 민원을 제기했고 경찰은 소유주의 동의를 얻어 이 돼지를 사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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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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