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농산품 16000kg 압수

밀수 감자 양파 압수

세관청 밀수단속반은 비스따 알레그레 지역 속칭 차코-이 지역에 밀수단속을 실시, 감자와 양파등 밀수 농산품들을 압수했다.
특별감시반원들과 함께 실시한 이번 단속으로 항만경찰과 일반 경찰 병력이 함께 동원됐다.
차코-이에서 압수된 대부분의 상품은 감자와 양파로 시중 판매가로 환산하면 1억과라니 상당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나 이번 밀수 단속으로 인신구속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세관청에 의하면 최근들어 이 지역에 오가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밀수 의심을 받아왔으며 하르딘 보따니꼬 항과 마리아노 로께 알론소를 통해 파라과이로 상당수의 밀수 농산품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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