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직 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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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상관없는 여성기업인의 차에 마약 봉지를 흘려놓고 뇌물을 요구하던 경관들이 적발, 검거되는 등 경찰조직에 대한 불신이 팽배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오직사건 연루자등 60명의 경관에 대한 정직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직 대상 경관들의 직위는 경찰서장에서 경관 등 다양하다. 일부 경관은 용의자에 대한 특혜 시비에 연루되거나 용의자 도주, 관련증거 조작 등 다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자체 정화추진에도 불구하고 실추된 이미지를 얼마나 쇄신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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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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