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수출 95%증가

아르헨티나 수출 성장

아르헨티나 시장으로 수출되는 의류 매출액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95%이상 성장했다는 소식이다.
금년 상반기 중 파라과이는 총 40.063.764달러어치의 의류를 수출했으며 이중 아르헨티나 시장 수출실적은 달러로 전체 의류수출매출액의 26%를 차지했다. 특히 전체 의류 수출액중 대부분은 남성, 여성용 청바지가 주종을 이뤘다. 남성 여성 청바지 의류 수출액은 20.141.692달러, 테이블보, 침대시트 등 침구류와 욕실 의류와 수건이 19.922.072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파라과이 의류제조업협회의 관계자는 금년의 의류수출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약진을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동안 전통적인 파라과이산 의류 수출시장인 브라질은 구매량이 늘지 않고 있어 아르헨티나 시장 회복만으로는 예년 수준을 유지하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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