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파라과이 제2교량 건설일정 연기

제2교량 연기

라몬 히메네스 가오나 건설통신부 장관은 카르떼스 대통령에게 브라질과 파라과이를 잇는 제2교량 건설안 입찰안 개봉을 연기하기로 했다. 브라질이 건설비 전액을 부담키로하고 쁘레시덴떼 프랑코 지역에 건설하기로 한 제2교량 선정업체의 입찰안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연기됐으며 공사 시작도 6월 시작 예정이었으나 역시 8월도 연기됐다. 연기된 이유로는 브라질 정부의 결정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2교량 건설 프로젝트에 필요한 비용은 1억달러가 될 것으로 보이며 파라고이는 제2교량 연결도로 건설에 2억1600만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정부는 건설사에 10년 분할 지불조건으로 37km의 도로, 2개의 교량, 비아둑또 1개, 출입국관리소와 화물감사소가 설치될 2채의 건물등을 수주했다.
건설통신부는 제2교량 건축으로 쁘레시덴떼 프랑코 지역의 활성화와 양국간 교역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제2교량 건설은 20여년전부터 거론되온 사업이지만 실제 첫 삽을 뜨게되는 날은 아직도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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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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