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날씨 목요일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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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새벽은 춥고 낮에는 따뜻해지는 일교차가 큰 날씨가 목요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목요일이후부터는 다시 더운 날씨가 찾아올 것이라는 예상이다.
루스 곤살레스 예보관은 온도가 낮은 기단이 파라과이 전역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어 수요일까지는 밤과 새벽은 춥고 해가 뜬 후에야 기온이 오르는 날씨가 계속되며 비가 올 가능성은 없다고 전하고 일출 후 기온이 오르다가 일몰 후 기온은 다시 떨어지는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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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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