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순시온 도심지 150만과라니미만 월세면 적당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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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순시온 역사중심지 개발 프로젝트(CHA)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72%의 응답자가 월 150만과라니 미만이라면 아순시온 역사 도심지 지역 아파트나 주택에 거주할 의사가 있다고 나타났다. 지난 8월 9월부터 31일사이에 웹사이트 및 면접조사를 통해 1870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서 72%의 응답자중 10%는 20만~60만과라니 선을 적절하다고 응답했으며 31%는 60만~1백만과라니선을, 또다른 31%는 1백만~150만과라니선을 적정선이라고 응답했다.
아순시온 도심지 개발 프로젝트 대상 지역 거주 주민들은 31.746명으로 지난 2002년 인구조사에 나타났다. 아순시온 핵심지역과 차카리따 지역을 포함하는 지역으로 특히 차카리따 지역 거주자들의 숫자가 전체 거주민의 5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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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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