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 살균 액상계란 신제품 출시한 누트리우에보

누트리우에보 신제품 출시

한인 기업체인 라스 따꾸아라스 사에서 출시하는 누트리우에보에서 파라과이에서는 처음으로 저온살균을 거친 액상 계란을 출시했다. 40년이상 양계업계에서 활동한 이 회사는 현재 업계 1위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누트리우에보에서 이번에 출시한 저온살균 액상계란은 저온 살균을 통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을 모두 살균함으로써 세균감염과 식중독에서 안전한 제품으로 식품 제조 특히 식당, 아이스크림제조, 제과점등에서 크게 활용될 수 있다고 이 회사 품질관리 책임자인 라티피 첼랄라씨는 강조했다.
누트리우에보사는 신제품인 저온 살균 액상계란을 일일 2000리터 생산가능하며 일반 계란 90개분인 5리터 단위 포장제품으로 출시했다. 껍질을 제거하고 난백과 난황을 혼합한 제품으로 저온 살균으로 식품제조과정시 큰 위험요소로 지목되는 미생물에 의한 오염에서 안전한 제품이어서 식품 제조업체들의 위험요소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이 회사는 업체용 제품을 먼저 출시했지만 앞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저온살균 계란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제품 생산을 위해 60만달러상당을 투자, 브라질과 네덜란드에서 최신 공법 제조시설을 지난 2월에 도입했으며 파라과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필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누트리우에보는 일일 65000개이상의 계란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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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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