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비 가격조정은 안한다

정유공사 에디 하라 사장은 금년중에는 휘발유및 디젤유 가격 조정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목요일인 23일 오후 대통령관저에서 대통령 보고후 가진 기자회견 자리에서 하라 사장은 국제유가 가격이 변동하더라도 금년중에는 국내 판매 가격을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유공사측은 최근 실시한 원유공급 입찰에서 65%의 평가가격 인하를 획득하는데 성공해 가격 인상을 하지 않아도 수익성에 큰 타격이 없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종전 1입방미터당 25달러 수준이던 평가기준액을 12달러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지난주에 정유공사는 30만입방미터(3억리터)의 디젤유를 당시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기에 2016년 연말까지 현재 리터당 4290과라니를 유지할 수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휘발유의 경우 디젤유와는 달리 국제시세 변동이 빈번하기는 하지만 휘발유 가격 역시 연말까지는 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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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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