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떼스 대통령 이스라엘 공식방문 발표 이스라엘, 파라과이산 농산물 수입 확대밝혀

까르떼스 대통령 이스라엘 방문

까르떼스 파라과이 대통령은 오는 7월 18~19일 이스라엘을 방문하며 벤하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남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엘라디오 로이사가 외무장관은 까르떼스 대통령의 이스라엘 방문 일정을 설명하면서 파라과이는 특히 영농분야와 교육분야 기술협력 및 기술지원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라과이는 지난해 주아순시온 이스라엘 대사관이 다시 문을 연 이후 양국간 협력에 공을 들여왔는데 이스라엘은 예산문제로 지난 2002년 파라과이 주재 대사관을 철수조치한 바 있다.
파라과이의 경우 이스라엘과의 무역으로 연간 1억9천만달러의 실적을 올리고 있는데 주로 콩, 쇠고기, 식물성 숯등 농산물을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콩의 경우 파라과이는 세계 4대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이스라엘 방문의 목적중 하나는 이스라엘과의 농산물 교역량 확대이며 펠렉 레위 주파라과이 이스라엘 대사는 이스라엘은 파라과이산 쇠고기와 콩, 쌀의 주요 수입국의 하나라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파라과이산 농산물 수입량 확대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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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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