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질 식품공장 국내 가공공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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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JBS 정육가공공장이 파라과이에 공장을 짓고 본격적인 정육가공품의 수출에 들어갔다. 콘셉시온 주 벨렌에 플랜트를 짓고 칠레, 이스라엘, 러시아, 브라질, 유럽 연합 등에 정육가공품 수출을 위한 가동에 들어갔다.
이 공장 측 관계자는 파라과이 진출 배경에 대해서 지난 2009년부터 파라과이에 생산 공장을 마련하는 투자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하고 카르테스 대통령 산하 구스타보 레이떼 상공부장관의 해외투자 유치를 위한 팀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환경을 조성해왔다고 덧붙였다.
JBS측은 벨렌 정육가공공장에 8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직접 고용 인력만 12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공장으로 인한 간접고용효과는 4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JBS측은 파라과이가 투자처로 매우 유망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파라과이내 축산업 발전 방향이 바뀔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파라과이는 세계 제조시설의 생산 플랜트로서 매우 유력한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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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미동아뉴스

파라과이 다이제스트 남미동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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