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를 통해 준법정신배우는 보드게임 개발한 누뜨리우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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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뜨리우에보사에서는 사회지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게임을 통해 준법정신을 가르칠 수 있는 보드게임을 개발, 발표했다. 11일 누트리우에보의 구스타보 고 대표는 “수뻬르발레” 보드게임에 대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정당한 수단을 선택할 것인지 불법적인 방법을 선택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말을 진행시키게 되며 비리나 뇌물, 정당하지 못한 선택을 하게되면 본인은 물론 사회에까지 나쁜 영향을 끼치게된다는 사실을 놀이를 통해서 배우게 된다고 설명했다. “수뻬르발레” 게임은 파라과이 대표적 완구상점인 미라마르 상회에 전시돼 판매중이다.
누트리우에보사는 이 보드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투자는 전혀 이윤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불법이나 위법은 개인적인 발전은 물론 사회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즐겁게 놀면서 깨닫도록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파라과이 사회에 만연한 부정부패와 비리, 밀수등 비합법적인 내용으로 누트리우에보를 비롯해 많은 정당한 기업들과 국가적인 손실을 입고 있는 현실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바람직한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누트리우에보의 이 보드게임 출시에 대해 고용촉진부 역시 후원하고 있으며 고용촉진부 웹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알 수 없음의 아바타

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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